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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준하 바나나우유 사줘 " 이름: 준하 성별: 남성 나이: 20 신장 / 체중: 157.9 / 45.2kg 직업: 장기매매 외관: 성격: 세상밝음 사람죽일때도 웃고있는데 그건 병때문? 이라 합니다 특징: 정신적 질환을 가지고있으며 말을 많이 더듬습니다. 어떤 조직의 일원이며 막내라고 합니다. 일원 급? 에서 엄마 , 누나 , 형 , 동생중 동생이라합니다....
[죽음], 생명활동이 정지되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지 않는 생물의 상태. 그러나 우리에게서 죽음은 곧 하느님의 부름이오, 영원한 나의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니, 그대 슬퍼하지 말라. * * * 아, 죽었구나. 제 눈앞에 있는 저의 모습을 보고서야 제 죽음을 확신했어요. 그런데 어째서 여전히 여기에 있는걸까. 이 곳이 천국일리는 없고. 어쩌면 나의 죄 때문에 ...
마시로 군은 우는 걸 숨길 생각이 없는지 그 뒤로도 한참을 훌쩍거렸다. 울고 싶은 건 나도 마찬가지였지만 차마 마시로 군 앞에서 그럴 수는 없었다. 아무래도 나는 첫키스가 아니었으니까 마시로 군 만큼 억울하진 않지. 심지어 기억도 안 나는데. - 왜, 끅, 왜 아무 말도 없어요...? 내가 입이 백개 천개라도 할 말이 있겠니? "어어... 그게 마시로 군?...
ⓒ2021. 더머 All rights reserved. 알페스 없음 필터링 안함 차가운 바람이 불고 있었다. 에취! 책을 읽던 라더는 갑자기 나온 재채기에 놀란 표정을 지었다. 킁..., 감긴가.... 조용히 중얼거린 걸 들었는지 공룡은 하던 게임기를 던져놓고 라더에게로 뛰어갔다. 라더야 너 감기야?? 공룡은 냅다 라더의 이마에 손을 맞대어 열을 쟀다. 열...
𝒜𝓅𝓅𝒶𝓈𝓈𝒾ℴ𝓃𝒶𝓉, 열정적으로, 끝나지 않은 연주 마지막 쯤이 되면 인간은 누구에게나 관대해진다. '마지막'이라는 건 누구에겐 잔인하며, 또 누군가에겐 축복이 될 수도 있다. '끝나고 싶지 않아', '이제 끝이구나.', '이렇게 갑작스럽게?' 나는 마지막이 다가오는 게 싫다. 친누나에게 붙잡혀 마지막을 기다리고 있는 꼴이 제법 웃겼다. 어차피 마지막이니...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미안해..김여주” 나의 이름 석자를 제대로 부르는 게 처음이었다. 그러고는 다시 해맑게 집으로 들어가는 나재민을 보면 오만 생각을 다했다. 왜 이름 석자를 불렀을까 왜 미안하다고 했을까 정말 이것저것 생각 중인데 아무렇지 않은 듯 나재민은 뭐 해줄까? 라고 말한다. “김치볶음밥 나재민표 오랜만에 좀 먹자” “오 먹고 싶었어?” “뭐래” 나는 TV를 틀어놨...
* 부부동반으로 모임이나 여행도 해보자. 나의 와이프의 경우 집에서 자식을 낳아 기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주위에 딱히 만날 수 있는 사람들도 없이 일년 365일 내내 집안에서 나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다 보니 외로움을 탈수도 있고 심할 경우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는데 이럴수록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어울릴 수 있는 ...
◆ 기본 정보 룰: 인세인 인원: 4인 리미트: 2 타입: 협력?형 ◆ 개요 시나리오의 무대는 1980년대의 작은 시골 마을, 폐교된 학교의 교정입니다. PC들은 이 학교의 졸업생입니다. 학창시절 내내 단짝처럼 지낸 4인방으로 3학년 여름방학에는 모두와 함께 추억의 물건을 타임캡슐에 넣어 학교 어딘가에 묻었습니다. 휴대폰도 컴퓨터도 없는 시절이었던 데다 각...
어느 개에게는 목줄조차 소용없는 법이다 녹턴 앨리의 거리는 여느 때처럼 어두웠다. 그 속에 드리운 그림자는 일반적인 것과는 달랐다. 질척하고 진득한 것. 거니는 사람들의 체념과 절망과 거짓을 그 악의를 먹고 자라는 것처럼. 밤은 정상이 아니었고 스며든 자에게는 한 줄기의 빛마저 닿지 못했다. 구석구석 퍼져 있는 비관의 악취……. 썩어 가는 냄새가 코끝을 찔...
피보다 짙은 농도를 가진 물이 존재할 수 있을까 물의 농도 下 임창균 x 유기현 임창균의 애정은 고장난 수도꼭지와 같았다. 아무리 비틀어 잠가도 꼭 한 방울씩 흘러나와 울림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덧없이 물을 틀어 콸콸 쏟아질 때도, 똑. 똑. 남은 것들이 조금씩 떨어질 때도, 창균은 자기가 가진 애정을 기현에게 흘려보냈고 유기현은 마땅한 우산 하나 갖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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