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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포와로의 문이 열린다. 잘생긴데다 샌드위치까지 잘 만드는 알바생만으로도 잔뜩 유명해진 이곳은 최근들어 더욱 성황이다. 쿠도 가에 사는 대학원생이 논문을 쓴다는 핑계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앉아있기 때문이다. 그 대학원생도 알바생 아무로 토오루 못지 않게 잘생겼다는 소문이 퍼지자, 옆 마을에서까지 찾아오기 시작했다. 그 대학원생, 오키야 스바루는 맛있기로 ...
2월 14일. 그의 생일은 언제나 초콜릿 투성이었다. 발렌타인데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건내준다는 날. 그날이 생일인 그에게 "생일축하해~ 미코시바군~" 하며 건네주는 선물은 언제나 초콜릿이었다. 의리초콜릿도 고백의 초콜릿도 아닌 생일선물. 매 생일마다 초콜릿으로 산을 쌓을수 있을정도로 받다보니 미코시바는 '차라리 선물을 주질 말던가..!!' 하고 ...
89 名前:名無しさん@秘密の花園[sage] 投稿日:2010/09/25(土) 03:51:17 ID:R0QbI03A 퍼-엉! 펑펑! 퍼-엉! " 캡틴, 생일 축하드려-요!!! " 미호코가 마작부 부실의 문을 연 순간, 기세 좋게 폭죽을 터트리며, 카제코시 마작부 부원 80명이 일제히 목소리를 높였다. " 에엣, 얘, 얘들아... " 미호코는 생각도 못했던 일에...
습기가 가득한 방 안, 숨이 턱 막혀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쏟아지는 빛이 눈을 찔렀다. 화들짝 놀라 몸을 일으키고 팔을 들어 머리를 가렸다. 머리는 숱하게 받아왔던 폭력의 장면들을 되감아 보여주며 내게 경고했다. 그러나 나는 무력하다. 포기하는 것 외에는 괴로움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저 떨며 몸을 더 웅크릴 뿐이다. 심장이 터질 것처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루이신 생일 기념 한일 합동 기획 앤솔로지 'Happy Wedding Birthday 2018'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일본어, 우철, 세로쓰기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후기, 판권지 편집 디자인
자는 사람 깨워서 어딜 가나 했더니. 뭐! 왜! 실망했냐? 아니. 딱 네 수준이라서 실망할 것도 없는데. 야, 도대체가 넌, 너는. 나 뭐. 말 좀 곱게 하라고. 내가 왜? 계속 그런 식이면 너 좋다는 사람도 정 떨어져서 떠날걸. …….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이냐, 는 그 눈빛 좀 치워줄래. 틀린 말 아니잖아. 틀린 말 맞거든. 그래? 그래. ……. 됐다 됐...
작년의 생일은 조용했다. 눈을 감았다 뜨니 고등학교 입학식이어서 바빴다는 핑계를 자신에게 하는 것도 이젠 지쳤다고 생각했다. 지쳤다고 느끼는 건, 지금까지 열심히 신경 쓰고 달려왔다는 거야. 이 한마디를 듣기 위해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그만큼 힘들었고, 울고 싶었으니까. 하지만 생일 축하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울기에는 앞에서 축하해주는 사람이 당황해할테니까...
"제 생일파티 때 였어요." "로키한테 줄 케이크는요?" "네? 그 때 다 먹어서요.. 미안해요. 의뢰하러온 건데 빈손으로 왔네요.." 히들이는 진심으로 미안한 표정이었어. "신경 쓰지 마세요. 케빈, 네가 사야할 걸 왜 손님한테 떠넘겨? 설마..케이크..안 사왔어?.." 로키는 입 꼬리를 애써 올렸지만 실망한 표정은 숨길 수가 없었어. "로키, 왜 슬픈 ...
"정말..후회하지 않겠어?..로키, 뱀파이어라는 존재는 저주받은 존재야." 펜드랄의 눈은 로키의 가는 목덜미에서 떨어질 생각을 못했다. 원치 않는 말을 하고 있는 입술과는 다르게 그 안의 이는 솔직하게 날카로워지기 시작한다. 탐났다. 무엇보다도 그가. 그만 있다면 영겁의 시간도 행복하기만 할 것 같았다. "그럼 너도 저주받았다는 건가. 그 정도로 이 시간이...
추천 브금 : 에릭남x웬디 - 봄인가봐 ( https://youtu.be/erErBFKPbMY )사라락-, 상냥한 봄바람을 타고 흐르는 새하얀 천의 느긋한 몸짓이 시선을 유혹한다. 팔락, 경쾌한 소리로 만들어낸 책의 노래에 피식, 웃음이 흘러내린다. 칼바람이 불어오던 겨울을 언제 이겨냈는지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살에 오래된 나무 냄새가 나는 연갈색의 창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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