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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W.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여주야, 데려다줄게. 가자." "...혼자갈건데." "그러지말고, 우리 이제 같은 학교니까... 같이 하교하자." "난 혼자가 엌!" "긑으 그즈그...(같이 가자고)" 주변에서 눈치를 보고 있는 여자애들의 모습에 옆구리를 쿡 찌른 녀석이 귓가에 속삭였다. 이녀석의 이름은 이동혁. 사대...
공개형 짝사랑 TALK # 대충 이런 관계성 “안 피하기로 해 놓고 눈도 안 마주치기 있어요?” # 조금 섭섭해보이기도? 사실 공개형 짝사랑은 이쪽이… ➡️➡️➡️➡️➡️➡️➡️➡️➡️ 둘 다 절대 안 져 # 뭘 들어 전여친까지 등판이라고 # ㄷㄷ
밥을 다 먹고 카페까지 들렸다 나오니 벌써 7시 반.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시작은 쓰레기 같았어도 나름 괜찮은 하루였다. 손에 아이스티 하나를 들고 이동혁과 포장도로를 걸었다. 서로 무시하고 아는 척 안 하던 불과 일주일 전은 사라져버린 것 마냥 매우 편하게 대화했다. 간단한 잡담은 고사하고 농담 따먹기도 곧잘 했다. 정말 몇 달 전으로 돌아온 것 ...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29살, 어느새 나이 앞자리가 ‘3’으로 바뀌기 직전인 나는 하루하루 한숨 없이 보낸 날이 없었다. 나이는 계속 먹어가는데 내가 어른이 된 느낌은 전무하고, 모아놓은 돈도 많지 않았다. 마음은 고등학생에 머물러있는 것 같은데 자꾸 몸만 나이들어갔다. 부모님은 언제 결혼 할 거냐, 남자친구...
“또 뭐 챙겨야돼?” “아, 수면양말. 챙겼나?” “응응.” 출산예정일이 다가와 출산 가방도 준비해뒀다. 재현이랑 사는 일은 너무 편했다. 적당히 혼자 있을 시간이 있으면서도 외롭지 않을 시간이었다. 부담스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지금 내가 너무 외로워서 애써 모른 척 기대고 있다. “왜 일어났어?” “잠이 깼어.” “춥진 않아?” “응.” 어떤 자세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의. 강압적 폭력적 자해 묘사 있음
/ “나재민, 너 또 열애설 났더라? 이번이 몇 번째야?“ “그냥 친구 사이예요. 해명도 했는데, 뭘.“ “너 연예인이야.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알겠어?“ “알았어요. 금방 잊히니까 괜찮을 거예요.“ “너 그리고 놀러도 그만 다녀, 클럽을 그렇게 가니까 그렇지.“ “아, 거기는 연예인들도 많이 간다고-!“ 들으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듣게 되었다....
장마가 시작되려나보다. 비가 지긋지긋하게 내렸다. 제노의 까만 벤츠의 와이퍼가 심히 덜렁거릴 정도로 모든 게 다급한 오후 2시였다. 덜 닫힌 창문 사이로 비가 새어 나온다. 언젠가 긁힌 흉터 위에 빗물이 맺힌다. 검게 변해버린 상처 위를 덧칠하는 여름의 조각들. 시야가 위에서 아래로, 또 아래로. 덜렁이는 검정 구두 뒤꿈치로 향한다. 정신없이 나온다고 양말...
“저기…” “네? 네네.” “저부터 할게요.” 먼저 말을 건넨 사람은 유진이었다. 아, 유진씨부터 하시게요? 태일은 지우의 창을 내리며 유진의 분석 결과를 키기 시작한다. 시간이 꽤 많이 지났으니 분석은 끝났겠지. 마우스로 몇 번 누르며 엔터를 치자 화면에 유진의 상대가 추려지기 시작한다. 처음엔 10명 정도. 유진이 아는 얼굴도 알음알음 보였다. 텐도 있...
유진은 침대에 누웠지만, 아직도 오지 않는 지민 때문에 한참이나 눈을 깜빡인다. 언제 오지. 하염없이 이불을 잡았다가 놓으며 꼼지락거리기도 하고, 침대에 일어서서 밖에 있는 창문으로 누군가 들어오나 쳐다보기도 하고. 지우는 피곤한지 벌써 곯아떨어진 지 오래였다. 팔자 좋게 자는 지우를 빤히 보다가 다시 침대에 털썩 눕는다. 슬슬 한계가 오기 시작했다. 12...
지민과 이야기를 끝낸 천러는 기가 빨린 모습으로 문밖으로 나선다. 지민에게 온갖 정보를 탈탈 털린데다 들려준 이야기는 머릿속으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얘기가 잔뜩 있었다. 아오, 머리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진실이야? 그렇게 멍하니 멀뚱거리며 서 있자 유진이 천러의 눈앞으로 불쑥 나온다. “엄마야!” “어우, 뭘 그렇게 놀래요.” 천러의 화들짝 놀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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