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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본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이름, 지명, 국가명, 단체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일부 호칭이나 품계명은 청나라의 품계명을 참고하였으나 완전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본 이야기는 유키노 사이 作 '채운국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쟌쟌, 닷새가 지나면 나와 함께 황궁으로 가는 거지?" "네, 아가씨." 쟌쟌-이라고 불린 이가 맞다는 대답을 하자 거울...
다시 자세를 바로 세웠다. 그리고 깃펜을 쥐었다. 덤블도어와 합의할 것들을 적어 내렸다. 긴 양피지에 빼곡히 적힌 목록은 단 하나라도 누락돼선 안 될 것들이다. 한참 일을 하는데 누군가 또 문을 두드렸다. 이번엔 레귤러스였다. “몸은 어떠니.” 제가 방치한 전적이 있어 퍽 부드럽게 맞이하였다. 레귤러스는 다리아 프린스의 태도가 낯설었으나 제 목적을 밝혔다....
프린스로 돌아온 다리아는 꼬박 일주일을 앓았다. 모든 집요정들이 다리아 위주로 돌아갔고, 에일린이 직접 수발을 들었다. 다리아는 만류하지 않았다. 그동안 방치된 레귤러스는 끼니조차 챙기지 못했다. 가주인 다리아가 스프 한 술 뜨지 못하는데 감히 가솔들이 배부를 수 없으며, 특히나 레귤러스는 이 사태의 원인이었다. 그러나 가주가 손수 거둔 이를 죽일 수는 없...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개명 소식과 함께 레귤러스 블랙의 불명예 제명, 그리고 퇴학 소식이 퍼졌다. 호그와트가 발칵 뒤집혔다. 알음알음 아는 것과 공표된 건 다르다. 레귤러스 블랙은 이제 완벽히 설자리를 잃었다. 동시에 다른 블랙들도 힘을 잃었다. ‘언제든 버려질 장기말’이라는 인식이 박힌 탓이다. 덕분에 권력 구도가 바뀌었다. 슬리데린은 새로 구축된 관계에 ...
사건이 있고 일주일 후. 드디어 다리아 프린스가 눈을 떴다. 온갖 약물과 마법을 주입하여 ‘숨만 붙어 있는 상태’를 만든 성뭉고 치료사들이 한숨 돌렸다. 다리아의 치료 속도는 여전히 더뎠으나, 죽지는 않았다. 다리아의 주치의로 임명된 다니엘은 그 변화를 누구보다 꼼꼼히 기록했다. 눈을 뜨고 세 시간쯤 홀로 쉬던 다리아는 킵과 팁을 불러 그간의 일을 보고받았...
https://youtu.be/EuSmZzLG1xI 20XX년 어떻게 해야 좋을까? 10년, 30년, 50년. 혹은 더 오랫동안 지켜봐 왔고 시도해봤지만 다 실패로 끝났다. 드라마처럼 아련하게 바라볼 사진도 없고, 화가 난다고 칼로 그어버릴 사진도 없다. 그렇기에, 바닥에 굴러다니는 종이와 펜을 집어 들어 이름을 써 내린 뒤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내려찍었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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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상쾌한 기운이 돋았다. 벚꽃 잎이 흩날렸고 벚꽃 잎에 물들어 간다. 이 화창한 봄에 히토카가 이상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나만 보면 이상하다. 나를 발견하면 몸을 움츠리거나 얼굴을 붉히고 자리를 떠난다. 나와 있을 때면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말도 더듬거린다. 음... 아무래도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 "시... 시미즈 선배 저기.." "...응." "선...
“네 밑에서 예전과 같이 일하라는 뜻인가?” “우제트로 일해달라는 것은 아니야. 뒤틀림 탐정으로써의 모제스를 고용하고 싶거든!” 무너진 L사의 둥지는 아마 지금쯤 여러 조직과 해결사들의 싸움터가 되었을 것이다. 냉병기가 난무하는 곳에서 뒤틀림 탐정이 할 수 있는 일이 과연 무엇일까. “에즈라~ 잘 먹는 모습 너무 보기 좋다!” 디아스가 눈웃음을 지으며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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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나뭇잎 마을 거리는 아침부터 시끌벅적한 소란이 준비된 듯 보여야 할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다. 이노의 꽃집은 닫혀있고 사쿠라는 하루 휴가를 냈으며 텐텐의 가게도 장사를 하지 않고 그 밖의 마을 안에 주요 인물들이 어딘가로 사라져 보이지 않았다. 닌자들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정해진 출근 인원을 제외하고는 사라진 상태였다. 그런데 단 한 사람,...
- 소리를 들어 보거라. 천사들이 소리치며 내려오고 있나니. - 목소리를 낮추거라. 네가 피를 흘리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 오, 제발 선택을 내려주세요. - 저들은 네가 계속 애원해 왔다고 하는구나. - 누군가 저 좀 살려주세요! . . . 눈을 떴을 땐 낡은 호텔 침대에 누워 있었다. 사내는 몸을 일으켜 앉은 채로 기지개를 한 번 쭉 키고 너무나도 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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