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사쿠마 레이. 17세. 뒤숭숭한 꿈을 꿨다. 차에 치여 몇번을 구르는 꿈이다. 끔찍하다. 사쿠마 레이. 17세의 어느 날. 뒤숭숭한 꿈을 꾼 다음날인 오늘, 평소와 같은 아무 날을 맞이한다. 하지만 느낌이 좋지 않은 것이, 평소와 같은 아무 날과는 많이 달랐다. 일단 전신이 아팠다. 차에 치인 것과는 다른 고통이다. 허벅지와, 허리와, 어깨와... 그리고 ...
"버니, 버니가 갈래요! 그레이이~ 하운디? 버니가 갈래애~" 거슬리게도, 천진난만한 아이의 목소리가 귓가를 맴돈다.분명 이것은 자신의 목소리, 오래 전의 기억일 것이다.그럼에도 거슬리는 것은… 조금 더 개인적인 이유였을 것이다. 고작 7살이라는 나이. 아이는 제 스스로 군에 들어갈 것을 고집했다. 주변 사람들은 아이가 철이 없어서, 그저 호기심에 궁금해서...
* 당직 기사가 직접 궁정에 머무는 기사들의 아침을 깨우는 아발론의 관습이 자이라에게 일상이 된지도 제법 오래였다. 자이라는 밤을 지새워 꺼칠해진 눈을 부비며 동선을 점검했다. 슈나이더 경이라든지, 헬가 경 처럼 이미 깨어 있을 것이 분명한 이들의 방문을 형식적으로 두드리기는 어려운 일이 아니었지만, 아침 잠이 고픈 이들에게 먼저 향한다면 실랑이를 하다가 ...
-캐붕주의 급전개주의-초반부 대사와 연출은 애니를 참고하여 작업했음을 알립니다.-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 시 지적해주세요. 꾸준히 작업은 하고 있는데 글은 오랜만에 올리네요.. 갑자기 생각난 설정이라 저도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설정도 많이 부족하고 그래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이나 반응보면서 정말 많은 힘을 얻어가고 있습...
W.GUCCI "오늘은 어디로 갈까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을 입고 소파에 누워서 흥얼거리는 저 박지민..아니 저 분은 내가 2년째 지키는 도련님이다 사실 지키는게 아니라 회장님의 지시로 감시일뿐이지만 오늘도 저 철없는 녀석은 어디로 놀러갈지 정하는 모양이다 "흐응~ 우리 여주씨는 어디가 좋아요? 내가 못고르겠어서" "전 상관없습니다" "참 사람이 딱딱...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먼슬리에 하나하나 숫자 스티커 입히기가 귀찮아서 결국 이미지 파일로 만들었어요ㅠ_ㅠ;;; 2021년용 날짜가 기입되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조합 두 가지(모눈O, 요일O)로만 제작되었어요. pdf파일 하나에 표지+12개월 총 13페이지가 들어 있습니다. 다운받으신 후, 파일에서 내보내기버튼-GoodNotes에서 열기-새로운 문서로 불러오기 하시면 돼요!...
"응, 그럼 나 집에서 기다릴게요?" [금방 끝내고 갈게요, 보고 싶어.] "나도-" 급하게 처리할 일이 있다며 주말 아침까지 출근하는 남자다. 감투가 꽁으로 오는 건 아니지, 암. 그래도 주말 출근은 너무해. 팀장들은 연애를 안 하는 줄 아나 봐, 진짜. 아쉬움을 가득 담은 전화를 끊고 햇빛 한 줌 들어오지 않는 방의 커튼을 쳤다. 아잇, 눈 부셔. li...
돌고 돌고 돌고 돌아 하늘 너머 그대에게 갈 수 있다면 돌고 돌고 돌고 돌아 이 몸이 부서져 사라질 때까지 나는 그리움에 잠겨 죽은 이는 밤하늘 슬프게 빛나는 별이 된다는 아주 오래 된 옛 이야기 언제나 굳게 믿고 있어 -안예은 「피루엣」 [설화 '영원한 속죄의 길'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도대체 누가, 어떻게 말을 꺼낼 수 있을까. 활자 너머로 들려오는...
* 전체적으로 선동과 날조지만, 미즈키가 자기를 아카자와의 도구라고 발언한 건 공식입니다 (테니스부원들이 자기 부장에 대해 뒷담화...가 아니라 이야기하는 코너가 20.5권이었나에 있었음) * 모든 등장인물은 20세이상 성인이며 테니스의 왕자 공식설정과 상이합니다. * 빻음주의, 전 경고했다..... 미즈키의 과거 날조 여전히 주의. 그리고 여기엔 유타미즈...
두 번째 장편인 이 글을 완결낼 수 있어 다행입니다. 만으로 두 달이 걸린 저번 장편과 다르게 거의 여섯 달을 끌고 왔네요. 원래 이렇게 오래 끌 생각이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반 년이나 걸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바쁘기도 했고 괜히 자신도 없어져서 마음보다 속도가 느렸던 것 같아요. 늘 처음부터 각 편의 내용을 구상하고 시작하는 편이라 금방 쓸 거라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