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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별이 총총히 빛나는 밤이다. 나는 마젠타 마당에 쪼그리고 앉아, 밤하늘에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모래알 같은 별빛들을 조용히 눈에 담고 있었다."생각이 많아보이는 얼굴이네."구원자가 뒤에서 다가와 내 어깨를 살며시 만지며 나긋하게 말을 걸었다."앗, 구원자님.""아니야, 일어날 필요는 없어. 오늘 별 구경하기 좋은 날씨지? 오랜만에 날이 많이 따뜻해졌어."구원...
겨우 팔을 뻗어 문고리를 잡고 일어났다.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욱신거렸다. 학교 다니는 내내 책상 앞에 앉아서 공부만 해온 몸을 가지고 일주일 내내 쉬지 않고 움직여댔으니 탈이 나지 않으면 그건 그거대로 이상한 거였다. 그래도 이렇게까지 아플 이유가 있나? 생전 처음 느껴보는 배김과 결림에 울상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오늘의 태양이 뜨는 법. 하필 뜬 태양...
엘소드와 아이샤의 생일축하 기념으로 쓰는 엘아샤글. 전직은 1라인 기준으로 작성되며, 3번은 2차 전직 상태의 엘아샤를 다룹니다. . 2차(16세 엘소드&18세 아이샤) . "생일 축하해, 엘소드" "생일 축하해, 아이샤" "오늘은 일찍 일어났네?" "뭐, 그렇지" 누구씨가 새벽에 훈련장에 얼음덩어리 들을 꽂아놓은 덕분에. 불만스럽게 중얼거리니, 아...
"아!"갑작스러운 외침에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채팅창을 보고있던 텐의 시선이 이오리에게로 돌아갔다. 황급히 자리에 일어서서 충전케이블을 찾아 허둥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텐이 손을 움직였다.「잠깐, 중단해도 돼?」배터리가 나간 휴대폰을 겨우 충전기에 연결한 뒤, 채팅창의 상황을 보기 위해 이오리가 텐에게 다가갔다. 자신이 확인하지 못하는 사이 어떤말이...
“따뜻한 유자차 하나 주세요.”열 칸짜리 쿠폰에 여덟 번째 칸에 스탬프를 찍고 찬열은 영수증과 카드를 갈무리해 내민다. 열 칸에 도장을 꽉 채워 음료를 준 것도 두 번이나 되는데 주문했던 메뉴는 유자 에이드와 유자차뿐이었다. 항상 같은 것을 마시며 주문하는 말도 변함이 없다. 인사 정도는 건넬 법도 했는데. 의무감에서든 호감에서든 인사를 건네는 쪽은 항상 ...
형용이에게 치마가 있다면? 성휘형용이에요..왜지요...대체..여장대회는 개인적으로 악습이라 생각해요! 여성의 스테레오 타입을 강하게 만들고, 애교부리는 여성을 우습게 만듭니다...그치만 형용이의 스윗함을ㅇ 보여주고 싶었어요 망가지는게 제일싫은 형용이가 애인을 위해 망가져보는 걸로... - 선배님, 그거 정말 제가 나가야합니까? - 당연하지. 너 연예인이라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형용이에게 반려동물이 있다면? 형용이는 햄스터를 키울 것 같아요 ! 햄스터와 형용이가 어떻게 만났을 지 고민하면서 써봤습니다. 앞 뒤 맥락이 약간 부족한데, 형용이는 햄스터 덕후고 특히 등이 금빛인 골든햄스터를 좋아할 것 같습니다. 차준의 손에는 커다란 리빙 박스가 들려있었다. 사방이 투명한 리빙박스는 차준이 들기엔 좀 큰 감이 있었는데 안에는 톱밥과 움직...
생일축전으로 그린 아드리앙~~~
<단편> - Happy Birthday to Cloud 일주일이 넘었다. 그와 마지막 통화를 한게.. 평소에도 그리 연락을 자주하는편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오래도록 서로에게 무관심한건 처음이었다. 폰만 만지작 거리는 날 보며 친구들은 네가 먼저 하면 되잖아 라고 했지만 [나 잘래 피곤해] 라면서 문자의 마지막을 잘라냈던 나였기에 그럴 수가 없었다....
[이사라 마오의 생일 1/3]마오 「어이~, 안즈! 갑작스럽겠지만, 내가 뭔가 도울만한 거 없을까? 실은 나, 오늘이 생일이거든. 그 때문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다들 신경써주는 것 같아서~? 내가 뭔가 하려고 할때마다, 『이미 다 했어』라던가 『대신 내가 할게』라던가 말하고......」 [오늘은 느긋하게 있어] 「오, 안즈까지. 오늘은 다들, 마주칠때마...
체에 내린 밀가루에 계란. 설탕과 실온에 충분히 놔둬서 크림화한 버터. 휘젓고, 잘 섞어서... 매 년마다 해오던 그 일. 둥그런 모양의 그릇에 얹힌 케이크 위에 초코 쿠키를 잘 부순 다음 케이크 위에 올려. 그리고 케이크 위에 젤리를 얹으면, 짠하고 완성. 햇살이 막 따뜻해질 무렵에 태어난 네가 언젠가는 이 화분에 피어난 꽃처럼 예쁘게 필 수 있도록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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