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우리는 빛의 수호자가 아니야, 좀 더 뭐랄까 그보다는 더 날카롭지." 시공 수정으로 이루어진 칼날을 툭 던졌다가 받으며, 차가운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정말로 알맞은 단어가 있더군." "..." "그게 뭔지 알겠나?" "낸들 알겠나?" "그래, 너흰 관심 없겠지...수많은 공격전에 참가하고, 수많은 적들을 죽이고....
죠죠 6부 스포…뉘앙스스포..암튼 있습니다 설정은 걍 제 맘대로입니다…. 아라키도 안 풀어주는데 그럴 수 있지 않나….
" 소,손수건이 중요한 것이 아,아니라 ..지,지화가 준 손수건 이라서 그,그런거야. 남이 줬다면 이정도로 소,소중하게 대하,하지않는걸. 지,지화가 줬잖아.. " 라며 손수건을 만지작거린다. 당신이 자신에게서 고개를 돌리는 것을 보았다. 내가 불편한 짓이라도 했나봐..라는 생각을 한다.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안좋을 텐데, 귀찮을텐데 그는 꾸준히...
그 해 추석은 유난히 더웠다. 다른 해보다 빨리 찾아온 추석에 더위도 갈피를 못 잡고 이어졌다. 얼핏 보면 여름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라 생각할 만큼 날이 뜨거웠다. 그래서인지 유난히 뒤늦게 휴가 차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았고 정한의 가족도 그 중 하나였다.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이라는 핑계로 명절마다 동생과 자주 집에 남아 늘 서울에 있었는데 올해는 ...
요새 시가라키는 입맛이 없다. 열도 없고 기침하지도 않는데미각을 잃었다. 입맛이 없으니 음식도 먹질 않고 원래 말랐지만 더 않좋아 보인다. "시가라키, 괜찮은거야? 안색이 안 좋네" "모르겠어.. 입맛이 없네" 다비는 시가라키 이마에 손을 대봤다. 몇 초 동안 자신에 체온과 비교하며 생각한다. "너 체온이 너무 낮은데?" "나 원래 낮아" "아니 오늘따라 ...
제 1장. 물과 기름의 만남 "생각해봐, 친애하는 경찰 나으리. 이건 아무리 봐도 남는 장사잖아? 그것만 이리로 넘겨주면 된다니까?" "... 박잠뜰, 장난이 지나쳐." "이게 정말 장난으로 보여 김각별?" 박잠뜰은 씩 웃었다. 오랜 시간 동안 만나지 못했던 제 친우를 만날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게다가, 마피아와 경찰이라는 관계로 만날 줄은 더욱더 몰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각별님 시점입니다. *알페스, 나페스 아닙니다. *블라인드_서바이벌 게임 살인사건(오즈의 마법사) 배경입니다. 저수지 폐수 무단 방류 사건. 나에게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변화를 일으킨 사건을 말해보라 한다면 이 사건을 말할 것이다. 저수지에 근처 화학공장에서 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한 사건. 나는 그 덕에 빚을 5억이나 가지게되었다. 내가 열심히 모아왔던 돈...
글뽐내기 심심해서 끄적여보는 글 _ 공각기동대 <비오는 날의 기억> - 해피엔딩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4.26. 22:56조회 254 ft.배드엔딩vvv 원본 링크 - (꼭 보고 오세요~ 앞부분은 다 잘라먹었으니까요!) . . . . . . . . . . . 난 그 자리에 주저앉고말았다. 그리고 보게되었다. 공룡이의 손에 꽉 쥐...
글뽐내기 심심해서 끄적여보는 글 _ 공각기동대 <비오는 날의 기억> 762 유티[드레싱] 작성일2020.04.22. 11:07조회 163 (심심해서 대충 즉석에서 쓴거라 있을지도 모르는 오타 주의하세요) 비가 내리는 어두운 밤 밤하늘에는 구름으로 가득차있고 달은 구름에 가려 보이지도 않는.. 그런 날이었다. 날씨가 우중충해서였을까. 비가 와서 그...
- 트리거 워닝 (미성년자가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함.) 정공룡은 눈을 떴다. 한눈에 보이는 단칸방의 구조와 이제는 익숙해져 맡아지지도 않은 퀴퀴한 곰팡내. 밖의 차가운 냉기에 공룡은 부르르 떨었다. 움직이기 싫다. 알바는 가야하고 일은 하기 싫었고 추워서 걷기도 싫었다. 하지만 어쩔 순 없었다. 자신은 난방도 못틀정도로 아주 가난뱅이었고, 가난뱅이 신세를 ...
[NCT]시간아 달려봐 당장 #괴짜과학자 동생의 삶이란 #다시 18세 되니까 시선이 달라진다 #선택에 따라서 미래가 바뀐다. "오빠,나 내일 결혼하는데 뭐 느끼는 거 없어?" "어~축하해." "이딴 타임머신은 도대체 왜 만드는거야?오빠 이러면 잡혀가..." "이건 불법 아니라 안 잡혀가." 내일 나는 결혼을 한다.친구에게 소개받은 건실한 청년을 만나 결혼을...
여자를 좋아하는 자신이 자기보다 키도크고 덩치도 비슷한 털부숭 문신짜잔 남자에게 시선이 자꾸만 가는게 인정이 안됨. 머리박고 아직 오카마 섬때의 기억이 남았나(애초에 못지우지만) 고민하지만 그 영향은 아니었음. 자기가 샤랄라 해지고싶은게 아니라 저 키도크고 덩치도 비슷한 녀석과 그냥 있는 그대로 닿고 싶은 거였음. 계속 생각나는 털부숭을 머릿속에서 지우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