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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 마법 부리는 애주가 🎴 ⟧ " 신기한거라도 보여줄까? " ❯ 이름 안토니 ❯ 나이 450 (추정) ❯ 키 / 몸무게 203cm 평균+5kg ❯ 외관 ❯ 성격 말 많은 :: 누군가와의 대화를 매우 즐깁니다. 그러다보니 말이 많다지고, 당신의 향한 호기심이나 재미가 발동해 여러 질문이나 농담, 대화를 내던질 수 있으며 보통은 상대가 먼저 지쳐 나가 떨어...
나는 바다가 싫다. 바다의 짠 냄새도, 짧게 다듬어 깎은 손톱과 발톱 사이를 파고드는 까슬까슬한 모래의 감촉도. 부서지는 바닷물의 소리까지. 나는 바다의 모든 것이 싫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의 밖에서 불어오는 은은한 바다 내음은 싫지 않았다. 어째서인지 모를, 그리운 기분까지 들었다. * 창가에서 보이는 해변가는 여름이 되어도 사람 그림자는커녕 개미 한...
본 작품은 완전한 허구이며, 등장하는 사건, 배경 및 등장인물은 실제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여주는 초조해졌다. 남준의 집은 이보다 더 편할 수가 없었지만 그래서 더 불편했다. 내가 지금 편하다 느끼는 건 남준이 희생하고 있기 때문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빨리 일을 구하던지, 집을 구하던지 해야 하는데." "천천히 해-. 뭐가 그리 급하냐? 내...
"하기 싫은데." "그럼 하지 마. 그거 돌려줘." 돌려 달라는 요청이 무색하게도 뺏다시피 손을 뻗었다. 눈치가 빠른지, 사실은 입을 뗀 순간 그 애가 손을 뒤로 뺐다. 속속 간파당한 기분이 들어 거북했다. 결국 헛짓한 손 혼자 남았다. 입술을 꾹 다물고 그 애를 봤다. 시큰둥하다. 이게 지금 씨발 뭐하는 짓거리야. 한참 격 낮은 말이 입속에서 꿈틀거린다....
이제 짤만 봐도 아시겠죠? 흥민이 왜 이러고 있는지. 흥민은 행복한 결혼생활 중 최대 위기를 맞았어요. 그러니까, 네, 맞아요! 집에 여주가 없어요. 친한 친구의 결혼식 참석으로 여주는 한국에 갔거든요. 간 김에 이것저것 볼 일도 보고 가족들도 보고 온대요. 흥민은 결혼 이후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어본 게 처음이에요. 런던에서의 일상이 이렇게나 무료했는지 ...
빛과 어둠이 뒤섞이고 무엇조차 보이지 않는 암전의 시간. 세상에 빛조차 없어지는 그 찰나에 그녀를 만났다. 모습은 어떠한지 하나도 알 수 없었으나 들려오는 목소리나 어둠 속에서도 반짝이던 은색 눈동자는 존재의 신비로움을 담은 듯 했다. 다가갈 수 없고 다가가서도 안되는 그녀는 가까이 가려 하면 말없이 사라졌었다. 마치 환상을 본 것만 같은 착각과 같이 그녀...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황실 제32년 정실 공기록, 특계 제 1장 1호서. : '마법계(魔法階)'와 '무예계(武藝階)'의 정체성과 존재 관계에 대한 공개 보고서. ] 태초에 빛이 일어날 적, 인간이란 완전무결한 창조물에서 근본된 우월한 생명의 형태는 그 힘의 차이에 따라 두 계(階)의 엘리트로 나누어졌다. 우리 황실은 그 힘의 근본된 체계에 따라 갈래를 나눠, 한쪽의 무형학적...
나는, 우리는. 그 오르골이 싫었다.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듯 했고, 거만함으로 똘똘 뭉친 녀석이였으니까. ――― 오르골이 만들어지자, 조용한 공방에는 감미로운 오르골 소리가 울렸다. 주인은 자신의 실력에 감탄이라도 한 것일까, 그녀는 오르골에서 눈을 떼지 못 했다. 시계토끼와 나, 그리고 호두까기 병정은 " 저 오르골도, 일주일 뒤면 우리와 똑같은 신세가...
20xx. 03. 17. 벌써 개학한 지 2주나 지났다. 스터디 플래너를 쓰게 된 지도 일주일짼데 평균 순 공부 시간이 6시간인 게 조금 웃겨. 열심히 하긴 해야 하는데. 학원 숙제도 밀려서 오늘 밤새야 할지도 모르겠네. 미리 일기를 적어두는 것도 오늘 못 잘 것 같아서 적어두는 거긴 한데 잘 수 있었음 좋겠다. 갈 때 박카스 하나만 사 가야겠다. 머리...
우리 아기곰. 잘 잤니? 방에 들어오는 슈슈를 본 주니어가 꺄우 비명을 지르며 팔다리를 뻗고 바동거렸어. 평소와 달리 아기침대가 아닌 깨끗한 러그 위에 눕혀져 있는 아이를 안아 올린 슈슈는 옹알옹알대며 손을 츕츕 빠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어. 날이 갈수록 무거워지니 금방 제 아버지만큼 자라나겠어. 아직 걷지도 못하는 아이에게 그리 말하며 통통한 뺨에 입을...
안녕하세요 추하~ (추위하이라는뜻) 여러분 오늘 행사를 잘 다녀오셨는지요. 걱정했던 마음과 달리 저는 즐겁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여러분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니 진짜 뜬금없이 무슨 말을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텀이 있었는데 다들 끝났나 싶어 가거나 아쉬워서 못 머뭇거리는 걸 보니, 기분이 싱숭생숭~ 행사를 하고 나면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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