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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최초게시 01072023 02:57분 *요즘 해포 생각나서 영픽읽고 있던 차에 한편 쪄봤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서 그런지 손이 좀 굳은 것 같지만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뻔뻔 * 어둠이 내려 앉은 밤, 덤블도어는 홀로 푸른 물결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몇번이나 기억속을 헤맨지라 어지럼증이 일었지만, 펜시브를 들여다보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머릿속 퍼...
지우학 시점인 21년 10월에 검태 간부들은 투옥과 퇴사 등의 사유로 아무도 회사에 없지만.. 그냥 있다 칩시다. 10월 21일 목요일 오전 작게 틀어놓은 티비 뉴스에서 아주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 흘러나왔다. -정부는 21일 오전 11시를 기해 해당 지역에 계엄을 선포하고 계엄사령관에 진선무 소장을 임명하였습니다. 사령관은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마친 뒤 현장...
호영이 준비를 마친 상태로 닥터에게 간단한 검사를 받았다. 닥터는 호영의 머리, 목, 팔, 등에 기기들을 붙이고 화면을 심각하게 보고 있었는데 옆에서 그걸 지켜보던 계상이 뭔데, 무심하게 물었다. "아침엔 상처가 다 나았잖아." "호영이 몸에 남아있던 회복 능력이었다고 생각돼." "그럼 지금은?" "글쎄, 지금은 네 능력도 흡수 하고 있으니 회복 능력이 남...
12월의 고등학교는 묘한 활기를 띤다. 연말이 주는 특유의 설렘과 1년의 시험이 끝난 아이들의 해방감이 만나 이뤄내는 활기는 1년 내내 속세와 단절되다시피 살아가는 고등학교 3학년 층에도 예외없이 찾아왔다. 12년간의 교육과정이 모두 끝났다는, 그중에서도 수능이 드디어 끝났다는 그 해방감은 대학 합격증의 여부와 상관없이 조금씩은 모두 찾아왔다. 그리고 이건...
모브가 관여를 많이 합니다(cp x) 주의부탁드려요!! 미완입니다만 더 안 이을 것 같아요...(엔딩에 플롯 有) “그러니까, 이탈리아는 가고 싶지 않다고.” 목욕물을 목까지 푹 담근 죠셉은 기분 나쁜 파티에 억지로 참석한 것처럼 흉악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지 마시고….’ 스피커 모드로 전화를 받는 통에 수화기 너머 쩔쩔매는 상대의 목소리가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제 이름은 마틴, NIS 요원이죠. 오늘 저희 NIS는 다소 격정적인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바로 《신사 협정》에 투입될 요원을 차출하기 위해선데요. 참, 프로젝트명은 국장 제이든이 지었습니다. 부제는 하인리히 잡기였지만 바로 기각당했습니다. “작전명에 타겟 이름 넣는 똘빡이 어디 있니.” 라고 말씀하시면서요. 사실 제가 제안했지만 필사적으로 모른 척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 다 그렇듯, 선우도 연필깎이를 사용하여 연필을 깎는 법이 없었다. 손수 깎아야 꼭 제 것처럼 손에 익어 선이 살아난다는 이유에서였다. 연필 깎느라 떨어진 톱밥을 슥슥 쓸어 휴지통에 버리고는 힐끔 벽걸이 시계를 확인한다. 열한 시 오십이 분. 약속 시간까지 십 분도 채 남지 않은 탓에 아래층으로 이동하는 발걸음이 바쁘다. 불 꺼진 화실 한...
⚠️짧지만 원작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가 한 번 걔랑… 자보기라도 했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지.” "어… 그래?” 취한 재현의 입에 필터 따위 제대로 달렸을 리가. 지금 재현에게 달린 건 입 보다는 주둥이에 가까운 신체 기관의 일부일 뿐이다. 저 위로 좀 해달라고 찾아왔는데 반응이 영 시원찮다. 지금 이재현은 되도 않는 소주를 두 병이나 마셨고, 희한하게도 앞이 잘 안 보이는 상황이다...
가장 청춘의 연애 written by 일공공 내가 지금 아직도 꿈을 꾸나. 혹시 벼락을 맞았나. 아님 뭐 시발 내가 미친 건가 이거. 숙취로 깨질 것 같은 머리 쥐어뜯으면서 눈을 부스스 뜨자마자, 맹수 습격 당한 것마냥 좍좍 뜯겨있는 제 셔츠에 어리둥절해서 고개 돌리던 이재현은 육성으로 허, 하고 헛웃음을 뱉어냈다. 놀라운 티브이 서프라이즈야? 몰카야 이거...
1. 이른 아침 낯선 풍경을 두리번대던 재현이 그제야 실감한다. 진짜 왔네 시골. 해가 뜨기도 전인 새벽부터 짐가방 메고 트럭 가운데 자리에 앉아 탈탈탈 한참을 달려왔다. 목적지에 도착했을 땐 어느새 해가 하늘에 떠 있을 시간이었다. 마을 입구를 지나 양옆의 논밭을 끼고 길 하나를 따라 쭉 가다 보면 낯익은 집이 나온다. 마을 한 가운데에 있는 가장 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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