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에 맹독향이 들어찬다. 여린 들꽃은 흐드러지게 핀 독초 안에서 속삭였다. 우리는 어쩌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릅니다. 사그라드는 목소리. 들꽃은 시들어 내려간다.
* 오수이한의 날조와 적폐, 캐붕 주의 * 원작 최신화 스포일러 有 * 잔인한 표현, 죽음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관련 내용에 민감하신 분들은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전형적인 회귀물, 둘의 피폐, 진지, 애정 가득한 로맨스를 보고 싶어 씁니다. * 이한 전생 날조有, 각종 설정 추가로 원작 오류多 * 어둡고 감정적인 묘사가 많습니다. 시간 부족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