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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는 그냥 너 정도 되는 기술자가 시도도 해보지 않고 그런 말을 하는게 좀 안타깝다는거지." ".......하?" [이름] 레나타 에드워드[관계] 우호[키워드] 천재, 하트 오브 크레타 기관장, 장인, 마도공학자, 승부욕, 집중력 ...? 우호? 왜 우리 사이가 우호야? 나는 문득 납득 못 할 정보에 가볍게 눈을 깜빡였다. 음, 삼국지에서도 우호 관계에서...
유산소 운동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그중 계단 오르기는 오직 맨몸과 계단만 있다면 가능한 운동이다. 그러나 이 해저기지에는 엘레베이터만 존재할 뿐, 그 흔한 계단이 없었다. 백애영도 그런 줄로만 알고 지냈다. 팀장님이 대뜸 소화전을 열기 전까지만 해도. 소화전 대신 나타난 시커먼 구멍. 새어나오는 건 빛이 아니라 곰팡이 냄새와 바닷물 냄새뿐. 첫인상은 꽤나...
*해당 포스트에는 효월의 종언 메인퀘스트 84~90레벨 구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빛전과 아젬은 제 빛의 전사에 기반합니다. *해당 구간에 등장하는 NPC의 캐해석을 위해 해당 구간의 메인퀘스트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스포일러 방지 + 스포일러 방지 + 스포일러 방지 + 스포일러 방지 + 스포일러 방지 + 스포일러 방지 + 스포일러 방지 + 스포일러...
평소처럼 글을 쓰려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글씨에 색깔이 잘되지 않아서 뭐라고 하면 될까요 저만 이런상황인건지 아니면 다른분들도 그러신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어제까지는 잘돼던 색깔과 절취선도 돼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돌아오는지 아시는분 있을까하고 글을 적어 올려봅니다. 제가 기계에 대해 잘알지 못해서 도움센터에 뭐라고 치면 돼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
※카라랑 혜아 썰 풀다가 갑.좍 삘와서그렷엇어요 ※유혈잇어가지고... 못 보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목 조르는 묘사가 잇어서............... ... ... 아무튼 디스 이즈 트리거 워닝 오케이? 매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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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연락을 취했습니다. 답변을 기다리죠.] 시빌라가 게시판에 글을 올린 사람과 연락을 나누는 사이 브렌은 QB1 민간인 이주 작전 시 전입/전출 신고 관련자들과 소통했다. 개중에는 이미 관련 업무를 그만두었거나 연락처가 바뀐 사람들도 있었지만, 어찌저찌 몇 사람과는 성공적으로 연락을 취할 수 있었다. 이럴 때 도움이 될 것까지 계산한 것은 아니었지만, ...
* PC추천 ▶ Time 07:59 ~ 10:41 제게 늘상 향했던 너의 상냥함은 어찌나 달던지. 쓰다듬는 그 손길과 푸른 눈동자가 온전히 저를 담을 땐 꼭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에 들어간 것만 같았다. 내리쬐는 볕이 따스하고, 발끝에 스치는 모래가 부드러운 그림으로. 때문에 너를 만난 이후 줄곧 그랬듯, 파도처럼 밀려오는 푸른 눈동자가 올곧게 저를 향하면...
썸네일용 19화 이후의 날조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익명의 이모씨가 유아 퇴행을 보고 싶다 했지만 뭔가 기억을 잃고 의존성이 강해진 민호형이 나왔습니다 ㅎㅎ 뭐... 이번에도 10컷 정도의 짧은 내용입니다~ 완전 캐붕날조 만화라서 민망하네용... 암튼 잘봐주세용~~~
수몰버스 갔다와서 그냥 처참해석 글이나 써봤습니다. 스포? 없지만 그래도 모르니까 조심하세요 근데 대부분 아무말 입니다 그냥 보면 허전하니까.. 덜컹거리는 버스 안에서 검은 머리를 한 남성이 눈을 떴다. 오묘하게 다른 두 눈을 뜨자 그의 앞에 보이는 건 유난히 맑은 하늘이었다. 버스를 타기 전까지만 해도 비가 왔었던 거 같은데, 아니었나. 검은 머리의 남성...
첩보작전 (-)네 언니는 ‘그’가 잠시 자리를 비운 것을 확인하고 서둘러 품 안에 보물을 챙겼다. 그녀는 그가 알아차리기 전에 재빨리 (-)와 그녀의 엄마가 있는 방에 가서 (-)네 모친에게 말했다. “엄마, 당장 짐 챙겨……! 그 남자가 오기 전에 데리고 가자!” “…….” (-)도 이 자매의 어머니도 똑같은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네 언니 뒤를 바라...
사람이란 간사했다. 적어도 내가 겪어온 대부분의 사람은 그랬다. 그리고 그 중에 가장 간사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었다. 보복을 당해 쫓기던 날, 왜인지 나는 가서는 안될 곳으로 향하고 말았다. 몸에 있던 피가 그렇게 많이 빠져나갔는데 무슨 정신이 있었겠어. 그런 합리화를 하고는 있지만 내가 네 집을 찾아갔던 이유는 이미 분명하게 알고 있다. 혈관에 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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