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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이 된 지 일주일이 흘렀다. 그리고 내일은 설욱의 생일이었다. 정후 외에는 이렇다 할 친구가 없었기에 올해는 설욱이 오랜만에 생일을 혼자 보내게 될 것 같았다. 이런 생각을 하니 어딘가 공허해진 설욱이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들었다. 그냥 평소처럼 고백에 대해 아무 대답도 하지 말고 그냥 무시 할 걸.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인 줄 알았다는 말은 괜히 ...
하늘이 시선을 거둔 방구석. 그 안에서 나는 숨죽여 웃고 있었다. 온갖 세간살이를 팔아치운 엄마의 울음소리 그 안에서, 나는 우습게도 뭔갈 되찾은 것만 같은 기분에 사로잡혔다. "슬비야. 피아노 쳐도 돼." 물론 그랬다. 그런데도 하지 않았던 건 마음이 내키지 않아서가 아닌 내 손가락이 부러져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것은 물살에 휩쓸린 엄마를 살린 영광의...
나는 공작 부인과 차를 마신 이후로 근신령이 떨어졌다. 방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그러나 수도 저택에서 받은 근신령과는 기분이 꽤 달랐다. 공작 부인의 꾀에 보기 좋게 넘어가서 그런 것일까. 하녀들이 따뜻하게 장작을 때어 두어서, 그것만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식욕도 없었기에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 내온 음식을 다 거절했다. 날은 금방 어두워졌다. 북쪽의 ...
하단의 결제창을 통해 해당 회차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밤을 넘기면 9월 모의고사다. 학교 자습실은 새벽 1시까지 개방되었고, 1번부터 200번까지의 자리엔 빈틈이 없었다. 책장을 넘기는 소리 하나에도 긴장감이 가득하였다. 정연은 진동 타이머를 맞추어 놓고 화학 실전 모의고사를 풀었다. 숨 막히는 30분. 비록 모의고사의 모의고사일지라도 허투루 볼 순...
“지수가 말한 친구가 너구나?” 맑고 해사한 인상의 윤우가 방긋 웃으며 말하자 민호는 주변이 밝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지수가 귀엽다고 하더니 진짜네~” 귀엽다니... 귀여움을 몸에 패시브로 두르고 다니는 듯한 윤우같은 아이에게 들으니 진짜 같지가 않았다. “니가 더 귀여운데...” 민호의 말에 윤우는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했다. “내가 좀 귀엽긴 해~^^”...
- ?! 뭐야? - 뭐긴 뭐야?! 쌤이다, 이지혁!!! - 어어어?! 쌤?!! - 이 시간까지 학교에서 뭐 해?! 빨리 집에 가!! - 네... 그날 저녁, 수해의 집 - 민현아, 잠깐 여기 있어. 나 화장실 좀 갔다 올게...! - 갔다 와! *화장실 - 지혁이 왜 톡을 안 보지. 원래 칼답이었는데... _지혁아 어디야? ¹ _내일 학교 같이 갈래? ¹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너 컨디션 안좋니? 스트레스 관리 안해? 선생이 안맞는건 아니고? 이참에 과외로 바꿔볼까? 가방 안 성적표를 꺼내 들기도 전인데 이 동네 소문은 어쩜 이렇게나 빠른 건지. 신발을 벗기도 전에 시작된 엄마 기영의 잔소리는 방문을 열고 외투를 걸어놓을 때까지도 멈출 생각이 없다. 안그래도 충분히 심란한데 말이지. - 은재야, 엄마 말에 대답 좀 해봐!!! ...
* 체벌, 합의되지 않은 강압적인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윤세운 (19) - 박강현 (18) - 김민우 (17)김민우가 박강현의 56기 직속 후배였다면, 본 편은 IF 외전으로 본편의 내용과는 별개의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눈...
' 저번에 있었던 일이 정말로 신경이 쓰이시기는 신경이 쓰이셨나봐요, 이렇게나 메번. 그것도 아침부터 거하게 일을 벌여주신 것을 보면 ' 쿠도 (-)와 오키야 스바루가 같은 집에서 동거를 하게 된 지도 이제 며칠라는 시간이 흘렀을 때, (-)는 아무리 자신과 그의 첫만남이 확실히 그의 신경에 거슬렸을 일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을 일이였다는 것은 충분히 ...
이번 시험 기간엔 4일 내리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비가 폭포수 마냥 떨어졌다 여름날이었지만 비가 와서 그런지 으슬으슬 추웠다 나는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집으로 돌아와 공부를 하기 위해 가방에서 필통을 찾았다 "어라..?" 그러나 가방 안 어디에서도 필통은 보이질 않았고 그 순간 아차 싶었다 " 아 내 필통 내놔!! " " 뺏을 수 있으면 뺏어봐라 이 ...
* 본 작품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단체, 지명, 사건 등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체벌 요소가 포함된 글로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무료로 공개 된 글입니다. 다만 혹여나, 정말 혹시나, 소장을 원하는 분이 계신다면 다 읽으시고 구매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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