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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일상에서 트라우마가 문득문득 떠오르는 루피 보고싶다. 정말 평소와 다름없는 저녁식사 시간. 주방에서 요리중인 상디와 식탁에 오밀조밀 앉아서 각자 떠들고있는 크루들. 간만에 아무일없는 하루여서 다들 아직 기운이 남아있었던 탓에 각자 에너지 넘치게 떠들고 웃고 했으면 좋겠다. 오늘 낚시중에 졸다가 바다에 빠진 루피의 이야기부터 쵸파가 구해주러 따라 들어가고 결...
“매점갔다가 운동장이나 갈래?” “그럴까?” 점심시간은 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마지막 교시의 종이 치기가 무섭게 튀어가야 한다. 오른쪽 발을 쭉 뻗어 책상 밖으로 빼놓는다면 어느 정도 순위권에 드는 것은 보장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오늘도 이른 식사를 마치고 남은 시간을 친구와 즐기려던 그 때. 드륵- 뒷문이 급하게 열리는 소리와 함께 불청객이 나타났다. “...
"그러게 내가 적당히 놀라고 했잖아요이." 마르코의 한숨과 함께 따스한 온기가 에이스의 볼 위로 내려앉는다. 그에 제 엉망진창인 꼴에도 기분 좋은 얼굴로 그 손 위에 볼을 부빈 에이스가 실없이 웃는다. "콜록! 큼. 미안해, 마르코." "됐어요이. 얼른 자기나 하더라고." 토닥토닥 배를 두드려준 마르코가 자리를 비켜주기 위해 일어나려했다. 하지만, 에이스가...
바이크 타는 마르코 개깐지 날 것 같은데. 현대에유로 의대생 시절, 어느 날 바이크에 꽂힌 마르코 보고싶다. 매일 과제와 수업에 치이고, 갑갑하고 스트레스 받아 죽을 것 같았던 제정신 아닌 마르코가 눈 앞을 지나가는 바이크에 막 질러버린 것. 처음에는 그냥 눈 돌아가서 제일 비싼 거 샀는데 막상 제정신일 때 배송 받고 보니 왜 그랬지 싶다가 일단 온 김에 ...
야밤에 겉멋 든 에이스가 보고싶은 맘. 에이스 나이 완벽 청소년, 열매는 불불. 그런 와중에 주변에 대단한 실력자(마르코,비스타)의 화려한 전투를 보고 마는데…. 아, 멋있다…! 그것은 에이스에게 깐지라는 뽕을 불어넣기엔 충분했다! 그리고 훗날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에이스. 불을 날리며, 덤블링을 하고, 폭발 한 번 쯤 터트리며, 공중 날라차기를 하는 ...
에이스가 능글맞은 쪽의 경우 : 한가로운 시간인지라 단 둘이서 이런저런 사소한 얘기를 하다가 농담으로 "멋있어서 반하겠네." 라고 말했는데 에이스가 잠시 입을 다물곤 딱 눈을 맞추더니 "그러면 나야 좋지." 라고 말하며 여유롭게 웃더라. 에이스가 사나운 쪽의 경우 : 한참 전투 중이었는데 발에 뭐가 걸리는 바람에 갑판 위를 뒹굴고 눈을 뜨니 칼이 코앞이라 ...
"마르코, 노래해줘." "또?" 마르코가 난감한 얼굴로 옆으로 고개를 기울인다. 하지만 곧 부드럽게 웃으며 에이스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어쩔 수 없구먼." 그래도 오늘은 이게 마지막이여. 상냥하게 다독이는 목소리가 내려앉는다. 에이스가 마냥 기분 좋은 얼굴로 붕붕 고개를 끄덕인다. 잠깐의 정적 끝에 마르코의 노래가 시작된다. 소리는 그리 크지 않았다. 그...
여느 날처럼 이른 새벽에 눈을 뜬 마르코는 느긋하게 준비를 끝마친 채 마지막으로 거울을 확인했다. 잘 관리된 길다란 전신거울이 마르코를 깨끗하게 비췄다. 막 씻은 뽀송뽀송한 금발, 나른하게 처진 눈썹 아래의 깊은 푸른 눈, 메마른 볼과 이어진 굵은 턱선. 그리고 미동도 없이 굳게 닫힌 입까지. 그를 찬찬히 훑어보던 마르코는 슬쩍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일하던 마르코 옆에 앉아 늘어져있던 에이스는 문득 방금 삿치가 가져다준 커피를 바라본다. 물론 제 몫이 아닌 마르코의 몫이었지만, 호기심이 돋은 에이스가 마르코의 눈치를 보다가 슬금슬금 커피잔을 끌어당겨 킁킁 냄새를 맡는다. 그 모습을 한 발 늦게 눈치챈 마르코. 거의 코를 박을듯한 에이스를 보며 피식 웃더니 "뭐해요이? 그게 마시고 싶은감?" 그러자 화들...
마르코를 1번대 대장이니까 항상 피곤하다는 느낌과 특유의 어투로 나른하고 여유있는 모습으로 뇌피셜 하고 있다. 매우 좋다. 여튼 툭만하면 눈 감고 자고있는 마르코를 생각하는데 뭔가 행복하고 귀엽지 않나…? 그래서 방금 더 잠에 찌든 마르코를 생각해봤다. 에이스가 갑판 한 구석에서 찌그러져 자는 마르코를 발견했는데 삿치가 그 걸 보고 '또 저러네' 하고 쯧쯧...
에이스의 맞은편에 앉아 깔끔한 칼질로 고기를 잘라낸 마르코가 포크를 쓱 내밀었다. "아." "와앙." 그것을 자연스럽게 입으로 받아먹은 에이스가 행복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일상으로 자리잡게 된 그 기묘한 모습들을 보며 이조가 질린 얼굴을 했다. "마르코, 네 앞에 있는 건 2살짜리 애가 아니라 20살짜리 애다." 이조에게 힐긋 시선을 던진 마르...
이 내용 안에서는 정상결전 이후에도 흰수염 해적단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대로 이며 남은 사람들끼리 최대한 뭉쳐 살아가고있습니다 글 끝에 팬만화가 그려져있으니 글을 끝까지 읽고 봐주시길 바라요😊 (그래야지 이해하기 쉽습니다) 아직도 눈 앞에 생생하게 나타나는 장면들 그 중에서도 죽어가는 형제를 바로 앞에서 봐야했던 그의 동생,몇날 며칠을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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