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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차 창작 캐릭터의 클리셰 합작으로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영화 혹은 게임에서 보이는 다양한 클리셰를 자작 캐릭터로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꼭 특정 상황이 아니어도 인물의 외형과 대사로 어필 가능합니다. ex)해치웠나? (땀을 흘린 채 바닥에 주저 앉아 있는 캐릭터가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장면)지코쿠지코쿠 (를 외치며 입에 식빵을 물고 눈을 감...
어디서 본 것 같은 뻔한 형사물 보고 싶어. 이재현이랑 김영훈 둘 다 형사인데 서로 다른 과야. 경찰 잘 모르니까 그냥 존나 뻔하게 김영훈은 강력반이고 이재현은 마수대. 원래 클리셰가 맛있는 법 마수대에서 마약밀매 하는놈 잡으려고 며칠 째 잠입수사중이야. 마수대에 얘 얼굴 아는 사람도 없고 아는 뽕쟁이들한테 물어봐도 모르는 놈이라는 거 보니까 어디 조직에 ...
a반에서는 이이다가 제일 이성에 대한 눈치없지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키리시마도 다른 의미로 연애 잘 못할것같음. 이이다는 그냥 같은 학교 학우! 같은 반 학생! 으로 생각하는 느낌이라면 키리시마는 성격좋아서 남녀노소 빨리 친해질수있는 성격인데 강한거 좋아! 남자다운거 멋있어! 하는 순수 청년 킬심.. 한참 팔팔할 나이에 이성에 관심이 아예 없다....
15 자알한다. 잘해. 진짜 연애 한번 대차게 잘한다. 난데 없이 응급실까지 갔다오더니 종강을 코앞에 두고도 죽상인 동혁을 보고 혀를 찼다. "야 그건 니가 잘못한거 맞잖아. 숨기긴 왜 숨겨."
최애와의 정략결혼 클리셰 w. LUX “문여주, 할아버지 기다리셔.” “잠깐만, 조금만 곧 끝나.” “봤던 걸 보고 또 보고, 몇 번째야. 이따가 봐.” “아, 빨리 다시 안 켜?” “이게 진짜. 빨리 내려와.” 덕후의 마음은 덕후가 안다고 했다. 한 번쯤이라도 팬이 되어 누군가를 열렬히 좋아하고 사랑해봤다면, 그 사람이 나온 방송이든 무대든 뭐든 수백 번...
주연의 하루는 길었다. 시작은 이르고 끝은 늦었으니, 정말로 남들보다 긴 게 맞았다. 신규 런칭 프로젝트 덕분에 정신이 없었다. 말이 기업 대표지, 작은 스타트업에서 대표랍시고 실무를 맡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나마도 황 비서 덕분에 일정 관리나 외부 연락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이만큼인 상황이었다. 그래서 개인 휴대폰을 볼 시간 같은 건 없...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너는 한 편의 영화 같았다. 내가 사랑했던 김여주는 그런 사람이었다. 연애를 오래 하면 할수록 질리지 않을 자신이 생기게 해 준 사람. 김여주는 따뜻했고 너그러웠다. 대부분에게 관용적이었으며 남을 보살필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김여주에게 더욱 김여희를 보여주고 싶었고 의지하고 싶었다. 김여주에게선 언제나 향기로운 동백꽃 향이 느껴졌고, 나는 그 ...
승철 에스쿱스 최는 백작가의 첫째 아들이었다. 아버지를 닮아 새카만 흑발을 가지고 태어난 첫째 아들. 어릴때부터 정이 많아 사람을 좋아했고 , 저택에 사용인들을 항상 챙기고 다니고 영지민들과도 자주 만남을 가지는 그런 아이였다. 엄격한 성격의 백작부부는 그런 아들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으나 영지민이나 사용인 모두가 당연하게도 승철이 다음 백작위를 이어 받을...
클리셰와 클리셰 16 Written by. Dorachs (-)=드림주 / 원작 날조 O / 언제 연재할 지 모름 / 갑자기 사라질 수 있음
2021년 마지막 날에는 올리고 싶었는데 늦어버렸습니다.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노랑 리나가 부를 때는 해찬, 글에서 서술할 때는 동혁으로 쓸게요. 헷갈리실까봐서^^;;) + 몰랐는데 댓글창도 설정을 잘못해놓은 것 같더라구요.... 이번엔 제대로 됐는지 모르겠어요. 포타는 아직도 어렵네요ㅠ (이번에도 이...
"네?" 맥주를 마시려던 주연의 손이 그대로 멈췄다. 지금 뭘 들은 거지? 제가 말해놓고 더 놀란 눈치의 영훈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잘못 들은 건 아닌 것 같았다. 대표님, 나 대표님 좋아하나 봐요. 대박. 여전히 입을 틀어막은 채로 눈만 깜빡깜빡. "지금 무슨 소리를," "어떡해요?" "그걸 왜 나한테 묻습니까." "대표님도 나 좋아하잖아요. 어떡해?" ...
안녕하세요, 디참입니다! 드디어 전시가 끝났네요! 엽서가 모두 소진된 것을 보아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신 것 같아 기쁩니다. 지난 6화에서 말씀드렸던 '연재'에 대해 이야기 하기 위해 글을 올려봅니다. 다만 6화를 올릴 당시에는 12월 중으로 제 일정이 확정될 것이라 예상하여 그리 말씀 드렸지만, 현재 2021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아직 제 일정과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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