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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담긴 작은 종이 한 장 내가 명함을 주고받는 이유는 너의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나의 이름을 잊지 않았으면 해서.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고 중간에 엄청 큰 일도 하나 있었지만 여기 무언가 적었다가 끌려갈까 봐 쓰지는 못하겠다. 그 사건에 대한 나의 반응이 궁금한 사람들은 @LIFEIZSUCKS_를 팔로우 하면 됨... 근데 이거 보는 사람들은 아마 그 계정 다 팔로우 되어 있을 것이니 어쩔티비다. 아기다람쥐공주님께서언급해주셔서,, 일기를다시써보겟...
- 평상시 말투 베키~ 왜 이렇게 늦게 왔어, 어? 안 오는 줄 알았잖아. 계속 기다리게 만들래? 야, 보고 싶었잖어, 어? 앞으로 이제 두 번 다시 이렇게 늦지 마라, 응? 네 가방 태웠다. (정적) 뻥이야, 인마~ 야, 내가 설마 니 가방을 태웠겠냐, 어? 친구 가방을? 야, 씨발, 이 새끼가 태우자는 거야. 레고가 존나 말렸다. (웃다가 정색) 야, ...
본고는 로드오브히어로즈 엘리트 스토리 2부에 대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면 읽지 않길 바랍니다. 1. 머리말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우리의 기사들도 아마 무기를 딱히 가리지는 않는다. 다만 직군에 따라, 또 영웅 개인의 경험과 특성에 따라 약간씩 다른 칭호와 형태의 무기를 착용하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각각의 명칭을...
원작축 2기 9화 지붕 장면... 관련해서 둘이 대화함 (젠이츠 얘기도 나오고 렌고쿠 얘기도 나옴) !!!어느 쪽도 cp 아님!!! 지붕에서 떨어지는 꿈을 꾼다. 추락의 감각. 발이 단단히 바닥을 딛고 있음에도 반사적으로 눈을 뜨고 고개를 들면 한낮의 쾌청한 하늘이 지붕 귀퉁이에 걸려있다. 새벽이 요원했던 그 처절한 밤이 도무지 연상되지 않는 온화한 풍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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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애매한 다정함이 나를 죽였다. 다정하게 나를 대해주는 너가 좋았다. 나에게만 다정한 너여서 좋았다. 그래서 고백했다.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너가 좋다고 근데, 사귀다 보니까 알았다. 나뿐만 아니라 주변인에게 다정하다는것을 그냥 고백을 거절하기 뭐하니까, 나에게만 다정한건 아니라고 말하면 고백한 내가 무안해질까봐 그래서 말하지 못했다고 한다. ' ...
음악을 크게 틀어 찢어지도록 부풀린 그 편지는 오늘도 네 집 뒤꼍까지만 배달된다 아 나는 언제나 뒤꼍까지만 배달된다 | * 김규린, 솔베이지의 탄식 묘카이 유즈루 明貝 謙, 23세. 언제나 기분 좋게 웃어주는 남자. 일본 삿포로 출신. 사랑하는 것은 눈이 오는 겨울. 혐오하는 것은 4월 1일. 지금은 골목 사이에 위치한 작은 꽃집을 하나 운영하고 있다.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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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지 못하는 남자>로 맨땅에 들입다 3인 릴레이. 콘티 등은 전혀 공유하지 않은~ 일단 그냥 달려보자는 스탠스~~(220322 밤중에 종료!, 맨 아래에 마지막 주자의 링크 추가) △ 아일이안 님의 스타트 중간 부분 맡은 김가온, 바톤 이어받습니다~ 들어온 입전은 니시무사시노 공원에서 주먹다짐을 하고 있는 성인 남성 둘이 있다는 내용이었다....
※떠도는 설화를 기반으로 한 반 창작 세계관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장르 특성 상 다소 불편하거나 공포스러운 장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황씨 집안의 4대 독자로 태어나신 억수네 도련님은 뭔가를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부터 알아서 주변에서 손안에 잔뜩 쥐어주던 삶을 살았다. 덕분에 모자란 것 없이 풍족한 인생을 살아온 도련님은 도리어 안하무인에...
새로운 회사로 옮긴 후, 처음으로 힘듦을 느꼈다. 상사는 뭐가 거슬렸는지 하루종일 까칠하게 굴었다. 나는 일을 잘 하는 편이다. 실수도 남들이 하는만큼만 한다. 근데 이곳의 새로운 언어와 개인주의적인 사람들이 나를 긴장하게 한다. 속이 쓰렸다. 위장약을 샀다. '뭣같으면 퇴사하지 뭐. 때려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된다. 나의 고향 나의 사람들은 오히려 날 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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