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원작파괴,오타주의,우울주의,미도리아 여체화 주의 -미도리아에게 마약개성이 있는 스토리로 갑니다. -신소에 이야기 그녀는 한여름밤에 꿈같은 존재였다. 그녀는 나에 처음이자, 나의 모든것이었고, 그녀에 따뜻한 온기는 엄마에 품속에 있는 것 같았다.... 이번에 놓치지 않을거다... "싫어!! 이거 사줘!!" 장난감 코너에서 한아이가 아빠에 다리를 잡고 떼를 ...
피곤에 절어 반쯤 감긴 눈으로도 한 소파에 뭉쳐있는 예비 부부 중 누구도 티비 화면에 집중하고 있는 사람은 없었다. 등받이와 팔걸이의 네모난 틈에 몸을 끼워 비스듬히 드러누운 카리시와, 그 위로 굳이 상체를 기댄 바르바는 이미 가수면 상태에 빠져드는 중이었다. 등짝을 데우는 카리시는 적당히 따끈거렸고, 티비 소리는 너무 크지 않았으며, 결정적으로 그는 매우...
바르바는 하얀색 대문 앞에서 손을 꼼지락 거렸다. 맨해튼에서 출발하기 전부터 수 없이도 다짐했건만, 막상 상상만하던 상황이 눈 앞에 닥치자 식은땀이 베어나오는 건 그도 어쩔 수가 없었다. 꽃바구니보다 무겁게 느껴지는 안주머니의 벨벳케이스를 옷 위로 쓸어낸 바르바가 심호흡을 했다. 부들거리는 손가락 끝에서 날카롭게 울리는 현관벨에 움찔거린 변호사는 안에서 부...
싸구려 시가와 위스키 냄새에 절은 '로젤리오'의 자켓을 바닥에 아무렇게나 벗어던진 카리시는 지저분하게 어질러진 위장용 거처를 지친 눈길로 훑었다. 나설 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내부와 제일 안쪽 침실까지 확인하고 나서야 침대에 무너지듯 주저앉은 그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미성년자 인신매매단을 타깃으로 시작된 위장수사는 보름째 테두리를 빙빙 돌고있는 실정이었...
2. 고담의 금요일 팀: 어, 왜 깁스했어? 아이브: 저번 주 금요일에 배트맨에게 쫓기는 맨배트가 나를 치고 날아갔어. 팀: 오 아팠겠다. 아이브: 내가 원한 건 신상 쉐이크를 사 먹는 거였지 한 달 동안 깁스하고 돌아다니는 게 아니었다고.... 그래도 쉐이크 맛있긴 하더라. 팀: 몸을 맘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건 괴롭지.. 아이브: 맞아.. 너도 전에 다쳐...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늦어?" "음, 아마? 팀플 준비하고 다 술 먹자고 할 거 같은데. 형 먼저 자." 늦는구나 오늘도. 김선우 얘는 뭔 토요일에도 집에 붙어 있는 법이 없어. 대학 말고 재수 학원에 넣겠다는 재현의 결심대로 선우는 지난 일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주민 루트 스포있어요. * 엔딩 보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새벽 3시 35분을 넘어가고 있어. 지금 막.. 36분이 됬군. 단잠을 깨운거라면 사과하지. 오늘은 아이들이 태어난지 20일째 되는 날이야. 좀.. 피로하군. 아내의 출산 이후로 깊게 잠들어 본 적이 없어. 2시간 마다 깨어 아이에게 분유를 먹어야 하거든. 음.. 이 이야기는...
포스타입은 영상 첨부가 따로 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블로그에 영상을 첨부했어요..! 포스타입에 따로 첨부가 되지 않는 선물들 업로드용 외에는 블로그 사용할 일은 없을 거예요..ㅎㅎ 다같이 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올렸습니다! 영상 제목을 뭘로 정할까 하다가 외전 제목으로 정한 <호흡> 그대로 제목을 붙였어요. 소장본용, 혹은 포타에서 외전을 보신...
어느새 정국이가 떠난 지 5년. 달별이, 아니 지우, 지수도 곧 5살 생일이 다가온다. "지우, 지수 뭐해?' 내 방 옷장 속 사진첩, 정국이 사진이 가득 들어있는 사진첩을 뒤적거리며 속닥거리고 있었다. 나는 놀란 마음에 달려갔지만, 이미 꽤 많은 사진이 찢어지고 구겨져 있었다. 당신의 품에 영원히 잠들고 싶습니다 W.엘로 "얘들아... 이거 아빠 보물이야...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정말 엄마야 배 속에 아가 동생이 이써? 응. 정태, 태국이 동생이 있지요. 아가야..! 아가야..! 태꾸기 말 들리니이? 아가야! 태태 말도 들리니이? 어, 아가야가 반응한다. 둘 다 엄마야 배 위에 손 올려 볼래요? 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