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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화사하고 온화한 날씨를 맞이한 계절적 의미와 은유적인 의미를 동시에 가진 문장이었다. 5년간의 전투가 끝이 났다. 일본을 넘어서 세계를 위협하던 검은 조직은 결국 파멸했고, 그와 동시에 영악하던 정보상 버번은 죽었다. 그리고 후루야 레이는 부활했다. 긴 시간이었다. 평생에 비해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그 짧은 5년은 인생을 뒤흔들기 충분했다. 친...
* 만화를 그릴 줄 모르는 사람이라 이상 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닫히지 않는 정문을 닫기위해 지원했던 당신에, 그리고 그리 나아갔던 당신에 심장이 멈추는듯 온갖 세상 가득 메워놓았던 소리와 색채는 어느새 빛 잃어 일러온 혼색에 포말되었던 것 같았다. 소리와 색채, 그것이 없는 세상이 어찌 살아있음을 나타내랴. 소리를 잃은 세상은 침묵에 잠식되어 익사할테고, 색채를 잃은 세상은 이채가 숨놓아 그리 온기 잃어갈테지. 산란을...
브리샐 이야, 저번에는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대단한 활약이었어요! 덕분에 길드의 명성도 높아지고 의뢰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일이 너무 바빠서 위장약 먹을 시간도 없다니까요. 이젠 당신의 존재 자체가 대장장이 길드의 간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항간에서는 당신이 만든 물건을 가지고 있다는 게 곧 눈이 높다는 증거로 여겨질 정도라더군요. 길드에서도 다들 ...
약 아츠키타 어? 어디 갔지? 가방 주머니를 뒤적이는 오사무를 보며 아츠무는 슬금슬금 자리에서 일어날 준비를 했다. 사람들한테 치이는 것도 싫고 일란성 쌍둥이라고 쳐다보는 것도 싫어서 가방과 짐들로 둘러싸인 안쪽에 앉아있었기 때문에 나가는 게 수고스러웠다. 그래도 지금 붙잡히면 분명 다리든 어디든 멍이 들 게 뻔했기에 아츠무는 오사무의 눈치를 보며 재빨리 ...
그녀의 외침이,그 한마디가 잊혀지지 않는다. 그녀는 절박했다,제발 하지 말아달라고. ...내가 죽어버릴거라고. 그렇게 외치고 있었는데도. 나는 내 할만 해버렸다. 빨리 끝내서 다행이라고,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건 나 자신이라고. *** " 하아...완~~전 짜증나!!! " -아니야,하지 마. 부탁이니까. 그냥 이대로... ' 애초...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과거는 없다. 에이젯의 안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구분되지 않는다. 아, 과거가 없는 사람이란. 그야말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일 것이다. 그런데 과거도, 미래도 없는 사람에게 과연 현재란 있을까? 무엇이 현실이지? 허나 확실한 것 하나. 에이젯은 무언가 잊고 싶었다. 정말 격렬하게, 온 마음을 다해 망각을 원했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지만, 정도가 지...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내용 별거 없음 주의 [HOT] 나 정상일까? 겨울장미 ㅣ 20XX. XX . XX 19:02 조회 7,302 ㅣ추천 999+ 나 희주 언니 데뷔 때부터 팬인데.. 그 희주 언니 옆에 오래 있던 경호원 있잖아? 아마 언니 데뷔할 때부터 곁에 있던 걸로 기억함. ...
"비켜." 눈빛이 싸늘했다. 한 여름 햇빛 아래임에도 불구하고 남자의 서늘한 눈빛은 소름돋게 하기에 충분했다. 남자는 비켜라는 말이 무색하게 선아현을 지나쳐 뛰기시작했다. 걷기도 힘들만큼 무더웠으나 그런 것에 신경 쓸 생각은 없어보였다. 화가 잔뜩 난 자신의 절친한 친구를 따라 달려간 남자의 등을 보며 선아현은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조금 쓴맛이 입에 돌았...
이것도 드림물
알베리크 기다리고 있었다. 에스티니앙이 연락을 했어. 자네와 함께 '큰바위 언덕'으로 와달라고 하더군. 에스티니앙이 의중을 파악할 수가 없어. 하지만…… 무시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나. 직접 만나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야겠어. 에스티니앙 오랜만이군. 알베리크 에스티니앙, '용의 눈'을 돌려다오. 드래곤족이 깨어나기 시작했어. 이변을 눈치챈 것이다...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사건 사고는 모두 픽션입니다. 12(완)정국은 이별(아마 언젠간 찾아올)이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그 전까진 한번도 가져본 적 없는 감정이었다. 생소한 감정들이 주변으로 흘러 넘친다.정국이 오케스트라 학생 역으로 나온 드라마가 9월 말에 완성피로시사회를 했다. 정국도 참여했다. 제일 끝줄에 있었지만 이렇게 수많은 카메라 앞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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