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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고르기 1 -술김에 키스하려고 하자 걔는- 1. 도영 여주와 도영은 15년지기 친구. 둘은 언제나 붙어다녀 주변에서 사귀는 거 아니냐며 종종 오해하곤 했다. 그러나 여주와 도영은 서로를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친구. 정말 동성친구보다 더 편한 그런 사이였다. 둘이 사귀는 거? 그런건 상상만 해도 소름끼칠정도였다. 남친이랑 헤어져서 울고불며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맛의 나라, 우크라이나로 떠나 보다. 우크라이나는 그 특유의 풍부한 토지와 다채로운 역사로 인해 다양하고 특별한 음식 문화를 자랑합니다. 오늘은 우크라이나의 맛있는 특산품을 살펴보고, 그 고유의 매력에 빠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시 주변을 편안하게 이동하려면 자동차 렌트를 권장합니다 – bookingauto.com 그런 다음 여기...
* 썰체, 오타 주의 드림주 혼자만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한 애였으면.. ㅋㅋㅋ 드림주 술식이 물인데 술식반전으로 불도 가능한 만능임. 그래서 여름에는 시원한 인간 아이스로 다니다가 겨울에는 뜨뜻한 인간 난로로 다니는거.. 물론 드림주 혼자만 시원하기 때문에 다른 동기들은 몰랐음. 근데 그러다가 우연히 임무 중에 토게를 구하면서 토게랑 신체적 접촉을 ...
• 트리거 소재(자살 암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새학기. 적당히 친한 애들과 같은 반이 되었고, 다르지 않은 학기 초를 만끽하고 있다. 교실 구석 책상에 앉아서 창밖만 보고있는 흑발의 여자아이가 신경쓰이는 걸 빼면 말이지. 무엇보다 저건 이 학교 교복이 아닌걸. _ 인간이 아니려니. 나에게만 보인다는건 자연스레 도출되는 순리이다. 귀신은 ...
순식간에 역전 당한 자세는 순간 에덴의 머리를 어지러이 흔들었다. 쓸데없이 큰 덩치는 왜 이럴 때만 제 기능을 못 하는지, 눈물로 흐려진 세상은 이리저리 일렁이기만 하는데. 감히 더 힘 쓸 생각도 하지 못한 채로 제 앞의 상처입은 사람을 바라본다. 맞닿은 이마는 인간의 체온을 전달하며, 눈에 비치는 너의 상은 저와 마찬가지로 일그러져있다. - 아아, 역시 ...
[20800325_293610_voice-SC] — 오, 안녕하신가. 내 있는 곳까지 찾아왔단 의미는… 내가 필요한 것, 맞지? 이번엔 또 무슨 일인가? — 맞으니까 군말 말고 나와. — 서럽구먼그려, 파견 나가서 성과 잘 거둔다고 특수한 취급 받고 독방에 있는 것도 서러운데, 간만에 사람 만났다고 입 좀 터뜨리려고 하였더니 군말 말고 나오라는 소리를 듣고...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그 여느 때와 같은 달콤한 밤은 아니었다. 마법으로 밝혀진 가로등이 주변을 밝힘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별들 가운데 너와 내가 있었고, 어떻게 말하면 [--]이라고 부를 수 있었던 그런 밤이었다. - 우리 데이트나 할까? 에스코트를 청하는 그녀의 손과 얼굴을 두어번 즈음 번갈아보니 라떼의 눈이 둥글게 휘어졌다. 역할이 바뀌지 않았는가. 그 희고 긴 장갑을 낀...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자*,불안적 요소,욕설,성폭행,폭행 요소 매우 많음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절대 소설에 나오는 범죄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속마음:' ' 행동:() 말:" " 시간계념 없습니다 원작 내용과 다릅니다!원작내용이 빠지거나 창착 내용이 들어 갑니다 어두운 부분이 많기...
12화 헉, 헉, 헉, 헉… 영은 달리고 있었다. 하얗게 쌓인 눈에 다리가 푹푹 빠져서 앞으로 나가기조차 힘들었지만, 쉬지 않고 달렸다. 얼음장 같은 날씨에 부츠를 신은 발끝은 얼어 아무런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치지지직-무전기의 교신은 끊어진 지 오래였고, 짙은 어둠이 서서히 내려 앉는다. 뿌연 하늘에선, 또다시 묵직한 눈발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안돼...
결론: 생각보다 그렇게 대단하게 바뀌는 건 없던데? 의사선생님의 권유로 흐트러진 생활 패턴을 올바르게 바꾸기 위해 시도해봤다. 적은 날이나마 오전에 일어나고 밤에 자는 패턴으로 생활해본 간단한 기록을 남기자. 1일차 오전에 일찍 일어났다. 다른 날들과 마찬가지의 하루 시작이었으나, 주어진 시간 자체가 워낙 길다보니 멍때리는 시간도 굉장히 길었다. 문제는 이...
아. 조금 곤란한데. 소설대로면 이 중에 하나는 여주랑 사귀게 되는 거 아냐? 내가 이 몸에서 만약 나간다면 여주언니의 입장이 곤란해질 텐데... 아. 일단 던지고 보자! "에이- 아무리 사람이 많다고 해도 그중 하나랑 눈이 맞을 거라는 보장은 없지!" "그건 그래-" "게다가 그중에 한명은 사촌이고 심지어 한명은 전남친인걸? 어떻게 거기서 연애를 해? 못...
김정우 (24) X 이나연 (24) " 자기야 여기가 스카야? " 며칠 전부터 친구 하나가 생일 파티를 클럽에서 한다고 꼭 오라고 설득을 하고 있었고 나는 정우가 있기에 못간다고 했지만 친구가 살면서 한 번쯤은 클럽에 가봐야하지 않겠냐며 3일을 옆에서 설득을 하니 클럽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 딱 한 번만 몰래 갔다가 안 맞으면 바로 나오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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