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 * 천봉은 모처럼 집무실 밖으로 나와 길게 기지개를 켰다. 해는 서쪽으로 기울면서 흩어지고 있었고, 그 말은 1소대의 훈련이 곧 끝나간다는 것을 의미했다. 마침 적당한 타이밍이 되겠군. 천봉은 턱을 긁적이며 발걸음을 옮겼다. 천계가 자랑하는 만년벚꽃이 언제나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나무 아래를 걸었다. 시간이 흐르지 않으니 꽃잎이 떨어질 일도, 꽃이 ...
화창한 봄날 햇빛이 어스름히 기울어져갈 즈음 어느 부부가 아이를 끌어안고 초인종을 눌렀다. 경쾌한 알람 소리가 두어 번 울리고 나서 현관문이 열렸다. 집주인은 손님이 올 줄 알았다는 듯 반갑게 인사하고 세 사람을 맞이했다. 남의 집이 낯설지는 않은지 아이는 신발을 벗자마자 쫑쫑거리며 집안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딸, 삼촌한테 안녕하세요, 해야지." "아냐...
(정국시점) -전정구욱~! 나의 천진난만한 애인, 김태형은 야해빠진녀석이다. 그래서 오늘도 체육관에서 그렇고 그런 일이 있던 거고, (채티 참고) -천천히 달려와라, 넘어질라 -달려가는데 어떻게 천천히 가? -...그렇네 -ㅋㅋㅋ 전정국 바보! 가끔 장난도 치고 웃고 떠들고 하지만, 내 애인은 밤마다 여우로 변한다. • • • -정구욱... 오랜만에 하자,...
https://real-b-m-real.postype.com/post/7920044 유료외전 올라왔습니다!
외전 나온지 몇 달된 뒤에 쓰는 후기.... 참 귀하네요...사실 완전 후기는 아니고 후기 겸 잡다한 썰입니다.외전 출간하면서 쓰고 싶었던 장면이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 중간에 윤운재의 대본 녹음이 그 장면입니다.아마 본편 중반쯤에 계획되어서 쓸까 말까 하다가 결국 들어간 장면 같네요ㅎㅎ 카사블랑카 외전으로만 끝났다면 아마 폐기가 됐겠죠? 중간에 제가 줄곧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조는 아버지의 얼굴을 몰랐다. 어머니의 말로는 함께 초소 경비를 서던 남자로, 옥수수가 유명한 곳 출신이었다고 했다. 그는 조에게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를 주었다. 조가 생긴 지 일곱달 째, 아버지는 산성으로 차출되어 떠났다가 축성 공사지에서 발을 헛디뎌 떨어져 죽었다. 그러나 산 자는 계속해서 버텨야 하기에, 어머니는 아버지의 시신을 수습해 처음으로 아버...
카메라가 켜져 있을 때 알콩달콩 꿀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준 석우와 찬희, 카메라가 꺼진 후도 똑같을까? 매일 종일 알콩달콩 꿀이 떨어지는 모습은 아니다. 서로 맞지 않는 의견에 목소리가 조금 높아지기도 하고 사소한 거로 싸워 서로 토라져 등 돌리고 앉아있는 모습도 있다. ••• 카메라가 꺼지고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눈 석우와 찬희는 스태프들이 집을 나가는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엄마야. 응? 왜 태태랑 태꾸기는 하나두 안 닮아써? (어떻게 설명해줘야 정태가 쉽게 이해할까?) ....어, 그건 말이야. 여보 드디어 말할 때가 온 것 같네요. 네? 뭐를? 정태야, 태국아. 너넨 사실.. 다리 밑에서 ...
다정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손길. 느낌 가는대로 자신이 급한대로 속도를 정하는 그. 아무리 늑대를 만들었다 자신해도 그의 조용하지만 거친 손에 휘둘리는 건 나였다. 입술 한 번 맞춰주지 않고 관계를 이으려는 그의 태도가 조금은 슬펐지만 왜인지 난 거부할 수 없었다. 늘 그렇듯 신음소리는 내고 있지만 들키지 않으려는 저 이기적인 모습까지. 미웠다. 조용하고...
약간의 수위가 존재하니 싫어하시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전학생] 외전. 1 일을 끝내고 집에 도착한 사쿠사와 히나타는 언제 싸움을 했냐는 듯 쌩쌩했다. 아니, 적어도 히나타만큼은 방금 싸우다 온 사람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멀쩡했다. "이번 싸움은 좀 시시하지 않았어요? 보스라는 놈이 꼬리를 그렇게 쉽게 내려버리면 못쓰지,...
외전, 잊힐 뻔한 우리들의 이야기. 옛 추억이라는 건 다소 하찮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어린 시절의 나는 그랬다. 더 어릴 적에 있었어야 했을 법한, 추억이라고 부를 만한 일은 내게 없었다. 내 과거는 흙먼지를 끼얹은 듯 침침하고 지저분했고, 상처투성이었다. 나도 매한가지였다. 카모라 조직에 발을 들였을 때 나는 내가 이 세상에서 단지 끝장을 보기 위함이라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