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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2072년 3월 1일, 우리의 선조는 더 나은 세상을 찾아 이 사회를 재건하였습니다. 아무리 더 나은, 더 좋은 세계를 위하였더라도 새로 쌓는 처음이니만큼 서름하고 비자유적이며 불공평했겠죠. 때문에 지난 이백 년 동안 우리는 자유를 위한 투쟁과 진정 자국민을 위한 혁명으로 뜨거워져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필수 교과 과정을 이수한 닻별의 국민이라면 익히 아실 ...
40분 전, 쿠죠 학원의 기숙사 지하 창고. 창고 깊숙한 곳에서 의자에 단단히 묶인 채 발을 까딱이던 니카이도 야마토는 입구 쪽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고개를 들었다. 망설임 없이 안쪽까지 들어온 오오사카 소고를 확인하고 그는 씩 웃어보였다. “늦었네, 소우.” Q8. : 거짓말쟁이 문지기는 어느 쪽? episode. 4 “죄송해요. 찾는 데 시간이 걸렸어요...
※Trigger Warning: 동물, 독, 약고어, 유혈, 자해 “... ... 그래서, 권능은 더 이상 쓸 수 없게 됐어요.” 오후 햇살이 사위어가는 부엌에는 주홍색 빛과 그림자가 고요하게 물처럼 고였다. 이야기를 다 들은 알리시아 캐넌은 한동안 아무 말도 없다가, 천천히 일어나 어디에선가 작은 사진첩을 하나 들고 돌아와 맨 앞 페이지를 펼쳐 소피아에게...
"어, 장 작가님 오셨어요? 여기요!" 입구로 들어서는 자기를 보자마자 양 팔을 좌우로 크게 흔들어대며 그렇지 않아도 공연장 뚜껑 날린다는 성량으로 아는 척을 하는 민준을 본 순간 우영은 심각하게 얼굴 가리고 백스텝해서 나갈까를 고민해야 했다. 스튜디오 안의 모든 시선이 우영에게 쏠렸다. 아, 쪽팔려라……민준과 만나는 게 처음은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이건 익...
요즘은 손그림을 주로 그리고 있어가지고 손그림으로 올려요. 자세한 숨겨진 신은 인스타를 참고 해주세요. 이름을 막 지은 거에요. 둘다 같은 캐고 학교 밖과 학교의 안의 갭 차이를 중점으로 그렸어요. 첫번 째는 그냥 러프 상태로 완성시킨 거여서 약간 더러워도 이해해주세요.
삐!삐!삐! 벌써, 6시인가. 이제 슬슬 옷 입고 나갈 준비를 해야겠군. 케이완은 어젯밤에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평범한 사람처럼 옷을 차려입고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그의 모습만 봤을 때는 그는 아무런 비밀이 없는 냉미남처럼 보이지만 속은 능글맞은 집사와 다름 없이 보였다. 똑, 똑, 똑 “ 잘 주무셨셔요? 아키기씨.” “ 일찍 오셨네요. 케이완씨.”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비 많이 온다.” 밤새 내리던 비는 여전히 그칠 생각이 없다. 정말 오랜만에 내리는 비라 반가운 마음도 있지만, 머지않은 시일 내에 먼 길을 떠나야 하는 크롬의 입장에선 썩 달갑게 느껴지지 않기도 한다. 그런데도 오랜만에 루플레의 곤히 잠든 예쁜 얼굴로 하루를 시작했던 크롬은 이상하게 없던 날개라도 달린 듯 기분이 너무 좋기만 하다. 포근하게 온몸을 감싸...
안녕... 날씨 덥다... 더우니까 아. 아. 한 잔 마시면서 얘기할게 미국에 아메리카노 있냐고? 아메리카에 아메리카노 있지... 재미없어? 미안해... 내가 잘 할게... 뉴욕은 서울보다 더 춥고 더 더워... 겨울엔 0도 여름엔 100도 정도? 과장 아닌데... 아 단위가 달라서 그런가보다 셀셔스로 바꾸는 건 알아서 검색해봐 그래 뉴욕의 낭만? 글쎄.....
168. [아츠키타] 버블버블 팝팝 168-1. 아츠무는 뭔가 키타랑 같이 씻는 거 좋아할 거 같다. 굳이굳이 욕조에 겹쳐 들어가는 거 짱 좋아하는 아츠무. 키타도 아츠무 가슴팍에 등 베고 누워서 눈 감고 있는 거 보고 싶다. 키타 젖은 머리 제 가르마랑 똑같이 넘겨주면서 동글반듯하게 나온 이마 보고 아우 잘생겼네 하고 웃는 아츠무. 뭔 이마가 이렇게 똥그...
* 모든 대학생활이 이렇지는 않습니다. 특히 대학에 우리 애들 같은 선배 없습니다 진짜 죽고싶네* 쓰고보니 슼대랑 숙대랑 비슷해서... 그냥 우연히 겹친 것뿐입니다 명문 숙대 파이팅* 문제 시 빠른 수정* 보고 싶은 에피소드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2021년 3월, 어김없이 슼대의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용복 승민 아이엔 각...
전에 썼던 글들을 다시 수정해서 올리려고 했으나 잠뜰tv의 공지에 어긋나는 글인 듯 하여 아마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듯 합니다. 대신 잠뜰tv 영상을 본 후기를 그린 만화를 올리는 용도로 쓰일 것 같습니다. 글을 보기위해 저를 구독해주셨던 구독자 분들 죄송합니다.
마크시점 힙한의사 "야 이맠! 밥먹으러가자." "수박나온대." "오!!! I'm gonna go." 동혁이와 도영이형이 밥먹자며 의국에 들어왔다. 'Nope.' 점심을 포기하고 조금 잘까싶어 거절했지만 수박이 나온다는 형의 말에 두 눈이 번쩍 떠졌다. 한국에 온지도 벌써 3개월. 내가 이 곳에서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건 내가 어리지만 같은 치프로 대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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