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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12 ~ 2021. 03. 21 PM 8 : 00 - 메인스트림 전체 스포일러 (~G25) - 기존 이벤트와의 연계 - 캐릭터 사망, 자살, 부상, 유혈 소재 魚目混珠: 나는 영원한 당신의 편
※ 도검난무 2차 창작 레스게임「내가 검이랑 연애하겠다는 게 나니가 와루이?」의 소장본 웹재록입니다. 설정 및 전개를 레점으로 결정하였기에 급전개/초전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 19금 역하렘. 화이트 & 핑크 혼마루 지향※ 등장 도검남사의 태반이 얀데레가 됩니다(일부 예외 있음)※ 강압적 행위(성적 요소를 포함), 위협, 다소의 폭력 및 유혈 ...
공연히 채널을 돌리는 손길에 힘이 들어간다. 여러 개의 채널은 모두 앞을 다투어 최근에 일어났던 비극에 관해 송신했다. 연일 방송되는 내용은 난장판의 연속이었다. 방법을 의논하고, 전문가를 모시고, 거세게 항의를 하고, 난장판이 되고, 결국, 그래서? 오늘도 기적은 없었나? 정말로 살아남았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나? 모든 채널을 돌리고 나서야 TV의 전원은...
-미리 보기- 태준에게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그 어떤 감정도 착각일 리 없었다.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가 조금 힘이 빠져 있었다. 아무래도 회사에 또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닐까 싶어 퇴근 시간에 맞춰 가고 싶었지만, 어머니와의 약속 탓에 그럴 수 없어 너무 속이 상했다. -내일 보면 되지. -형 마음 잡으려면 더 많이 봐야 하는데. 저는 형이 ...
*욕설이 평소보다 많아요 이유는 모름... 저 선배는 왜 맨날 입에 사탕 물고 다니냐 너 몰라? 뭔데? 담배 끊는대? 그것도 있고 유명하잖아 사탕 나눔하고 다니는 애 우리랑 동긴데 나 처음 듣는데? 니 진짜 둔감하다 걔 있잖아 키 크고 경영과 2학년 과대 닌 뭘 그렇게 잘 알아? 멍청아 나 경영으로 전과했잖아 헐 그랬지 진짜 죽을래 기억 좀 하라고 알겠어 ...
고마워요. 그냥... 저랑 이렇게 같이 한다고 해줘서. 리리랑 함께 있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네가 그 말을 했던 날은 스쳐가는 수많은 일상 중 하나였다. 두 명이서 충분히 앉을 수 있는 소파를 사놓고서 굳이 서로의 온기를 찾아 딱 붙어 앉아 한 마디 않는 침묵을 즐기던 순간. 특별할 건 없었다.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그렇게 보냈다. 낮과 밤은 의미가 없...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 노래를 들으면 네가 생각나 멜로디,가사가 그 애를 떠올리게 해요 과몰입,,,( ʚ̴̶̷̆ ̯ʚ̴̶̷̆ ) 재현 Guilty_가인 어떡하면 돼 이젠 니가 먼저 말을 해 너를 상상하며 빠져들어가 멈출 수 없어 빠져 guilty pleasure 나쁜 덫 bad 나를 혼내 줘요 아름다운 얼굴로 내가 감히 가져봐도 될까요 그댄 마치 나쁜 종교 같아요 나를 무릎 ...
"누나." "아, 어." "왜 멍 때리고 있어요." "아니. 잠시만. 좀 떨어져." 왜 이렇게 붙는 거야. 괜히 주변을 둘러보다 입술 쭉 내밀며 나 지금 삐쳤어요, 티 내는 주형이를 보며 결국 웃음이 터졌다. 아니, 왜 웃는 거야. 홍차영, 미쳤네. "누나. 잘 때 나랑 꼭 영상 통화해요." "알겠어. 너는 공부나 열심히 하고." 주형이와 난 동아리 엠티 ...
어 짧다. 할 수 없어요. 여기서 끊어야 좋아보였고 오늘 야구가 졌습니다. 지난번에 올린 글은 결국 성인을 달았습니다. 그 정도면 성인이군요.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별 생각없이 기준을 제가 미성년자이던 시절에 보던 소설 수위로 잡았는데 그시절엔 검열이고 뭐고 없었다는 걸 잊을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순문학 쪽은 수위로 검열을 별로 안 해서 더...
나와 당신은 남이다. 당신은 나를 모르고 나는 당신을 모른다. 가까이 있어도 마음대로 친할 수는 없다. 우리는 그저 얼굴을 볼 수 있는 울타리 너머의 존재들인데, 그 사실을 몰랐다. 오해받기 싫은 만큼 타인을 오해하지 않으려 애쓰지만 그게 어려울 때마다 스스로를 탓하고는 했다. 누구에게나 받아들여지고 싶은 이 욕구는 자기 능력을 증명하려는 인정욕구와는 다르...
눈을 떠 사령관과 대화를 나눈 방에는 군용 침대 하나만 덩그러니 있었다. 그리고 쪽문으로 보이는 조금 작다 싶은 문이 살짝 열려있었다. 문은 아무런 표시가 붙여있지 않았다. 시멘트 색과 같아서 열려있지 않았더라면 그것이 문일지도 몰랐을 테다. 그곳을 열어젖혔다. 간이 세면대와 변기가 있는 곳이었다. “세면대가 있어? 물이 나와?” 좀처럼 믿기 힘든 일이었다...
나의 나무야, 나의 낙원... 가장 달콤하고 또한 죽음을 삼켜내는 나의 낙원. 내가 고통스러운 만큼 네가 고통스러울까. 너도 가슴이 찢어지고 삶이 무너져내릴까. ...원하지 않아. 내가 고통스러워도 너는 행복해야지, ..사라지지 않을게. 네 모든것을 눈에 담을 때 까지 곁에 있을게. 네 다정을 내 눈에 담는다니.. 그거 참 영광인데, ...참으로.. 고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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