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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到水宮處 坐看雲氣時 물 닿은 곳에 이르러 앉아보니 구름이 일 때로다. 왕유 - 종남별업 =================================================== 아침이 되었다. 그리고 수가 깨어날 즈음 소는 정무를 보고 있었다. "으음.." 꺠어나는 소리가 들리자 정무를 보던 서신을 반만 접고는 바로 수가 있는 곳으로 다가가 침상에 앉...
곧 다가올 발렌타인데이, 별 일이 없더라도 저는 기념일 기분에 맞춰서 사랑스럽게 다꾸하는게 너무 좋더라고요ㅋㅋㅋ 기념일은 이용 당했을뿐... 달달한 하트 스티커, 풋풋한 다꾸 이때 아니면 언제 하겠어 하는 심정으로 꾸미곤 해요ㅋㅋㅋ디저트가 들어간, 달콤한 굿노트용 디지털 스티커 쓸 김에 발행합니다 디지털 탑꾸용으로도 좋아요! 다들 달콤한 하루들 되세요! 결...
Ep 3. 알맹이가 다르면 달라져?(1) 1. 황태자가 미쳤다. 1. 나는 자리에 앉아, 티스푼을 잠시 살펴봤다. 순수 은으로 된 스푼 이다. 그러면……. 찻잔을 스푼 으로 천천히 저으며 황태자가 마법을 걸어 준 것에 대한 고마움과, “제가 말씀드려도 마법을 걸어주시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어지간히도 파혼이 급하셨던 모양입니다? 제 말씀에 소리를 차단하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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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3. 알맹이가 다르면 달라져? 프롤로그 - 그 남자, 그 여자 그 남자 - 키릴 세르지오 키릴 세르지오 세르지오 제국 정실 황후의 아들이며 제 1위 계승자다. 다른 자식들도 계승자이기는 하나, 황태자까지 됐으니 가장 높은가능성으로 다음 황제가 될 남자이며, 머리도 좋고, 다른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덕망이 높으며 검술과 무술에도 뛰어난데다. 세르지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세상은 딱 3분류로 나뉘어진다. 거룩한 방관자 '창조신',희생양 실험쥐 '인류' 그리고, 그 사이를 이어주는 운명의 우체부 '중간 전달자' 창조신은 이 세계를 만든 신을 말한다. 신은 딱 한명, '케레피아' 케레피아는 창조된 세계를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으며 중간 전달자들의 손길에 세계를 넘겼다. 물론,나서는 경우도 있다,전달자들의 이탈일 경우- 전달자들은...
논알페스입니다 가상의 동양풍 황제국이 배경입니다 @선택적 사투리를 사용합니다@ 수정 몇번하고 올리고 있지만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수시로 계속 확인합니다 저녁 노을이 하늘을 물들일 시간, 걸쭉한 목소리만 가득한 도적들의 소굴에서 갑자기 또 다른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나는 조민규다아아아!” 언덕 위에서 도적들을 향해 외치는 민규의 목소리에 모두 화...
직업이 군인인 그 사람은 말도 없이 사라지는 날들이 있다.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려 해도, 마음 한편으로는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다. - 그리고 나는 생각해 본다. 그에게 나의 존재는 뭐였을까. 눈을 감아도 꿈처럼 보이는 빛이라도 될까. 아니면 하늘만 올려다봐도 보이는 달처럼 느꼈을까. 시간은 흘러 어느 날 파병을 다녀오고 돌아오는 상처가 가득한 그 모습을 ...
그들의 계절은 다른 속도로 흘렀다. 주변을 모두 데워버릴 만큼 뜨거운 온도는 잠시 서늘하게 식었다가도 또다시 팔팔 끓어넘치는 반복을 거쳤다. 그렇게 한쪽이 냉탕과 온탕을 넘나들 동안, 적당히 미적지근한 봄바람처럼 재현의 계절만은 잔잔하고 느리게 흘러갔다. 원체 감정의 변화가 큰 폭이 아니거니와 불같은 사랑에 빠져 단숨에 온몸을 내던지는 취미 따윈 없었다. ...
좋은 아침, 코레. 항상 보내던 안부 카드가 아니라 이렇게 편지로 쓴 이유는 사과하려고 펜을 들었어. 사실 일이 있어서 잠시 동안 가게 문을 닫고 있었어. 한마디도 없이 사라져서 미안해. 잘 지낸다면.... 그거는 아닌 거 같아. 그냥 좀 힘들었어. 번아웃이라고 하기에는 그게 아닌 거 같더라.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면 내가 정말 무능한 사람처럼 느껴져.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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