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하얀 마법사 과거 날조 Episode ■ 외전. 사냥꾼의 마을 00. “사람을 공격하는 몬스터 무리를 몰아내어 마을을 구해냈다는 내용의 소문을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네! 대륙을 가로지르는 내내 수백 수천 마리의 몬스터를 물리치셨다고 들었습니다. 스승님의 도움으로 평화를 되찾은 마을이 많다고 했어요.”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야기는 대륙 동북부...
Welcome to healing garden! 개차반 홍지수 길들이기 참 쉬워요. 무럭무럭 자라는 사랑을 홍지수와 함께. 그래 이 장면,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표정으로 사랑을 갈구하는 대사였다. 사운드에서 흘러나오는 말이 틀림없는데 왜 나를 바라보는 저 얼굴이 꼭 그러길 원하는 것 같지. 정적은 고요할 뿐 묘한 기류에 아무런 저해도 되지 않는데 계속해서...
* 7천자 오마카세 : 다회차 방문으로 빠른마감,글자수 추가 + 덤 유료장식을 넣어드렸습니다. * 신청자님께서 전달해주신 관계해석본을 토대로 작업하였습니다. 다소 강압적인 표현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시 주의해주세요! (혐관/애증)
- 7살과 16살 1205호의 문은 대개 반쯤 열려 있다. 그럼에도 를르슈는 오늘도 착실히 초인종을 눌러 자신의 귀가를 알렸다. 그렇지 않으면 깜찍한 7살이 계속 나나리와 말싸움하고 있을테니. 오늘은 왠일로 조용해? 를르슈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찰나 대번 빼애애액 우는 소리가 요란한다. 나나리 누나 미워! 스자쿠 나는 지금 어른들이 정해놓을 룰이 그렇다...
그러나 새로운 의문이 피어나는 것이다. 너는 정말로 완벽했냐고.
목차. #05. [페르세포네와 헤르메스] - 그리스/로마 신화 위주로 이름 파해치기 #06. [□□하지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에 갇힌 4호슬레] #07. [나만 보고싶어] - 4호랑 수영장 가기 전에 수영복 고르는거 고민하는 슬과 슬 수영복 모습 본 4호 #08. [동화 같은 저주] - 6화 이후 죽은 줄 알았더니 토끼가 되어버려 슬에게 보내지는 4호 #0...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나리는 어찌 된 일이어요?" 인사도 받지 아니하고 다소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보아하니 뭔가를 듣고 왔나보다. "내 안 그래도 그 양반 행방을 알고 있는지 궁금하였는데... 일단은 내 아는 것을 말해줄 터이니 나도 선생 소식이나 들어봅시다." 아무리 의협심이 있는 자라도 눈앞에 칼을 들이밀면 냅다 길 것이다. 철욱은 용하의 책이 알음알음 소문을 탈수록 ...
장르: 현판, GL 키워드: 회귀, 종말, 인외 누구든 자신의 삶을 가지고 한 번쯤은 상상해본다. 만약 자신 명의로 억 소리 나는 돈이 생겼다든지, 아니면 어느 날 일어나보니 초능력이 생겼다든지. 하다못해 집을 나서기 전 갑자기 휴일이니 출근 안 해도 된다는 연락을 받는 상상이라도. 물론 이는 다 이루어지지 않을 걸 알기에 하는 행동이었다. 그러니 유리 역...
나의 발끝을 시작으로 그림자가 뻗어있다. 새하얀 설원에서 살 때는 그림자를 잘 인지하지 못했다. 어려서 그랬던가. 사냥감의 그림자만 쫓느라 정작 나의 그림자를 보지 못했다. 희미했다. 태양 빛도 그림자도 금방이라도 꺼질 듯 위태로웠다. 눈과 빙판 위에 서면 회색빛의 하늘만 보였다. 나의 발아래 무엇이 있는지 신경 쓰지 않고 사냥꾼 생활을 계속해왔다. 험난...
(제목이 곧 주의 태그이며 인외, 호러, 식인 등의 묘사 및 성관계 암시가 있습니다.) (퇴고 없이 올려서 나중에 수정될 수 있음. 미리 죄송합니다.) 언니는 표정이 없는 편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언니한테는 눈, 코, 입, 귀가 없다. 안면이라고 특정할 부위를 갖고 있지 않다. 당연히 언니는 말도 못 한다. 집에 있는 동안 말 거는 쪽은 나뿐이다....
1월 4주차 계획을 지켜보느라 좀 고생했다!! 나름 빡빡하지 않게 잘 세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실행해보려고 하니 모든 task가 다 시간이 부족했다. 밀린 task들도 생겼다. 1월 마지막주는 밀린 task처리와 주간지를 다 잘 풀어나가야겠다.(주간지는 진짜 밀리면 답이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이번주에 열품타에 대해서 정말 회의감?이 들었는 데, 공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