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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악어는 사랑을 동경해요. #923735 (4) “그건 그렇고, 일단 사과를 해야 하는데.” “사과?” “내가 전에 무례하게 군 거, 사과할게요. 변명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왜 그랬었는지도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해찬은 떨떠름한 얼굴로 ‘으응,’하고 대답했다. 제노는 있으면 안 될 자리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주춤주춤 일어날 자세를...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영재 시점 난 나갈 준비를 마치고 주연이 형을 기다리고 있다. '형이 대체 왜 자체 휴강을 한 거야, 무슨 일 있나.' 똑똑- 속으로 걱정을 하고 있을 때, 노크 소리가 들려와 정신을 차리고 침대에서 일어나 현관으로 나간다. 현관으로 나가서 문을 여...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1월 17일, 오후 3시 45분. 무광과 유광이 적절하게 섞여 세련된 디자인의 검은색 승용차. 그 앞에 지성은 현장복을 입고 꽤 커다란 가방을 어깨에 짊어진 채였고, 여주는 평소와 같은 편한 트레이닝 복 차림을 해서 한 손에는 얼굴이 다 가려지는 가면을 덜렁덜렁 들고 있었다. 여주는 제 앞에 나란히 줄 맞춰 선 이...
4. 누구나 비밀은 있다 "더 빨리 크고 싶어." "...왜?" "그냥. 그냥 누님보다 더 빨리 많이 크고 싶어." 중형견 이제노씨의 경우 일성 급하게 숨을 들이마시던 여주가 떠듬떠듬 손을 내어 차량 수납함을 뒤적거렸다. 신경안정제가 적힌 약통을 다급히 털어 입 안 가득 물 없이 꿀꺽 삼켰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식은땀으로 하얗게 질린 얼굴이 바들바...
*유혈 묘사, 자살 묘사, 신체 훼손 묘사에 주의하세요 여자의 등은 멍과 상처로 가득했다. 어쩌다 이렇게 다친 거야. 내가 묻자 여자가 비웃었다. 몰라 물어? 여자의 얼굴이 흐릿했다. 뭐야, 누구야…. 생각했으나 말이 나오지 않았다. 난 여자의 등을 천천히 매만졌다. 아팠겠다…. 중얼거리자 여자가 하얀 나시를 완전히 벗었다. 남은 건…. 얼굴을 붉히자 여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랜만에 토요일 바깥 외출이라 나온 김에 어디라도 한 번 들릴까 싶었다. 영화보고 밥 먹었으니 근처 서점에 들렀다가 카페에서 커피사고 집에 가면 완벽한 시나리오겠구나 생각을 하다가 점심은 다 먹었냐는 소주 같이 마셔줄거냐는 정재현의 카톡을 보고는 완벽한 시나리오에 결국 계획 하나를 더 집어넣고 말았다. 애초에 인맥자체가 넓지 않은 나와 달리 주변에 워낙 알...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형. 마시면서 해.” 태일의 연구실에 들어온 태용이 책상 위에 커피를 내려 놓으며 말했다. 그런 태용을 향해 고맙다고 인사한 태일이 기지개를 한 번 크게 켜고 차가운 컵을 잡아 들었다. 머리까지 띵해질 정도로 차가운 커피를 들이키니 잠이 좀 깨는 것 같기도 했다. “본부장님이랑 애들 가는 건 봤고?” “응. 도영이...
16. 나재민의 말에 크게 놀란 듯한 팀원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재민을 바라봤다. 이 상황 자체가 웃긴 듯 배를 잡고 소리 내 웃는 재민이였다. 집착과 마크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단어였기에 이상하고 오글거렸다. 재민은 옆에 있던 제노의 어깨에 팔을 걸어대며 말을 이어갔다. " 왜, 그런 거 있잖아" " ...." " 가이드가 센티넬에게 집착하는 거" 제노...
19. 김석진은 백도화와 함께 문제의 포털이 있던 던전을 다시 찾는다.
“숨이 멈추기 전까지도 난 쉬어서는 안 돼." 그리고 세상에 믿을 사람은 나뿐이야. The only1 “성적표는.” “오늘 나왔어요.” “책상 위에 두고 나가봐.” 문을 닫고 나온 여주가 머리를 쓸어 넘겼다. 여주의 머리칼이 흩날리며 겨울의 시원한 향기가 물씬 풍겼다. ‘짜증나…’ 여주가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들리는 신발 소리 하나하나엔 무게가 담겨 있었다...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아영 시점 강의실 난 과제를 하며 오후 수업이 시작할 때까지 기다린다. 그러던 중, 누군가 다가와 나를 불렀다. “저기 선배님!” ??? 부름에 누군지 확인을 해보니 우리 학과 과대였다. ‘얜 3학년 과대인데, 얘가 왜 나한테..’ 난 그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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