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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마나난 의상엔 슬픈 전설이 있어...그건 바로... 고집불통 마나난 때문에 밀레시안이 염불팟에 고통받게 되었다는 에린 전설ㅠㅠㅜㅠㅜㅜㅠ 책 속의 이야기라 모든 NPC들이 밀레시안을 처음 보는 양 대하지만, 사실은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 척 대해준 거라면..? 이란 생각에서 그려본 만화입니다:> 이 때가 G21 끝난 뒤 + 아포칼립스 시작 전이라 톨비쉬가...
카게야마 부모님 마인드가 약갸 카X비씨 비슷했으면 좋겠다. 내 애는 평생 돈 많고 싸가지 없는 애로 키우겠다! 이 마인드. 부모님 직업도 사짜 직업이나 유명한 연예인? 유명한 운동 선수? 같은 돈많고 권력 많은 그런 직업. 걍 금수저임ㅇㅇ 그래서 초딩 때부터 학교 가기 싫다 그러면 학교 땡땡이 치게 해주고, 심심하다고 하면 바로 해외 갖다오는거. 사실 카게...
※(이 썰?글?은 옛날옛적 프메2를 플레이했던 가물가물한 기억에 의존해서 이것저것 제멋대로 설정 추가해가며 쓰는 근본 없는 날조물입니다)※퇴고x, 마춤뻡, 오타검사도 안함! 가볍게 즐겨주십쇼※후반부로 갈수록 스포가 버무려질 예정입니다!(주로 초월자와 근원 관련..?)※여기 나오는 종교는 전부 제가 대충 지어낸 유사종교입니다 국왕이 한유진과 한유현에게 입궁하...
넓디 넓은 들판에서 들꽃과 풀내음을 맡으며 시원하지만 조금은 쓸쓸한 바람을 맞으며 누워있는 한 크리쳐, 셀레스티는 지금 어딘가에서 마치 머릿속에서 울리는듯한 웅장하고 넓게 울려퍼지는 퍼지는 방울 소리를 들으며 편히 누워 자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사실 셀레스티는 작고 딸랑거리는 소리가 나는 방울을 더 좋아했다. 그렇다고 크고 웅장한 방울을 싫어하는것은 아니였...
"돌아가." 수정의 차가운 목소리에 놀란것은 연이었다. 처음보는 제 엄마의 냉정한 모습이 낯설었는지, 아이는 몸을 숨기다 못해 말더니 수정의 손가락을 꾸욱 눌러쥐었다. 엄마? 불러도 답이 없었다. "제가 찾아온건 선배님이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러니까 더더욱 돌아가야지. 네가 무슨 낯짝으로 지금 연이를 보겠다는거야?" "연이라고 하는구나. 예쁜 이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일단은 트위터 그대로 복붙. 언제나 수정 가능성 있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안 할 수도 있음)그러므로 오타 및 비문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19. 오메가둥지 (2020.08.25) 알오로 힛싸 때 둥지 만드는 아츠무 보고 싶다! 아침부터 으슬으슬 춥더니 슬슬 열이 오르는 거 같고 해서 사쿠사 훈련 보내 놓고 (동거 중...
싸움은 이럭저럭 장기전이 되어갔습니다. 혹시나 주변에 자는 사람들한테 민폐일수도 있으니까, 방음마법과 파괴를 막는 마법을 방 안에 두른 다음에야 암네시아 씨와 한 판 붙을 수 있었습니다. 누가 정실이 될 것인가-오로지 그것 하나만을 두고, 친구이자 연적인 두 사람은 격렬하게 싸웠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물론, 마법사의 최상위인 마녀한테 이길 수 있을리가 없...
한참을 정적 속에 서로의 눈치만 보고 있었다. 데, 데려다줄게. 앞장서는 이동혁의 뒷모습으로 보이는 목과 귀가 붉다. 쟨 하루 동안 몇 번이나 빨개지는 거야. 꼭 방울토마토 같다. "근데 동혁아, 너 우리 집이 어딘지는 알아?" "... 나 너랑 같은 아파트 사는데." ... 이건 또 무슨 소리람? "... 아침마다 너 등교하는 거 보고 다시 잤었어. 우리...
오늘 꿈에서 나는 신내림을 받았다(;;대체 뭔지) 그리고 네가 나왔다. 네가 나오니까 나는 꿈인걸 알아채서 계속 계속 깨려고 했다. 하지만 깨어도 꿈이고 깨어도 꿈이였다. 이럴리가 없다고 네가 내 옆에 있을리가 없다고 그렇게 반복하다가 나는 네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네게 말한번 제대로 못걸어보고 진짜로 잠에서 깨었다. 그래도 꿈인걸 알아서 네 옆을 누리지 ...
캐붕 있어요 읽고 나니,,,,캐붕이 쩌는군요,,, 그 애는 말갛게 웃었다. 속내가 순진하고 천진난만한 애가 아니라는 것은 처음부터 알았다. 사랑스러움과는 거리가 먼 외양을 가지고 있었다. 말라비틀어진 볼품없는 몸과 바래진 색의 머리카락을 새의 꽁지처럼 묶어 늘어뜨리고, 가을 길바닥에 우수수 흩어져 밟으면 소리 나는 낙엽이라도 된 것마냥 동아리 소파에 누워 ...
똑똑똑똑똑똑 노크소리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규칙적인 노크소리가 울려퍼진다. 노크하는 방법조차 모르는 것일까. 하긴 평소에도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상식 외의 행동을 보여주고는 했던 그이기에 소년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웃어보일 뿐이었다. 느긋한 호선을 그려내는 진한 갈빛의 눈동자가 그 어떤 때보다 진한 깊을 더해간다. 자신이 아닌 타인을 향해 무의식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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