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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욕설 주의 ‼️ • • • • • • 01. 손 (-): 하루, 손 잡아주라! 산즈: 네가 애냐? 손 잡아달라 하게? (결국 잡아줌) (-): 헤헤, 뭐야 하루! 결국에는 잡아줄 거잖아! 산즈: 하아, 내가 어쩌다 이런 애를 좋아해서는 … (-): 뭐라고오~? 하루~? 안 들려~! ㅋㅋ ((-) 의 손을 자기 옷 주머니에다가 슬며시 넣음) 산즈: 몰라...
별 생각 없는 건 뭘까 그냥 그거마저도 귀엽고 오히려 입혀보고는 싶은데. 얘 부끄러워할거 같진 않은데...ㅇㅅㅇ 그냥 능글맞게 잘 입고 있을 듯.
2023년이 되었다. 2022년은 워낙 바쁘게 뛰어 그 여파를 추스리는데 거진 한 달의 시간이 흘렀다. 바쁘게 달린 2022년의 결과 중, 글쓰기에 대한 부분을 정리하고자 한다. 이렇게 정리하는 이유는 아마도 내가 끝까지 끌고 가기에는 힘이 부쳐 그 이야기의 결말을 내가 맺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사족이지만 자신의 작품을 놓고 단명하는 작가들의 이야기...
- 제군들, 오늘은 중요한 안건이 있다. 레오는 깍지에 얼굴까지 얹은 채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지만, 나기도 없는데 미카게 레오가 이런 말을 할 때면 대체로 쓸데없는 일이다. 이사기는 반쯤 무시하며 바치라에게 쿠키를 먹여줬다. 바치라는 쿠키를 달라고 해놓곤 탄산수를 마시고 있었기 때문에 조금 힘든 작업이었다. - 나기가 나에게 푹 빠지게 할 방안이 필요해....
슬램덩크 북산 주전 아이콘들을 작업하여 소액 유료발행합니다. (PC 아이콘 & 투명화 PNG 파일) 상업적 이용 X, 재배포 X 배경화면 및 SNS나 개인 블로그의 헤더 및 인장으로 사용 O 개인용 굿즈 인쇄 O PC 아이콘 적용 예시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결과만 말하면 산이 얘는 이런 거 입을 일 없어... 예술성 만렙인 쟤가 퍽이나 입겠다. 입는다면 신우 안위 걸려서 그렇다 치는게 나을듯.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당보청명 현대 환생 AU입니다- 청명이가 자주 다칩니다. 당보가 환장합니다.-개그물은 아닙니다. 당청이 나잡아봐라 하는데 딱히 즐겁지는 않습니다. 허, 아니 저게 뭐람? 당보는 눈이 좋지만 멋으로 쓰고 다니는 도수 없는 안경을 벗어 제 눈을 부비고는 지금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상황, 아니 형상을 다시 바라보았다. 셀 수 없이 많은 붉은 색 실이 단 한사람...
* 남궁혁 및 남궁세가에 대한 개인 설정이 있습니다. 남궁세가 연대채무 보증사건 上 겨울 햇살이 느지막하고 게으르다하나 일단 동쪽에 뜨면 침상에 내린 비단을 뚫고 들어오기까지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는다. 누군가 저를 생각해 특별히 바꿔둔 두툼한 비단인데도 햇볕의 잔재는 막을 수가 없으니, 조금 더 눕고 싶어도 이제는 밀려나는 잠을 다시 불러올 수가 ...
*원작 파괴, 적폐, 무협알못, 개연성x *각자 해석에 따라 논컾으로 봐도 상관x *단행본 외전과 229화(운남 에피), 717~718, 84n화를 발췌/언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兵不厭詐(병불염사) : 싸움에 있어서는 적을 속이는 비열한 수법도 마다하지 않는다. “너 거기 안 서!” 유이설은 갑자기 과거의 화산으로 떨어지게 된 기구한 처지에 대해 생각하기...
계정 초창기때 올렸다가 지운 만화들 다시 올립니다🤭 부끄러워서 유료입니다. 거의 뭐… 흑역사 모음집임… ㅋ ㅋ 흑역사가 궁금하다! 옛날 그림이 보고싶다! 하시는 분만 봐주세용~😎
매화검귀 세간에서는 청명을 그렇게 불렀다. 화산을 상징하는 매화가 그렇게 쓰이는 것을 화산이 용납할 리 없었지만, 아무리 위세가 대단한 화산이더라도 모두의 입을 틀어막을 수는 없었다. 어린 그가 강호에 나타났을 때 사실이 섞인 헛소문이 퍼져나갔다. 화산에 버려진 고아라더라. 그런데 어린아이가 성정이 고약하여 파문하였다더라. 화산은 도문이 아닌가. 아무리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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