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Oh Boy! ⓒ폭 군 "우웨에에에엑." "괜찮아?" "괜찮아 보이니?" 어색함을 깬 것은 다름이 아닌 나의 오바이트 소리였다. 왜 텔레포트가 구역질을 유발한다고 아무도 나에게 언질해주지 않은 거지? 박력있게 날 센터 건물 옥상으로 데려올 때는 언제고, 이제노는 안절부절 내 눈치를 봤다. 차라리 등이라도 두드려주라고... 시발놈아. 위장이 뒤집어지는 것 같...
김여주. 시티대 경영학과 20학번. 입학할 때부터 말이 많았다. 왜냐고? 키는 좀 작고 똑단발에 귀여운 외모를 가진 여자애가 입만 열면 군대말투를 썼으니까... 아직 군대를 안갔다온 남자 동기들은 쟤는 말투가 특이하네... 생각했지만 여주를 처음 보고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찝쩍거리던 복학생 남자 선배들은 어딘가 익숙한 말투에 냅다 꼬리를 빼고 도망쳤다. 그렇...
5. 숙소로 돌아오자마자 쇼파에 털썩 앉았다. 설진서의 새하얀 손이 내 앞에 보였다. 고개를 살짝 올려다보니 배시시거렸다. 간식을 기다리는 강아지가 애교부리는 마냥. 그 모습에 웃음이 픽 나왔다. 언니, 언니 하면서 날 따르니 정말 친동생이 하나 생긴 기분이다. 그 틈에 찬물을 부으며 이동혁이 다가왔다. 제 손에 힘을 뺀 채 흔들거렸다. "야야야," 이동혁...
*걍 쓰고 싶어서 쓴 거예요. 반응 없음 그대로 소멸 동태 사냥꾼 "야, 간첩 잡으면 20억 준댄다. 씨바 퇴사하고 간첩이나 잡으러 가까." 무릇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포켓몬 못지 않은 3단 진화를 겪게 된다. 입사 초기 - 입사 중기 - 퇴사 임박 혹은 말뚝. 아, 정확히 말하면 3.5 단계구나. 뭐가 되었든, 이 3.5단계로 설명되는 과정은 몹시도 명...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맨 아래는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내 목소리 들리니 naïve 첫 날부터 재수가 좋지 않았다. 따지고 보면 승진인데, 이렇게 내 손으로 팔자 꼬기도 쉽지 않을 테다. 다른 나사들은 어디 숨어있었던 건지 도련님이 교육을 입에 담자 마자 빠르게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고는 연신 도련님을 향해 고개를 조아리더니 나를...
“우리 꽃잎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여기서 다시 만나자. 꼭이야.” 또 그 꿈이다. 몇 개월째 내 꿈속에 나와 저 말을 반복하는 그 사람. 나에게 가슴 아픔 시련을 주었던 그런 사람. 그 사람이 밉지만 한 편으론 너무 그리운 그 사람.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던 그때, 여주의 휴대폰이 울린다 “여보세요” “나야, 이동혁” “무슨 일인데?” “지금 눈이 내리고...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다시 되돌려진 시간 속에서 몇 날 며칠을 고민했다. 처음으로 하는 준비 되지 않은 사랑에 정신이 반쯤 나간 상태에서, 나머지 반만 남은 정신으로 어떻게든 이 상황에 대해 파악을 하려 애썼다. 지성은 왜 제 능력이 메모리 마스터가 아닌지 몇 번이나 하늘을 원망했다. 할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태일을 이곳에...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맨 아래는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내 목소리 들리니 naïve 기술이 발전하면 문화가 뒤따라온다 했던가. 문화가 발전해야 기술이 뒤따라온다 했던가. 일단 내가 사는 이 세상에선, 둘 다 틀린 말이다. 이 세상은 발전에 발전을 이루어 여러 해괴한 기술을 만들어냈지만, 웃기게도 문화는 그에 반비례했기 때문이다. ...
나 이동혁 좋아한다고 06 넌 또 왜 쟤랑 오는데 ? 넌 왜 이동혁을 좋아하는데 ? 끄악... 여기서 동혁이가 왜 나와... 하.. 오늘만큼은 만나고 싶지 않았는데 ... 후... 지나갈수 있다. 자연스럽게 지나가자.... 스윽- 여주는 동혁이를 지나 집으로 향하려고 하자 동혁은 여주의 손을 붙잡았다. 뭐지...? 동혁이가 붙잡았다.. 낮에 일 때문에 그런...
사방신, 각 방위를 상징하는 청룡, 백호, 주작, 현무를 일 걷는 말이다. 이들은 각각 동 서 남 북의 방위와 봄 가을 여름 겨울의 계절을 주관하고 있다. 즉, 한 명이라도 사라지면 모든 체계가 무너진다. 한창 장난기가 많은 주작은 유년이라는 생명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하루에도 몇 번씩 어디론가 사라져버려 세계가 무너질 뻔한 적이 수없이 많았다,...
*고증이 안된 부분이 많습니다. 역사적 배경, 사투리 다 잘 모릅니다..흐린눈 하고 봐주세요 :) # Scene 1 동방 안에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어정쩡하게 서 있다. "지성 오빠, 뭐 먹고싶어요. 내가 다 사줄게요." 여자는 재력을 과시한다. "ㅋㅋㅋㅋㅋ나 괜찮아. 배 안 고파." 남자는 여자의 재력을 거부한다. "배... 안 고프다구요...?" 여자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