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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날조와 적폐 캐해 주의, 류건우가 똑똑하지 않게 나옵니다. 죄송합니다. 그도 아방갓기인 시절이 있었겠지요..... +모브 여캐가 나옵니다. 그냥 적당히 유행하는 이름으로 지었지만 거슬리는 분은 아무 이름으로 바꿔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노란장판 류건우에 진심입니다;;; +닉네임을 적폐나 옐로우플로어나 꼰으로 지어야 했다 생각중입니다……. +생일 기념으로 ...
아래부터는 그 날의 불꽃놀이 소장본을 구입 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된 내용입니다. 비밀 번호 힌트 : ○○ 외전 2 - 그 해 여름(250p)에서 광림 스님이 사드신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사이즈는? (○○ 사이즈) 링크 : https://oyt1224.tistory.com/40 (비밀 번호가 어려울 시 디엠으로 문의 주시면 알려드린답니다) 추가+) 웹에서는 티...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정신을 차려 보니 자의식 과잉이었다. 내가 무슨 연예인도 아니고, 국회의원도 아닌데,사람들이 무슨 말을 원하고 기피할지, 내가 하는 행동이 어떤 인상을 줄지, 보편적인 사회상식과는 좀 다르지만 저 사람만의 고유한 역린은 무엇일지, 내가 하는 언행이 모순되지는 않을지…(도대체 누가 내 과거 언행을 눈 부릅뜨고 낱낱이 기억하고...
누군가 자신을 책임지겠다는 소리는 이십몇 년 인생에 들어본 적도 없을 뿐더러, 책임질 일도 저지른 적이 없었던 남자는 난데없는 차유진의 선언에 당황했다. 아역 시절 연예 프로그램 기자가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라며 마이크를 불쑥 내밀었을 때 '제가 돈 많이많이 벌어서 불고기 이만큼 사 드릴게요' 등등의 말을 한 적은 있었지만 그것과는 경우가 다르...
#프로필 " 나랑 같이 바다 갈사람~! " 이름: 유 수랑 流 (흐를 유) 粹(순수한 수)浪(물결 랑) / 순수한 물결이 흐른다. 순수하게 자라라는 뜻이다.나이: 6세 일단 여기 유치원에서 가장 어리지 않다는 것을 기뻐할것이다.성별: XY해적왕이 될 남자다. 키/몸무게: 111cm /표준 -4 자신이 키가 크다고생각한다. 음료수 종류: 핑크 & 블루...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몇 년 만에 보고 하는 이야기치고 꽤 무거운 주제다. 알면서도 자리 피하지 않는 것도 결국 제 욕심으로 널 계속 보고 싶은 것 뿐.) ... 네가 중요한 이유··· (선뜻 말 꺼내기 쉽지 않았다. 그야, 너는···) ... 너라서, 너니까··· 중요해. (친구도, 소중한 존재여서도 아닌 그저 너라서 중요했다. 그냥 너라서. 게일 희미하게 웃었다. 욕심쟁이...
"그래, 나를 잘 알긴 하네. 나는 네가 뭐라 한다 해서 하루아침에 갑자기 달라질 사람은 아니지, 10년동안 모두에게서 같은 소리를 들어왔는데도 여전한데 어련하겠어." 바람빠지듯 흩어지는 웃음소리를 낸다. 그러다 이어지는 말을 듣고 조금 얼빠진 표정이 된다. "그렇게까지 해줄줄은 몰랐는데. 정말로? 와, 이거... 의형제 잘 둬선 인생 제대로 피네." 농담...
눈을 감는 것 가만히 보았다. 따스하고 찬란한 검은빛 눈동자가 보이지 않는 건 조금 아쉬웠을지도 모르나, 다시 그 눈동자 보이자, 그런 생각이 언제 들었냐는 듯, 금새 잊었다. 푸른 눈으로 가만히 마주한다. 네 검은빛 눈동자가 이 푸른 눈에 가득히 담기길 바랐다. 과연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 직접 확인할 수 없다는 사실이 꽤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다. .....
남준이는 독특하다. 호석은 늘 생각했다. 멤버들을 지독히 아끼는 리더이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사근사근한 편은 아니다. 좀 독립적이라고 봐야겠지? 남준이에게는 방탄소년단으로 활동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친구들을 만나는 시간도 필요하고, 작업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운동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책 읽는 시간도 필요하다. 정호석이 바라보는 김남준은 그런 사람이었다...
친애하는 배우 프로스트 씨. 촬영장에서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어도 되는 거니? 하지만 내 편지를 받고 바로 답장을 써준 건 기뻐. 촬영장에서 내 편지를 누구한테 보여준 건 아니지? 티시도 조금 더 '예의있게' '교양있게' 또는 '친구다운'을 강조했는데 역시 모르겠어서. 부끄러웠을 거라는 거야. 나도 '웃는' 방법 정도는 배웠어... 하지만 그건 너 같은 웃...
어두운 방 안에 달이 떴다. 민호는 넋이 나간 듯 창고 한가운데에 놓인 둥근 달을 바라보았다. 불도 켜지 않았는데, 열린문 사이로 새어든 작은 불빛만을 받아 매끄러운 표면이 둥글게 빛났다. 이 정도 크기의 항아리는 굽는 것부터가 힘이 들었다. 유형무형에서 사용하는 대형 전기가마에도 들어가지 않아서, 전통가마에서 구워야 했다. 일단 장작비용부터가 어마어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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