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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센터장님" "네 이주 씨."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게 맞다면, 저 지금 금쪽같은 내 새끼에 그것이 알고 싶다를 곁들인, 뭐 그런 팀에 들어가는 거예요?" #1 여이주,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여이주편. 이주는 센티넬이었던 조부모님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5살의 평균적인 나이에C급 리커버리로 발현되었다. C급이었던 이주는 열심히 노력해 졸업할 때에는...
14~16년도에 냈던 칸아서 단편집. 키워드: 신혼, 달달함 설정: 영화 다크니스 이후 몇 년, 행성 연합의 관리 하에 잠들어 있던 칸은 사고로 다시 깨어납니다. 그러나 그는 행성 연합과 화해(?)를 하고, 엔터프라이즈 호에 탑승합니다. 그러던 중 영화 <은하수를~안내서> 이후 은하수를 떠돌던 히치하이커 아서와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이 여차여차 ...
초봄은 겨울 샘바람에 흔들리나 꽃이 피면 보듬어 안으리 저 서툰 비죽임을 꽃내음 잔뜩 맡다보면 어느새 너도 날 알아줄 날 있겠지
2. 겨울을 지새는 법 (2) 11. 참으로 웃기지 않은가? 용사가 되어 명예를 거머쥐기 위해 제 몸을 단련하는 성기사나 사제가 수두룩했다. 신앙심이 깊은 자라면 누구나 성검을 거머쥐는 모습을 상상해보는 법이다. 뭐, 나는 누님의 기사가 되고 싶었지만. 용사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겨우 영지 밖으로 빠져나갈 구실을 지어냈을 뿐이다. 그런데 이제 와서 내가 ...
2016 드라마 스페셜 - 즐거운 나의 집 방영일 : 2016.10.16 등급 : 15세 이상 소개 천재 과학자 세정은 사이보그 남편인 성민과 같이 산다. 성민의 과거 기억을 지우고 자신의 취향에 맞춰 새로운 기억과 정보를 입력했기에 세정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성민을 사이보그로 만들기 전 인연들이 둘만의 보금자리에 한명씩 찾아...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경우의 수들이 나를 비껴갔으면 좋겠다. 그런데 꼭 이렇게 생각하면 소나기처럼 홀딱 다 맞아버리더라. 예상할 수 있는 일들에 우산을 항상 챙겨 다닐 수는 없는 걸까. 비를 맞기 싫은 마음에 우산을 챙겨 다니다가 ‘오늘 하루 별일이 있겠어’, ‘오늘은 괜찮을 거야’라는 안일한 생각들이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해변가에 서서 불어오는 바람을 피할 생각도 못 한 채 검은 바다를 향해 서 있다. 코끝을 스쳤던 옅은 박하 향이 희미한 편지를 붙잡는다. 그것이 마치 당신의 옷자락이라도 되는 것 마냥... .... 이제는 끝나버린, 당신이 노래했던 이야기에 제가 한 줄 정도는 담겼길 바랐다.
북풍은 차갑게 불고, 눈은 펄펄 쏟아지네 사랑하여,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손 붙잡고 함께 떠나리 그녀가 떠났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순간이었다. 아무말도 하지 않고 눈물만 뚝뚝나오며 그녀의 손을 잡았다. 몇 번이나 가지말라고 하였다. 넌 내 것이라, 내 가족이라 말하며 안아주었다. 조그마한 몸으로 아이를 낳아주었고,때때로 찾아와도군말없이 왕을 받아주었다. ...
그래도. 가끔은 꺼내볼 수도 있는 거야. 일그러지는 표정이 어쩐지 익숙하다. 자신은, 매번 호의만을 받지 않았다. 자신의 호의를 동정으로 여겨 자신을 혐오하던 사람들, 그들이 눈에 보인다. 아, 참, 오늘도 똑같은 하루구나, 싶다. 저는 어쩌면 도망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로부터. 그렇기에 더욱 다른 이들의 행복을 갈망하는가 싶다. 저는, 자신을 참 몰랐...
(필자는 전혀 간접 광고의 의도가 없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딱히 약속이 없어 자기 집 소파에서 뒹굴거리던 피도란스는 전화벨 소리를 듣고 식탁에 얹어둔 핸드폰을 가지러 어기적 어기적 걸어갔다. 화면의 수신 상대를 확인한 피도란스는 별 망설임없이 전화를 받았다. 느긋하게 하품까지 하면서."피도란스. 집이냐?"전화를 건 상대는 바로 지우스.피도란...
https://posty.pe/p55u0r 안녕, 나의 날들이여. 의 후속작 입니다 먼저 보고 와주세요, 숨겨진 글씨가 있어요! 흰색 먼저! 벌써 네가 죽은지 세달이 지났어. 한참을 울던 꾸몽도, 그 옆에 눈가가 붉은 유성도, 더는 울 수가 없어 공허히 하늘만 바라보던 마플도, 멀리서 멍하니 바라만보던 파크모도. 네 부탁대로 3일만 울더라. 근데 3일 내내...
❀ 캐치프레이즈 ❀ 단 한 송이의 장미 ❀ 한마디 ❀ ❀ 본래 아름다운 장미엔 가시가 많은 법이지~ ❀ ❀ 이름 ❀ 세인트 비안 비네스 (Saint Vian Vines) ❀ 학년 ❀ 고등학교 1학년 ❀ 꽃 종류 ❀ 덩쿨 장미 ❀ 키/몸무게 ❀ 172 / 60 ❀ 외관 ❀ ❀ 성격 ❀ [ 외향적인 ] [ 사교적인 ] " 그래, 대화는 어찌보면 서로의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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