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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 와호장룡이었던 소술 제목 확정^^ ...헉 눈을 떴음 그리고 정신이 들었음 피가 흐르는 새끼손가락을 원술의 입가에 들이대고 있던 그가 난처한 듯 웃었음 이, 뭐, 벌어진 입술 안으로 그의 피가 흘러들어와, 목을 적셨음 역해야 할 텐데 얼마 전 저 자신의 속에서 토해낸 핏덩이로 싫도록 맛본 익숙한 맛과 향이었음 원술이 놀란 입을 다물지도 못하고 눈만 ...
본 포스타입에서 연재된 <영원한 속죄의 길> (이하 영속길) 선입금 주문 안내입니다. 아직 제작이 들어가지 않았으며 선입금 주문이 들어오는 수량만큼만 제작해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3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주문을 받으며 3월 10일 이후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기 때문에 느긋하게 기다리실 수 있을 경우에 주문 부탁드려요. 늦어도 3월 안에는 받으...
1. 나는 진을 좋아한다. 홈텐딩을 시작하고 나서; 양주를 들이고 바를 다니면서 마셨던 칵테일에서 내 취향에 맞았던 기주를 고르자면 럼과 진이다. 이유는 다른 술에 비해서 입에 머금었을 때 향긋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맛과 향은 술로써 얻을 수 있는 화학적 위안에 따라오는 버거움을 덜어준다. 2. 전에 기대를 잔뜩 하며 들인 싱글몰트 위스키와 아...
개연성도 앞뒤도 없는 짤막이, 그냥 자기 닮은 동물 키웠음 좋겠다 세계관 복작한 갑판 위로 마르코가 나타났다. 요즈음 한창 바쁠 시기라 배로 늘어난 서류더미에 깔려 통 보지 못한 모습이었다. 때문에 마르코의 걸음걸음마다 형제들의 인사가 무수히 달라붙었다. "오, 마르코 대장. 휴식인가요?" "그럴 시기는 아니지요이." "하기야. 탈나지 마시고 적당히 하세요...
...난 조금 빨리 찾아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 내게 남은 것들도 그닥 많지가 않아서, 굳이.... (말끝을 흐렸고,) 그래, 네 말이 맞아. 나는 내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사람이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어. 그렇지만 내 옆에 너가 있다면, 너가 그 길을 밝혀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희망했어. (...) 이기는 걸 좋아한다고 우승할 수만 있다...
●생일 축하글x 컾연성 어려워서 독백과 논컾...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창작 ●로잔나와 인어의 이야기 날조 해 먹기 드넓은 바다를 바라볼 때면 지금의 생각과 과거의 여러일들이 풀리지 않는 실처럼 엉켜 자신을 놓아주지 않곤 했다. '인어의 심장을 먹고 200년 넘게 사르디나를 통치하는 종신통령' 그것이 저의 주 수식어였다. 그만큼 저에게 사르디나라는 존...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는 오늘도 빠르게 학원을 가기 위해서 어둡고, 가로등 하나 없는 골목길을 지나가야 한다.. 거기는 빛이 없어서 밝게 빛나는 달에 의존하여서 가야하는데 그곳만의 특유의 무서운 분위기가 오늘도 온몸에 소름이 돋게 한다. 오늘따라 학원에 더 늦어서 그 골목길을 이용하기로 했다. 이곳을 지나가지 않고 큰길로 학원에 가려고 하면 너무 둘러가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본 게시글에는 심한 종교권유, 텍스트 고어, 등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며 봐주시길 바랍니다. 흰 글씨가 있기도 합니다! pc 시청 추천드립니다. 저는 별! 이에용! 그런데, 너무 밝아서, 그만 죽어버렸어용! 아버지 우리에게 말씀하시니 모든 것을 구원으로 데려가 준다 하더라 전하리. 그 것이 나락으로 빠지는 단계임에도 우리는 모든 것을 받아들여 아...
Wish we lღve. w. 버스트 “나시사.” 식기가 이따금씩 부딪히는 소리뿐인 적막 속에서 처음 입을 뗀 것은 루시우스였다. 나시사는 냅킨으로 입을 닦으며 그를 올려다보았다. “네, 루시우스.” 오랜만의 식사자리였다. 나시사의 앞에는 구운 콩과 오리 스테이크가, 그의 앞에는 가장 좋아하는 로스트 비프가 준비되었지만 도저히 음식이 목으로 넘어가지 않았다...
휘이잉- 살짝 열린 테라스 창문에서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간은 따뜻한 봄을 지나 뜨겁게 달궈졌다가 저 높은 하늘을 맞이하며 다시 한 해의 끝을 맞이하는 즈음에 다다랐다. 나뭇잎이 하나둘 떨어지기 시작한 지 오래, 이제는 나뭇가지에 붙어있는 잎을 찾는 것이 더 힘들었다. 맑은 밤하늘에는 새하얀 별들이 여러 모양을 만들며 보석처럼 알알이 박혀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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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님 적으신 썰 같이 가져와서 답하는 식으로 대충 서술해봤어요 어쩔수없다 오타쿠의 말로 이하생략 ㄴ Aaron Smith - Dancin (KRONO Remix) ㄴㄴ 이거 들으면서 썰 풀었어요 그냥. .. .. 연관성 1도 없지만 썰이 길 예정이므로 편히 들어주세요 BGM 같은 느낌 저아이컨택좋아해요 ㄴ 저도 되게 좋아해요 에버그린이 네로 시선은 더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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