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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여주 앞에서는 댕댕력 맘껏 뽐내는 오사무가 보고 싶다 아츠무가 알면 ㄴㅇㄱ!!! 니,, 니 도랏나 할 정도로 그런 상상도 못할 순딩이 모습을 여주에게만 보여주는 오사무
추천받은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쿄의 야경은 생각보다도 예뻤다. 결국 시간이 늦어 위약금을 물고 취소해야했던 예약을 잊을 정도로. 탁 트인 시야와 괜히 더 상쾌하게 느껴지는 바람에 사진만 몇 장을 찍었는지. 배경화면으로 설정한 그 사진은 아직도 그 풍경과 더불어 켄마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근처에 볼일이 있어보이던 그에 혹시나 한 번 더 마주칠 수 있지않을까 하...
분량이 짧습니다ㅠ. 캐붕주의 쿠로오가 대체 왜 들어온 것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 아까부터 쿠로오는 소파에 얌전히 앉아있을 뿐이었다. 나는 씻고 나온 뒤 그의 앞에 다가갔다. 쿠로오는 아무 말 없이 서있는 나를 안으려 했다. 그러나 그의 팔이 내 허리를 스치는 순간 나는 거부감이 들었다. 갑자기 다른 여자와 만난 그와 닿기 싫어졌다. 나는 몸을 비틀어 그에게...
27 메이안 슈고 드림주 상대로 스킨십 최대한 자제하려고 했으면 좋겠음 손잡는거나 포옹 뽀뽀 이런건 괜찮은데 농도 짙은 스킨십은 잘 안하려고 함 그렇고 그런 분위기 형성돼도 은근슬쩍 빼는거 영화보다가도 각 잡히는데 갑자기 “입 심심하지 않아?” 이러면서 전자레인지로 팝콘 튀기러 가는··· 한두번이면 그냥 넘어가겠는데 자꾸 저러니까 드림주 개빡칠듯 메이안 딴...
신과학기술디자인 회사에서 생긴 일 10 하이 주디 (3) - 브레이크 고장 난 에잇톤 트럭 2021년 7월 11일 일요일 토순아 사랑해 나랑 사귀자 너 내 앞에 나타나지 마. 그럼 뒤에서 나타나도 된다는 소리? 뒤에서도 나타나지 마. 너 앞으로 나한테 연락도 하지 마 나 정말 화났어 이거 토순이 - 느낌적인 느낌 2021년 7월 11일 일요일 헤이 응 무슨...
* 이름 없는 드림주 (-) * 공미포 8,700자 학창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뇌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 별명을 가진 적이 있을 것이다. 범생이, 양아치, 수포자 등과 같이 어느 학교, 어느 반에나 있을 법한 별명이 있는가 하면 특정 사람에게만 붙는 별명이 있었다. 그리고 나의 별명 또한 후자에 가까웠다. ‘호시우미 코라이의 소꿉친구’라는 타이틀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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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떻게 집에 왔는 지 기억조차 나질 않았다. 사쿠사와 첫사랑이 키스를 하는 그 모습을 본 순간부터 내 머릿속은 백지장 같이 새하얗게 변해버렸으니까. 도저히 믿어지질 않는 현실에 맨정신으로 있을 수가 없어 냉장고에 있던 술을 꺼냈다. 원체 술을 잘 못 마시는 터라 웬만하면 집에 맥주 제외하곤 따로 두질 않았는데, 지난 주 친구가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위...
이나리자키 배구부의 일상 샴푸 챌린지 사건 이후로 (-)은 한숨 쉬는 횟수가 급격히 늘어났음. 왜냐, 그날 이후로 (-)을 대하는 아카기의 행동이 뭐랄까 어색해졌거든. 당연함. 아무리 아끼고 원래 그런 애라 생각해도 혈기왕성한 또래 남자애의 거시기를 만진다는 건 좀, 아니 많이 당황스럽긴 하니까. 아니 근데 이게 누구 때문이냐고. 저 엎드려서 디비 자는 아...
주장에 대하여 2. 사와무라 다이치 안녕? 사와무라 다이치입니다. 혼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역시 내 경우는 서면 작성보다는 녹음 쪽이 어울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쪽이든 누나는 하지 말라고 화를 냈지만 말이죠. 어쨌든 우리끼리는 암묵적으로 합의한 사항입니다. 그러니 나라고 발을 빼지는 않을 겁니다. 음, 일단 여기까지 잘 됐나 확인 좀 해 볼게요...
주장에 대하여 1. 오이카와 토오루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한참을 생각했지만, 처음에는 손편지라는 고전적이고도 오이카와상에게 걸맞는 낭만적인 매체를 통해 이 사실을 전하고 싶었을 때에도 그랬고, 열 일곱 장의 편지지를 바닥낸 후 결국 노트북 앞에 앉아 흰 모니터 화면만 다섯 시간 째 보고 있는 바로 지금도, 어떻게 첫 문장을 잡아내야...
현실성을 위해서(?) 일부로 오타를 내기도 했으니 감안하고 봐주세요!!약간의 로컬라이징 가미, 카피페 有 제목: 와카 군 지하철 샌드위치 8개 먹었다면서요 1.2미터를 드신거에요???? 「 HOSHIUMI 」 " 초등학생을 먹었네 " 「 USHIJIMA 」 " 채소를 많이 먹었으니 괜찮습니다. " 제목: 달고나 커피 저도 어제 해먹어봤어요! 오른손잡이로 2...
같이 걷던 길을 혼자 걷게 되고, 네 차에 올라타 너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나는 언제 그랬냐는 듯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수십 통의 전화와 메시지가 가득하던 핸드폰은 고요하기 그지없었다. 인간이란 적응의 동물이라 했던가. 하루아침에 모든 것들이 받아들여지기 쉽지는 않았지만, 어느새 적응하려는 내 모습에 헛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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