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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지이이잉- ‘어후, 또야.’ 상디는 아까부터 연신 울려대는 핸드폰을 닫으며 양 옆에 앉은 사람들에게 사과를 했다. 제발 나 좀 맘 편히 공부할 수 있게 해달라고... 상디는 결국 도서관 사람들의 눈칫살에 못 이겨서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교복 차림으로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코비를 보며 작은 한숨을 내쉬었다. “형!!” “너 학교 야자 빼먹고 왔지?” “우리...
" 하나 양, 어디 아픈건가요? " " 네?... 아니, 그냥 잠시 멍때린거에요! " 안경을 끼고있는 백금발의 여성이 하나에게 무어라 물었다. 앙겔라 치글러. 그녀는 오버워치의 뛰어난 의무 장교로 그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완벽'에 가까웠다. 그녀는 잠시 하나를 향해 걱정스러운 듯한 눈빛을 보여주더니 금방 다시 책상 위에 펼쳐진 여러장의 서류들을 향해 ...
사카즈키와 여주는 마린포드로 돌아옴. 여주는 갈 곳이 없는 처지고 사카즈키는 그것을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주를 다른 곳에 보낼 생각도 없었음. 마린포드에 배가 정박하고 다들 하선하는데 환자복 입고 갑판에서 여주가 머뭇거리니 사카즈키가 말을 걺. “기억을 찾을 때 까지는 내게 신세를 져도 상관없다.” “제가 신세를 져도 될까요?”“해군은 정의롭지.” 말은...
불이 꺼진 낯의 사창가도 복잡하긴 매한가지였다. 굽이굽이 꺾인 길 위엔 똑같이 생긴 건물들이 개미굴마냥 얽혀있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채 여주는 뛰었다. 아! 여주는 나지막히 신음을 내뱉었다. 맨발로 달리다 뭔가를 밟았다. 그리고 그건... “아...” 갈색의 유리조각이었다. 한때는 손님들이 들던, 그리고 휘두르며 위협하던 술병... 주저앉아서 조각을...
여주는 마린포드의 꽃집 아가씨임. 해군들도 연애사업을 하기 때문에 여주의 꽃집은 장사가 잘 되는 편이었음. 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꽃배달을 위해 신분증을 보여주고 해군 본부를 조심스레 들어온 여주. 의뢰인에게 꽃배달을 해야 하는데 여주는 길을 잃고 말았음. 넓은 해군 본부안을 헤매던 여주는 사람 하나 없는 복도를 동동거리며 걷다가 소리를 듣고 그쪽으로 걸어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이들은 거의 보이지 않았고, 개도 없었다. 남자들과 여자들의 경우에는, 경치를 보면 그들이 지상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ー방앗간 아래 작은 마을에서의, 지탱할 수 있는 가장 저급한 조건의 삶, 혹은 바위산 위 위풍당당한 감옥에서의 감금과 죽음. 장장 3주간에 걸쳐서 읽은 이번 서적은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이다. 혁명 당...
바빌론님(@baby_1on)의 소설 개인지 '은하수를 뿌리는 남자'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14*184mm, 190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 컬러 일러스트 삽입 / 정렬, 폰트 스타일 등 적용
7/30 미카슈 배포전 제왕승계에 발간 예정인 미카슈 웹재록본 <천연여름>의 샘플페이지입니다. * 총 13편의 단편 (44p 분량의 미공개 단편이 수록됩니다.)* 전연령|A5| 무선제본|날개|326p|20000원소장본의 성격이 강하므로 선입금 만큼 소량으로 뽑을 예정입니다. 이후 구매하신 분들을 위해 웹 공개분은 랜덤으로 비공개 처리됩니다. 현재 선입금 예...
불사를 타고난 함장 제임스 커크와 그의 CMO이며 공범이자 연인 레너드 맥코이 ※ 요청이 있어 8월 3일 목요일 자정까지 현장수령&통판 선입금 기간을 연장합니다. ※ A5, 90p 확정, 표지 큐리어스메탈 그레이펄지 예정(변동 가능성 있음) ※ 부스위치 : K6 (레드존) 샘플 : https://cosmic-latte.postype.com/post/...
(BGM : 세레노 - 인디고 왈츠) 푹푹 찌는 무더위 끝에 드디어 장마가 시작된 건지 며칠 내리 비가 쏟아져 내렸다. 이곳이 유난히 날씨가 변덕스럽다는 건 쿠로오에게 몇 번이나 들었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 건 처음 본 것 같다. 가만히 눈을 감고 비 내리는 소리를 듣고 있자면 한없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얇은 목조주택...
이전화 1: https://the4thvillain.postype.com/post/778448 다음화 3: https://the4thvillain.postype.com/post/1234094 - 스티븐 유니버스 시즌5 에피소드 4번까지 보고 쓰는 망상썰. 당연히 스포는 있고 이후 나올 공식 에피소드와 전혀 관계없음. - 시즌 4 13~15화에 나오는 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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