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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제주도에 도착하여 숙소를 찾아갔는데 아담하니 좋은방이 딱 눈에 띄더라. 그걸 보고 제이가 기분좋다는듯 침대로 뛰어든다. "침대다!" "얘도 참? 침대 처음 보는것도 아니고." "호텔 침대는 또 느낌이 틀리잖아요. 에어콘도 있고." "그건 인정! 집에 에어콘도 없다보니..." 그래서 한참동안 에어콘을 틀어놨다. 그렇게 잠시 쉰 후, 주변을 정리하고서 나가려는...
난 '미수반 - 언젠간 꼭 쓰고싶은 혹은 보고싶은 장면+썰' 이거 쓸 때만 해도 덕경장이랑 할머니랑 따로사시는 줄 알았죠 허허... 하지만 아니었다! 하니 다시쓴다! ---------------------------------------------------------- 내 주위를 맴도는 이들은 항상 고정되고 또 본인의 이름을 스스로 붙여 각자를 존중하여 ...
당신과 내가 정의할 사랑의 다른 말이 하나 더 있어. 그건 당신의 고심이 필요한데. 짧은 입맞춤, 눈을 두 번 빠르게 깜빡이고 희게 웃었다. 이름이 예뻐요. 서윤오. 손끝이 흰 뺨 위를 누빈다. 불분명한 한자 획이 쓰인다. 가장 처음 깨닫는단 뜻이래요. 예뻐? 예쁘죠. 좋아해요. 당신 이름. 당신의 이름은 당신을 닮았다. 곡선은 찾기 힘들고 직선이 주를 이...
화산귀환 2차창작 백천x청명 <다녀오면 네게 할 말이 있다.> 02 백천이 기억을 잃었다는 설정을 보고 싶어 썼습니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의※ -백천이 기억을 잃었다는 설정. -캐붕과 설정파괴는 동인의 기본<<< ※모브라기에는 비중이 있는 오리지널 여캐가 등장※ 약 5000자 남자의 상태는 좋지 못했다. 명은 자신...
"펠레스 경" 곧은 음절이 방 안을 울리었다. 허나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여인, 미즈는 한숨을 내쉬었다. "...사마엘." 그제야 사내의 입매가 말려 올라가며 의자가 돌아갔다. 재미있어 죽겠다는 표정을 한 남자, 사마엘을 아오이 미즈는 냉정한 시선으로 응시할 뿐이었다. 애당초 그녀는 그와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녀는 그를 신뢰하지 않았다. 언제...
세상에 모든 파오후 히키코모리 사회성결여 십타쿠여 그녀에게로 오라 당신의 모든 유사 판타지를 채워줄 지어니 믿습니까? 믿습니다! 믿습니까? 믿습니다! 그렇다면 외치십시오! 율멘ㅡ K-POP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K-Hero의 시대다. 강남 거리 한가운데 옥외 전광판에는 흰 원피스를 입은 순백의 미소녀가 경계에 팔을 괴고 고개를 파묻으며 웃는 얼굴이 생생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기차는 터널을 지나고 있었다. 깊은 바닷 속, 홀로 유영하는 거대한 물고기 마냥 기차는 깊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었다. 목적지가 어딜까. 기현은 자리에 앉아 멍하니 그 끝을 생각했다. 이 기차는 언제부터 이렇게 여행을 하고 있었을까, 종착역은 어딜까. 나는 어디에서 내리는 걸까. 그럼 내 목적지는 어디지? 기차는 빛과 어둠을 몇 번이고 지나치고 스쳐갔다. ...
여러분을 위해 염라가 또다시 준비했습니다!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다양한 음료수! 힘든데 시원하게 한 잔 쭉 들이키며 더위를 날려버리자구요! . . 어라? 잠깐만요. 이거 조금 이상한 기분이......? 장베서 [ 회색 / 네발 짐승의 발바닥 꼬순내 향맛 / 아깽이 동물들의 이갈이 시기처럼 무엇이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싶어진다. ] 김로코 [ 와인색...
20XX년 3월 15일 A가 비상했다. 이 기록은, 나와 A의 시작이자 끝. 올라간 기온과 습도에 숨 쉬는 것마저 꿉꿉했던 새벽 4시, A는 불현듯 나에게 찾아왔다. 자신을 A라고 소개했지만 나는 A의 이름도, 나이도, 성별도 알 수 없었다. 자신을 A라 칭한다는 것만 알았고, 우리가 앞으로 새벽 4시마다 만나게 될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다. 우리는 그날 이...
의미 없이 쓰인 문장을, - 이곳의 글들을 읽으시기 전, 아래의 내용을 숙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래의 내용을 숙지하지 않고 넘어가 문제가 생기는 경우, 모든 책임은 당신에게 있습니다. 이곳의 글은 저의 경험과 상상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2차 창작은 다루지 않고 있으며 추후 다루게 되었을 때엔 다른 곳에 쓰일 확률이 높습니다. [ 1차 창작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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