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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아이들은 거의 보이지 않았고, 개도 없었다. 남자들과 여자들의 경우에는, 경치를 보면 그들이 지상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ー방앗간 아래 작은 마을에서의, 지탱할 수 있는 가장 저급한 조건의 삶, 혹은 바위산 위 위풍당당한 감옥에서의 감금과 죽음. 장장 3주간에 걸쳐서 읽은 이번 서적은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이다. 혁명 당...
바빌론님(@baby_1on)의 소설 개인지 '은하수를 뿌리는 남자'의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14*184mm, 190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 컬러 일러스트 삽입 / 정렬, 폰트 스타일 등 적용
7/30 미카슈 배포전 제왕승계에 발간 예정인 미카슈 웹재록본 <천연여름>의 샘플페이지입니다. * 총 13편의 단편 (44p 분량의 미공개 단편이 수록됩니다.)* 전연령|A5| 무선제본|날개|326p|20000원소장본의 성격이 강하므로 선입금 만큼 소량으로 뽑을 예정입니다. 이후 구매하신 분들을 위해 웹 공개분은 랜덤으로 비공개 처리됩니다. 현재 선입금 예...
불사를 타고난 함장 제임스 커크와 그의 CMO이며 공범이자 연인 레너드 맥코이 ※ 요청이 있어 8월 3일 목요일 자정까지 현장수령&통판 선입금 기간을 연장합니다. ※ A5, 90p 확정, 표지 큐리어스메탈 그레이펄지 예정(변동 가능성 있음) ※ 부스위치 : K6 (레드존) 샘플 : https://cosmic-latte.postype.com/post/...
(BGM : 세레노 - 인디고 왈츠) 푹푹 찌는 무더위 끝에 드디어 장마가 시작된 건지 며칠 내리 비가 쏟아져 내렸다. 이곳이 유난히 날씨가 변덕스럽다는 건 쿠로오에게 몇 번이나 들었지만, 태어나서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 건 처음 본 것 같다. 가만히 눈을 감고 비 내리는 소리를 듣고 있자면 한없이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얇은 목조주택...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전화 1: https://the4thvillain.postype.com/post/778448 다음화 3: https://the4thvillain.postype.com/post/1234094 - 스티븐 유니버스 시즌5 에피소드 4번까지 보고 쓰는 망상썰. 당연히 스포는 있고 이후 나올 공식 에피소드와 전혀 관계없음. - 시즌 4 13~15화에 나오는 인간 ...
“카즈키 빨리 와. 코우지 돌아올 시간까지 빠듯해.” “그러게 일찍 일어나자고 했는데.” 카즈키의 직격탄에 히로는 인상을 찌푸리면서 카즈키를 돌아봤다. “내가 잠 많은 거 너도 알고 있잖아. 새벽 5시에 찾아와서 시작하자고 하면 어쩌자는 거야. 그 시간이면 마트 문도 안 열어.” “야 그렇다고, 오후1시에 일어나는 게 말이야?” “어제 스케쥴있어서 밤늦게 ...
딸랑-하는 소리에 도하는 고개를 들었다. 이 새벽 시간대에 사람들은 꼭 한두 명씩 편의점에 들이닥쳤다. 마치 도하가 조금이라도 쉬는 꼴을 볼 수 없다는 듯이 말이다. 시간이 시간인 만큼 추객들이 난동을 피울 때도 잦았고 수상한 사람들이 들어와 도하를 힐끔 쳐다보다가는 그대로 나가버리기도 하였다. 도하도 처음에는 뭔가 싶어 겁도 나고 어찌할 방법을 몰라 발을...
1 너를 처음 만났던 그 날은 영원히 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거야. 몇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선명한 그 날의 풍경들과 감각은 내 머릿속에 온전히 남아있지. 그 날은 내 인생의 두 번째 혁명의 날이었으니까. 언제나처럼 가르침 받은 대로 당당한 걸음으로 복도를 거닐던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주섬주섬 종이를 줍고 있던 어떤 소년이었다. 그저 단순한 호의로 ...
히로 생일 소설. 영웅은 혼자가 아니야. 싸늘한 공기만이 몸을 감싸도는 새벽. 히로는 길을 나섰다. 얼마전만 해도 더웠는데 어느 새 갑자기 추워진 날씨덕에 온도에 맞지 않는 얆은 옷을 입은 히로는 벌벌 떨어야만 했다. 얇은 가디건이라도 하나 가지고 나올 걸 하는 생각이 드는 히로였다. 히로는 오늘 있는 수많은 일정들에 현기증이 날 것 같았다. 자신의 생일이...
멈춰진 시간 속, 소녀는 샌즈의 아픈 과거를 보자 눈물을 흘렸다. 이렇게까지 고통스러운 삶이 또 있을까? 소녀는 샌즈가 왜 파피루스를 집착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그 고통스러운 곳에 유일하게 자신을 도와준 은인. 그리고 자신을 순순하게 사랑해준 빛. 소녀는 팔을 뻗어 샌즈를 안았다. 만일 누군가가 그를 도와주었다면 이렇게 까지 아프지 않을 것이다, 외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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