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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루 크리스마스 - 불사의 말로 외전입니다. 기본 설정은 본편과 모두 같지만 ‘나의 블루 크리스마스’라는 책이 없었다는 전제로 진행됩니다. inst보단 원곡을 추천합니다! bgm : 에일리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멜론 : http://kko.to/_0hvRh5Yj (inst : http://kko.to/_m_XLO8YM) 시간이라도 멈추고 싶었다....
이 노래가 나온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지만… 나도 이미 줄창 들은 다음이지만… 슬렁슬렁 후기를 써본다. 사실 SMCU 글에서 언급을 했기 때문에 후기를 쓸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왕 메모하고 생각한 게 많으니 후기를 남기기로 했다. 너무 핫해서 필라테스 수업때마다 나오는 에스파의 ‘NEXT LEVEL’은 SM의 위대한 유산 - 유영진 편이며, 싱글이라 다행이...
2021, 일 년이 넘어가는 시간 동안 우리를 벌벌 떨게 했던 코로나에 대응할 백신이 개발되었다. 수많은 백신들이 개발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여러 종류의 백신을 맞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특정 백신을 맞은 몇몇 사람들에게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었다. 몸 속의 기능이 바이러스에 변화할 수 있는 속도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용도로 개발 된 백신은 인간의 몸이 그동안...
1. 사람은 살다가 자신의 삶을 다하면 가는 곳이 있는데 우리는 그곳을 저승이라고 칭하지 그리고 또 다른 말로는 소울소사이어티라고 불렀지 그리고 그곳에는 사람이 이승을 떠나게 되면 이곳까지 오는데 길을 잃지 않도록 그리고 길을 잃은 영혼들을 잡아먹는 악귀 즉, "호로"라는 존재로부터 지켜서 저승으로 인도하는 존재들이 있었는데 우리는 그들을 사신이라고 불렀지...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대충 화원 패치랑 제자 퍼블리랑 엮이는 내용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하얀 손이 푸른 두건을 들어내었다. 푸른빛이 옅게 감도는 긴 머리칼이 바람결을 따라 흰색 티 위에 사륵 내려앉았다. 길게 늘어져 허리를 살며시 감싸고도는 머리칼, 그에 따라 변해가는 체형. 보라색의 속눈썹이 들어지고 그 안에서 녹색의 눈이 떠오름과 동시에, 드러난 퍼블리의 모습은 영락없는 여성 그 자체의 모습이었다....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bgm을 재생해주세요. *원작의 배경을 그대로 차용하지만, 스토리는 원작과는 전혀 다르게 굴러갑니다. 시간 순서가 많이 다릅니다. '패치가 회의에 다녀온 이후에도 용사님이 아직 홀리 시티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하니, 이 글을 읽을 때만은 잠시 원작과는 별개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눈을 떴을 때...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헉, 헉..." 현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분주했다. 구조를 바라는 절규와도 같은 외침, 그를 찾아 미친듯이 시멘트를 휘젓는 손들, 그들을 지휘하는 목소리, 각자 할 일을 찾아가는 발걸음. 모든 것이 섞여들어 작은 현장을 가득 매워갔다. 모든 이들이 당연하다는 듯 이용하고 웃고 떠들던 공간은, 무너진 이후로는 재앙이...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그녀는 제 전부였다. 살살 불어오는 바람결에 흩날리는 어깨 언저리까지 오는 머리칼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푸른 복장 위를 감싼 벨트에 드러나는 얇은 허리선이 너무나도 매혹적이었다. 주위에서 매뉴얼이라 불려지는 원인이라 할 수 있는 강단 있는 모습과 워커홀릭도 제게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다. '모니터링'이라는 업무를 맡...
*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 bgm을 재생해주세요. "왔어?""뭐, 온다고 했잖아?" 게임의 [엔딩], 용사님이 마지막 마을을 거친 이후였다. 이런저런 방해와 사건들로 혼란스럽기 그지없었던 게임의 엔딩은 그에 비해 너무나도 심심했다. 용사님은 용검을 찾아 흑룡을 물리쳤고, 세상은 평화를 되찾았다. 그 뿐이었다. 정확히 매뉴얼대로의 엔딩. ...
*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어두운 하늘 가운데에 뜬 달은 정말로 아름다웠다. 모두가 그 아름다움에 탄식을 내뱉고, 찬사를 보내왔다. 그것은 그에 변화가 찾아오는 날은 더욱 그랬다. 월식, 블러드문, 블루문, 온갖 이름과 그에 따른 날짜를 꼽아 가며 칭송했다. 그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 날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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