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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 듣고 싶지 않다.' 자신의 기억을 콕콕 찌르는 듯한 내용의 말에 아그네스는 눈을 질끈 감았다. 우위, 갑을, 주도권. 그래, 예쁨 받는 인형. 불쾌한 감정이 속에서부터 차올랐다. 머리가 울렁거리고, 눈앞이 하얘지는 기분이었다. 아니, 까맸나. 뭐가 됐든, 확실한 건 지금 리시안을 보기 버거웠다. "나는 나를 위한 삶보다 남을 위한 삶에 더 행복을 느...
2022.02 <두 사람의 계기> 도쿄리벤저스/후유바지/7p 열심히 그렸으니..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아주 오래 전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린다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잘못했다고 말로도 해보고 무릎 꿇고 빌어도 보던. 참 무섭다고 느껴지는게 뭐냐면 원인을 모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뭔가 잘못했겠지라는 생각에 도달한다는 점이다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었다 처음에는 무서웠고 그 다음에는 화가 났다 실제로 화도 많이 냈다 그...
겨울밤은 유독 춥고 어두워서 좋아하지 않는다. 예외가 있다면 눈이 온 날. 새까만 밤에도 눈은 너무나 희어서 밤이 어둡지 않다. 그래서, 그런 날에는 기어코 집 밖으로 나온다. 뭐가 좋다고. 너무 춥다. 목도리를 둘둘 감고 나왔건만 두터운 겉옷을 뚫고 찬기가 들어온다. 손끝이 차게 얼어서, 괜히 되지도 않은 애교를 부려가며 잡을 손이 필요하다. 서러운 건,...
트위터 백업+문장 수정 낮 동안 수술을 연달아 한 탓에 피곤해 일찍 잠들었던 재원은 누군가 자신을 흔드는 것을 느끼며 잠에서 깼다. 무시하기엔 꽤나 강한 힘이라 비몽사몽한채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떴지만 보이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캄캄한 방 안. 그 어둠 속을 보기 위해 몇번이고 깜빡거린 후에야 어스름 빛에 보이는 덩치가 큰 남자의 낯선 실루엣에 흠칫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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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꽃은 금세 시들어버리고, 찬란한 과거역시 짧은 토막으로 묻어졌구나. " 저랑 게임한판 하시겠습니까? " [ 외관 ] ( 투명화 파일입니다. ) ♠ 그는원래, 이것저것 사치품을 걸치는것을 좋아하기에 걸치고있는 악세사리들이 자주 바뀌는편입니다.(아, 그래도 공과사는 구분하는지라 때에따라 악세사리를 착용하지않을때도 있습니다.) ♠ 눈을 잘 뜨지 않습니다. ...
재수생 메이커 박성훈(상) 성훈 제이 악의 평범성. 뭐 그런 얘기가 있다. 쉽게 말해서 영화나 드라마 속에 나오는 전형적인, 사악한 인상의 빌런들이 눈에 띄는 악행을 저지르고 권선징악의 결말을 맞이하는 이상적인 줄거리에서 탈피해, 딱히 나쁜 짓을 저지르진 않을 것 같던 사람들도 죄를 짓곤 한다는 거다. 그러니까 악인이 태어났을 때부터 악인의 운명을 갖고 태...
안녕하세요, 하나코의 힘이 되고 싶은 야시로 네네입니다! 츠카사의 조수인 사쿠라의 티파티에 끌려간 저는 피안도 현실 세계도 경계도 아닌, 어디에도 없는 장소에 뚝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사쿠라가 같은 처지라며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한 말은 진심인 것처럼 들렸는데, 역시 믿는 게 아니었던 걸까요. 이번에도 하나코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 저는, 늘 저를 구해주는...
- ..보야, 아보야. 아이는 눈을 움찔 거렸다. 저를 부르는 소리. 좀전까지 꿈을 꾸던 아이는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꿈에 나온 사내. 얼굴은 백색으로 지워져 알 수 없으나 길게 뻗은 머리칼을 아이는 기억했다. 흑단같이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 마치 지금 저를 깨운 이 사내와 같이. "..." 아이는 물끄러미 청명을 바라보았다. 검은 머리칼에 선홍색 ...
그 기이한 웃음소리와 함께 좌초되었던 엘리자베스의 복수에서, 한 시체로 보이는 것이 눈을 뜬다. 그가 바로 엘리자베스의 북수의 선장, 카오루였다. 카오루: 4년만인가. 눈을 뜬 게. 네가 감히 나를 배신하고, 돈을 들고 튀어!!! 그 새끼도 저주는 걸렸겠지. 그런데!!!! 우리만큼 고통스럽진 않았잖아. 야시오. 엘리자베스의 복수는 사실상 유령선인데, 루이가...
한주찬 > 이달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 제발! 이제 우리 둘 다 아무 것도 없는 건 똑같은데.그쪽은 대체 뭘 믿고 날 계속 괴롭히는 거예요? 눈 깜빡하니 그새 내동댕이 쳐져 바닥에 부딪혔다. 남들보다 작은 그 손으로 목이 졸려지는 듯 숨이 막힌다. 아, 이 압박. 힘이 들어가는 원한 서린 손길. 몸집은 작으면서 그 년, 워낙 재빨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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