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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소설의 엔딩까지 공개된 곳입니다. 이곳에서 소설을 보고 마음에 드시면 구입 부탁드립니다. https://minimi1317.postype.com/category/%EC%86%8C%EC%84%A4-%ED%8C%8C%ED%8A%B8%EB%84%88
※ 이 글은 픽션입니다. 인물, 장소,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가 아님을 알립니다. 실제와 일치하는 것이 있다고 해도 우연임을 알려드립니다. 2차 가공, 커플링 수정 및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 [레드벨벳 팬픽/단편/옒린] 중독 w. Keeper (from. 비밀작가) 01. " 예림아, 언제 끝나? " " 글쎄요. 이거 한참 걸릴 것 같은데 " " 아...
* 저승사자는 생전 사랑했던 사람의 모습으로 찾아온다 * 팬텀이 죽을 수 있다는 가정하에 * 팬텀의 이야기 흉부가 타들어가는 듯했다. 검은 사슬에 꿰뚫린 게 치명상이었다. 폐에 구멍이라도 난 건지 숨을 마셔도 머리가 맑아지지 않았다. 온통 하얀 공간에서 녀석들의 목소리가 불렀다. 그래도 동료라고, 아는 사이였다고 걱정해 주는 얼굴들을 눈에 새겼다. 소리가 ...
안경 씌우니까 나이가 올라가는 느낌이네 없애야지. 어제 밤에 좀 쉬면서 자기전에 두권짜리 뭔가 읽고 있었는데, 킬링타임용이라 다행이었다. 요즘 기분전환 삼아 아무거나 한개씩 골라서 보게 되면 이상하게도 글쓴이는 다른데 소재도 그렇고 비슷한 포맷의 이야기가 걸리고 걸려서 희안하고 신기함. 같은내용 두번 보는 기분이란....ㅋㅋㅋㅋㅋ 아무튼 어제 읽은 이야기의...
크으 아이스킹님이 evernote에 올리신 "스팬담과 형제로 태어난ver"를 읽고 보고싶은 장면이 생겨서 무작정 싸지른 글...와 진짜 작가님이 딱 잡은 스팬담 일가 이미지 너무 좋다...뭔가 이렇게 아끼면서도 실리적이고 되게 뭐 그런?? 그걸 되게 잘 표현하신 것 같음. 글이 뭔가 읽을수록 새롭달까. 스팬담은 왼쪽 흉곽을 힘주어 눌렀다. 상처가 찌르듯이 ...
* 저승사자는 생전 사랑했던 사람의 모습으로 찾아온다 * 팬텀이 죽을 수 있다는 가정하에 * 아리아의 이야기 노을진 하늘을 바라보며, 애타게 부르는 목소리를 뒤로하고 눈을 감았다. 마음에 걸리는 일은 많았다. 검은 마법사가 건재했고 자신은 황제였다. 중대한 시기에 이렇게 허무하게 죽으면 안 되는데. 이성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했지만 결국 떠오르는 건 그 사람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본 팬픽은 bl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잘 보셨으면 손팅은 예의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지칭할 때, 무감정하다는 말을 자주썼다."넌 그냥, 감정이 없는 것 같아."너도 나에게 그렇게 말했더랬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녀석과 친해진 것은 우연이었다. 그만큼 우리는 서로 다른 이면을 살고 있었고, 그 살아왔던 시간이 길었...
안녕하세요, TRPG COC를 좋아하는 여러분. 베라고 합니다. 이번 시나리오는 전투요소가 포함된 탐사 시나리오를 쓰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머리를 굴리다가, 어릴적… 아니, 지금도 종종 삼다수로 플레이 중인 ㅅㅍㅁㄹㅇ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쓰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즐겁게 플레이하시기 바라며, 후기 혹은 오타 등 수정 문의는 @Bae_YSK의 디엠으로 부탁...
주지마루님의 메가넉 Fake Love 원글 주소 : http://posty.pe/44ox69
/방탄팬픽/BTS팬픽/정국지민팬픽/지민정국팬픽/국민팬픽/지민팬픽/정국팬픽/지국팬픽/국짐팬픽/박지민/전정국 [연재] 이상한 나라의 전정국 16 w. 앨리스 [지민 시점] "형~ 일어나요. 일어나서 밥 먹어요." "으...음....." "얼른 일어나요. 아침이에요." "며...몇시야?""9시요. 일어나서 밥 먹어요.""밥?? 무슨밥?""제가 아침밥 만들었어요...
그가 사라진 건 꽤 오래 전이었다.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그는 없던 것처럼 사라져있었다. 비가 축축하게 지면을 적시는 것을 창 너머로 바라본 팬텀은 그의 생각으로 가득했다. 비 오는 날에 빗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는 게 좋다곤 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랐다. 미련하게 어디서 비를 맞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혹시 어디 다친 것은 아닌지. 걱정만이 머릿속을...
스승님은 웃고 있었다. 어부가 물고기의 대가리를 내려쳤을 때, 물고기가 경련을 일으키며 바닥에서 펄떡거렸을 때, 갈퀴로 찍어올렸을 때, 질질 오줌을 흘렸을 때, 한 쪽 눈알이 빠졌을 때, 시드가 하얗게 질려 자기 입을 감싸쥐고 도망쳤을 때, 나와 스승님의 눈이 마주쳤을 때, 스승님은 웃고 있었다. 시드가 사라졌다. 스승님이 나를 깨웠다. 걔가 갈 곳이 어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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