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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14 며칠 전.. 나와 토도로키는 병원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병실에서의 그 이야기를 이어서 하고 있었다. "—아! 그러고보니 토도로키군, 이제 왼쪽도 익숙하게 잘 쓰던데—" "아, 그래.." "이즈쿠 덕이지? 역시 그 아...
지완이와 솔이의 첫 만남은 중학교 입학식이었다. 입학 첫날 반 아이들은 친구 수색에 눈동자들이 바빴고 지완이의 눈동자에는 솔이가 들어왔다. 지완이는 쉬는시간이 되자 어젯밤에 챙겨둔 곰젤리를 가지고 솔이의 자리에 찾아갔다. "안녕, 난 지완이야!" "응" 지완이 예상한 반응은 아니었지만 기죽지 않고 계속 말을 걸었다. "이름이 뭐야?" "윤솔" "윤솔? 외자...
※사망소재주의 1인칭 니키시점/대화체 사용 린네군, 그거 알아여? 수국은 밑에 묻힌 사체의 영양분을 먹으며 피는 꽃의 색이 달라지기도 한데여. 나하하, 신기하져 제대로 먹은 것을 양식으로 삼고 있슴다. 어쨌든 그래서 문득 저는, 린네군의 무덤 위라면 새빨간 꽃이 피는 걸까 생각해버렸었슴다. 아니, 오히려 쨍한 그 눈처럼 파란 꽃이 필지도. 제 경우에는 여태...
여성과 남성의 덕질 양상을 비교하다보면 발견하게 되는 게 있는데, 바로 여덕은 남덕보다 아이돌을 위한 헌신과 무조건적인 지지를 강조하고, 아이돌을 성적대상화하거나 심판, 비난하는 행위를 금기시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여덕 중 소위 순덕이 좀 더 많아요. 이걸 확연히 느낀 게 김도아 팬싸인회 성희롱 사건. 남초 사이트 유저가 디시에 여중생 나이의 아이돌...
"불이다. 큰 불이야! 어서 물을 길어 와, 빨리!" "틀렸어. 이미 나무가 다 불타버렸어...! 위험하니 그냥 도망쳐. 어쩔 수 없어." 모든 것을 돌보던 숲은 정작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했다. 마른 잔가지에 불이 옮겨 붙을 즈음에 고통을 느꼈고, 숲 전체가 새빨갛게 불타고 있을 때에는 온몸이 찢어지는 것 같은 뜨거움을 느꼈다. 누가, 누가 빨리 좀. 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PRIVIEW ] 이름 : 전이안 나이 : 30세 특징 : 스펙에 능력까지 빠지는 것 없는 회장 아들이라 단번에 본부장 자리 꿰참. 싸가지도 없고, 차갑기 그지없는 인간이지만 굉장히 잘생김. 회사 내 여직원들의 짝사랑 대상임. 이름 : 전정국 나이 : 28세 특징 : 본부장 전이안과 굉장히 닮은 외모이지만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살짝 첨가된 귀여움. 전...
바른 생활 인간 약간? 과외쌤? 한테? 혼나는? 느낌? 혹시 깨어 있더라도 새벽 감성 원천 차단해 줌
령이 말한 얘가 쟤인가. 민형은 동혁을 물끄러미 쳐다보다 짤막한 감상을 남긴다. 그냥 꼴통 같은데. 시선 끝에 걸린 동혁은 빗자루를 기타 삼아 장범준 노래를 열창하는 중이었다. * “계약 기간 끝났어.” 령이 통보했다. 내키지 않는 기분을 그대로 비치는 민형의 느릿한 젓가락질을 참지 못하고 결국 찰싹, 손등을 때리면서. 아. 눈썹을 까딱이며 민형이 따갑다는...
매력적인 사람임을 부정할 수 없었던 건 동혁 역시 단번에 호감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맹세코 그와는 오늘 처음 만나는 것이었고 우연히 강의실이나 복도에서 마주친 적도 없었다. 어떻게 이토록 실낱같은 인연조차 없었나 안타까울 정도로 그의 미소 한 번에 동혁의 마음은 젖은 천을 쥐어짜듯 꽉 조여 들었다. 그는 모두에게 친절했다. 아니, 그런 말로는 충분하지 않았...
마녀의 저주로 인해 파랑새로 변해버린 혁재 왕자와 동해 공주가 사랑에 빠지는 장면
평소 그대로 평온한 저녁이었습니다. 사야 님은 이를 아득바득 갈고 계셨으며, 프랑 님은 평소와 같은 웃는 표정이셨지만, 표정에서 살기가 풀풀 넘치고 계셨지요, 암네시아 님은 금방이라도 검을 뽑아들고 달려들 듯한 기세로 손가락만 펼친 채 서로를 노려보고 있었답니다. 아무리 봐도 금방이라도 유혈사태가 일어나기 일보직전의 상황인데, 대체 어디를 봐서 평화롭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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