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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만 좀 나와. 질리지도 않아?” ”네가 전세 냈냐?“ 사람들이 아무리 불길하다고 떠들어도 성준수는 영파의 바닷가가 마음에 들었다. 폐쇄적인 지형과 답답한 사람들 사이에서 바다만이 유일하게 탁 트인 공간. 나름의 완벽한 도피처였다. 그 애만 아니었다면. (-)은 거의 항상, 모든 시간에 그곳에 있었다. 학교를 마치자마자 바다로 달려가도 이미 해변을 걷고 ...
카테고리 > 쑴쑴 토킹 ㅁㅊㅁㅊ 익친들아. 슈스텔 출연진 떴다. 제곧내. 나 지금 회산데 갑자기 내가 쓰고 있는 보고서가 존나 재밌어졌다. 출연진 ㄹㅇ 존잼데스~ ㅅㅂ.. 말이 안나와 ㅋㅋㅋ (불도저 건드리지 마셈) ㄹㅇ 이건 방피디가 한 몫 크게 한 거야. (나이뽀) ???? 나란 ㄴ 아직 안 보고 뭐함. 당장 가야지 (ㄴ하얀)이 조합 실화냐 ㅋㅋ ...
"오늘만큼은 우리 큰 딸. 외동처럼 느끼게 해줄게." "그래. 오늘만큼은 동생들 없다 생각해!" 호기롭게 외쳤다. 주니 같은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말과 센터로 고생했으니 칭찬 듬뿍 해달라는 말. 그리고 공연을 본, 지나가는 어른들이 쟤 센터 걔잖아 하는 말들. 무엇보다도 갑작스레 생긴 쌍둥이들에 치였을 큰 딸이 받는 관심과 애정은 우리...
* 팔팔 시다바리 센타는 파일럿 프로그램이라 장사 안 되면 접습니다. 팔팔 시다바리 쎈타 소개 회사 돌아가는 꼬라지 "아!!!!!!" "갑자기 내장이... 내장이 아파서 일을 못하겠다...!!!!!!!!" - 개마리 (20살, 몇년째 스무살인지 알수 없음, 언제 한번 청문회 열 예정) 김모씨 : 안 죽어 일어나. (보고 그냥 감) 오복이 : 진짜로? 진짜 ...
소야곡 小夜曲 20. 지민의 마음 깊은 곳에는 늘 정의가 모호한 불안이 있었다. 사는 내내 일부러 이름 붙이지 않았던, 그러나 내내 지민을 떠나지 않았던 불안이었다. 불안은 지민을 성장하게도 했고, 주저앉히기도 했다. 국민들 앞에서 늘 아름답고, 단정하고, 바르고, 선한 수린대군. 항상 겸손하고, 예의바르며, 법도를 따르고 웃어른의 말씀을 반드시 수용하는 ...
" 다들 들어라. " 축시의 끝자락. 아직 해가 뜨지않은 해가 밝아오기 전의 새벽. 빛 한점 들지않는 별채의 작은 연무장. 싸늘한 기온과 대기중에 떠다니는 새벽 이슬 때문일까, 당진의 목소리가 유달리 차갑고 무겁게 가라앉은듯했다. 가솔들이 오와 열을 맞춰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 비장하기를 넘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분위기를 풍겨내왔다. " 아무리 후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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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 Zeta_ishere 님의 글러를 위한 연성 100제 제 62번 붉은 실. 입니다. 루카주인. *필자의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 "거슬려.." 3층의 의무실, 소독약과...
※ 이 글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여주는 씻고 교복으로 갈아입은 다음에 가방을 챙겨나갈려고 문을 열면 먼저 갈아입고 여주를 기다리는 민형과 동혁이지. "뭐야..? 왜 안갔어?" "왜 안갔겠냐? 이민형이 기다..ㄹㅣ..읍!읍!" 민형은 쓸데없는 말하지 말라며 동혁의 입을 막고 말해. " 쓸데없는 소리하지...
오늘 백업은 얘까지만 할게요!심각하게 짧음 그냥 보고 싶어서 간단히 써봅니다. 레하 멤버 별로 아기 아빠가 되었을 때 정반대 성격의 아기 키우는 게 궁금해서 뇌피셜 설정만 간단하게 적어요. * 류님 태어난 아기가 뭔가 차분하고 순딩하게 생겼음. 그리고 아빠 류님과는 다르게 포동포동해서 아내가 볼따구 만지면서 힐링 느낄 듯. 아기는 볼 만져짐당하면 별 소리 ...
"페이스트리께선?" "....너도 알잖아..." 무거운 분위기의 대화가 이어져만 갔다. 다른 쿠키들은 이해할 수 없었음으로, 듣기 어려웠다. "저기, 얘가 '마지막 생존자'라니, 무슨 말이야?" 페츄는 고개를 떨군 다음, 결심한 듯 말했다. "나는, 페스츄리 마을의 주민이었어. 6살까지는. 내가 옛날에, 산딸기를 따러갔거든, 집에 돌아와보니 마을이 다 불타...
*반복재생 부탁드립니다.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결제창 아래 별말 없습니다. "헐 눈오네??" "헐 진짜! 대박.." 첫눈. 우리의 첫만남은 첫눈 오는 작년 크리스마스 3일전인 12월 23일 이었다. 친구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단 반짝거리는 조명이 가득한 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첫눈을 맞았다. 그 순간 우연인지 운명인지 딱 너와 눈이 마주쳤다. 한순간 짧...
* 극 중 인물과 그 직업 및 모든 상황은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가상입니다. "이게 말이 되냐. 남고에서 크리스마스 축제라니."이석민 목소리가 강당을 울렸다. 본인 목청이 큰 걸 아는지 모르는지 본인이 말을 하면 늘 주변 사람들이 쳐다보는 걸 알면서도 볼륨을 줄이질 못한다."어! 뿌쌤이다!"이석민이 가리킨 무대에서는 1학년 친구들이 캐럴을 합창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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