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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줄거리 현실에는 잔혹한 이면이 살아 숨쉬고 있다. 뱀파이어, 초능력자, 고대의 신, 악령, ... 그 어두운 존재들.규명할 수 없는 특이점들은 언제라도 우리의 일상을 위협할 수 있었고,그런 자들이 네오-서울 도심 한 구석 속 호화 복층 맨션에서 함께 살고 있는데... 세상에는 일반인들이 접할 수도, 혹은 알 수 없는 어두운 이면의 사회가 존재합니다.우리들의...
로맨스의 ㄹ도 모르는 사람이 쓸데없이 분량 늘리는거 잘하면 일어나는 일: 감정선을 엿 바꿔 먹었지만 분량은 벌써 만자가 된다. 결론: 사랑 안 해본 사람이 로맨스 쓰는게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됨
"더워어... 찐빵 될 것 같으아...." 이 여름을 싫어하는 아이는 흰여. 북극여우면서 아이슬란드 출신이다 보니 신체가 더위에 적응하지 못한 탓에 여름만 되면 쪄죽으려고한다. 뭐, 그냥 기온이 높은 것도 한 몫 하지만 말이다. "저쪽에 선풍기 있어~.. 가져다 써..." "안돼 나 못움직여어.... 갖고와줘어.." "계속 그럴래?" "가져올게..." 이 ...
※ 불안정한 달빛을 맞으며 - 10 싱그러운 바람과 함께 미궁으로 돌아온 은월을 반겨주는 건 검은마법사가 아닌 힐라와 윌이였다. 힐라는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라며 걱정했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어찌 할거냐며 물어보자 은월은 힐라와 윌을 보고서 너무 걱정하지말라며 전쟁은 다시 시작되었으니 준비하라는 말에 힐라는 은월에게 자신들이 전쟁에 참여에 대해 물어본다는 ...
이른 새벽. 침대에 걸터앉은채로 멍 때리는 앨버트의 눈은 흐리멍텅하게 비어있었다.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약간의 부정을 더하려는 것일까. 제게 갑작스레 장기간의 이별을 통보하던 그 사람의 목소리가 머릿속을 헤집었다. 당분간은 못 볼것 같다. 라는 내용을 담은 그의 말은 자신을 흔들고, 끌어내리기에 충분했다. 떨어진지 채 반나절도 지나지 않았건만, 벌써부터 ...
" 원래는 없었는데-.. 자기가 다정해서 그런거야.. " 당신의 말에 한차례 몸이 흠칫거린다. 그러곤 이내 불만을 표하듯 입술을 삐죽 내밀어 보이며 말을 꺼냈다. 그녀는 스스로 나이가 적은 편이 아니라 생각했다. 그러나 사회가 보기엔 아직 어리고 어린 그녀라, 많은 고충을 안고 나아왔다. 나아감에 있어 언제나 꿋꿋하게 버텨왔는데.. 아무리 게임이라 한들 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평소에 쓰던 것과 다른 흰색의 편지지에는 토끼와 거북이가 작게 그려져있다. 그저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알고 있으니까요. 이왕 얼룩덜룩한 편지인 참에 더 담아볼까요? 걱정도, 염려도, 감사도, 애정까지 이 편지지 하나에 담기엔 제 마음이 너무 큰 거 같지만요. 그나저나, 뭐라고 적으려던 거예요? 선으로 찍찍 그어놔서 뭔지는 모르겠지만...
난 초등학교 입학식 날 이청산을 처음 봤다. 맨날 온조랑 붙어다녀서 금방 친해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효산초 효산중 9년을 내리 같은 학교에 다니다 보니 어느샌가 얼추 친해져 다같이 놀러다니고 있었다. 그 애를 좋아하게 된 건 중학교 2학년 때였다. 축구를 하고 들어온 남자애들 사이에서 그냥 그 애가 보였다. 흰 티를 펄럭이며 다른 남자애들과 낑겨서 환하게...
요즘 정신차리면 금요일 같은 이 느낌... 2월도 벌써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새해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왜지. 나름 아포칼립슨데 그냥 우당탕 오늘의 이야기~ 같은 느낌이네. 그래도 오랜만에 연화 그리니까 신난다. 장발 연화 그리는 거 재밌네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꿈을 꿨는데 집착광공의 사랑을 받는 수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는 꿈을 꿨다. 이게 뭔소린가 싶을 것 같아(미래의 내가 이해 못할 것 같아) 설명을 덧붙인다. 애인은 아닌 남자인 친구와 쇼핑을 하러 어느 백화점에 들어왔다. 그런데 쇼핑하는 중간에 재난상황이 발생했다. 자연재해는 아니고 좀비사태 그런 일이 일어나 백화점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되...
"그랬나? 영화 같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멋진 거라고 하면 네가 제일 멋졌지. 친구 구하겠다고 좀비한테 달려가는 애가 어디 있냐? 네가 안 돌아갔으면 난 진작에 튀었어." 제가 멋졌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묘했다.하윤이 그 날 달려간 것은 앞뒤 생각 없이 몸부터 움직인 충동적인 행동이었다. 그래서 무작정 달려가는 그 순간까지만해도 아무런 생각도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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