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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 문단 - 웹소설의 특성상 문단은 지나치게 짧아도 안되고, 지나치게 길어도 안된다. 3~4문장정도가 적당하다. 지나치게 짧으면 글의 호흡을 놓쳐버리고, 지나치게 길면 매체의 특성상 가독성이 떨어져버린다. 웹소설은 주로 핸드폰으로 보거나 피씨화면으로 보는데, 이런 매체의 화면은 가로로 좁고 세로로 길다. 그렇기에 지나치게 문단이 길어져버리면 눈이 피로해져...
※카테고리[후지류는 별 생각이 없다]는 작가 후지사키 류는 정작 별 생각이 없을 수 있음에도 설정/해석 덕질을 좋아하는 봉신덕후의 이것저것 사견(선동과 날조 포함)이 담긴 글이 올라옵니다.※고로,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해석과 감상입니다. 편파성과 해석 불일치 주의해주세요.※캐릭터가 캐릭터인지라ㅋㅋㅋㅋ네타..주의...... 저번 포스팅에 이어집니다.원래 계획...
안녕하세요! 마이바흐 입니다. 어느덧 9월이 거의 다 가고 이제는 추석을 앞두고 있네요. 하루가 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걸 보며, 아.. 벌써 올 한해도 다 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제 곧 시험을 앞두신 분들, 특히 수험생분들! 수시(면접,논술,적성,실기 또는 그 외) 긴장하지말고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시길!! 미련없이 다 발산하고 오시길 바래요...
-첫작 이에요 ㅠㅜ.. 저퀄주의- 서늘한 바람이 창밖으로 부터 서서히 불어온다. 바람이 옆구리를 스치면서 한기를 느낀다. 지금 까지는 그가 옆에 있으면서 바람막이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이런 한기를 느낀 적이 없어서 생소한 느낌에 한조는 몸을 떤다. 그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2주가 되어간다. 그때는 탈론을 소탕하기 위해 임무를 수행중이었다. 오버워치 영웅들은...
"그래서" 오물오물 햄버거를 삼키며 카가미가 입을 열었다. "삥뜯기는 고교생을 구해줬다고?" 쿠로코는 그런 그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입을 열었다. "카가미 군은, 여전히 어마무시하게 먹는군요. 진짜 대단합니다. 인간이긴 한겁니까?""그래 네 녀석 입은 더 독해졌구만""아파요 아픕니다."쿠로코는 자신의 턱을 꽉쥐어오는 카가미에게 침착하게 대답했다. 이내 ...
"브루스." "이 시간에 날 찾아오다니 대단하군." 배트케이브에서 조용히 연구에 집중하던 브루스는 인기척에 누군지 알고있다는듯 쳐다보지 않고 현미경만 바라본체 입을 열었다. 펄럭- 하고 허공에 휘날리던 붉은 망토가 바닥으로 천천히 내려오며 그런 브루스의 모습을 바라보는 클락은 약간의 쓴 웃음을 지어보였다. 그리고 정적이 흘렀다. 서로에게 어떠한 말도 오가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스트릿온 / 지10 에서 판매하게 될 카케타이 소설본 광고입니다. 표지는 제목만 박아서 나갈 예정이라 회지 가격 책정이 낮습니다. A5 / 24~28P / 2,000원 * 타이가가 초반에 사망한 것으로 나오며, 카케루가 회귀 합니다. * 감정동기화 세계관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 개인적인 캐해석이 다분 묻어있어 캐붕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 소량 뽑아...
신화 소설 소장본 '시작'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222page표지 디자인내지 편집: 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후기 페이지, 판권지 디자인
/어이-테츠/ 소리가 들려오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아오미네가 길게 하품을 뱉어내며 걸어오고 있었다. 그런 아오미네를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자신도 보였다.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를 나누며 스트릿 연습장에서 농구를 하곤 돌아가는 고등학교 시절의 일상이었다. 멍하니 옆자리에 서있는 아오미네를 힐끗 보던 쿠로코는 멍하니 그를 바라보았다. 노을빛이 비춰진 탓에 너...
덤으로 히이로 정장도 추가
지하 가장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드리무어(dreemurr)의 왕성. 그곳에 백성들과 귀족들이 왕을 알현하고자 한 알현실에 두 명의 인물이 있었다. 왕자에 앉고 있는 제 아버지를 바라보는 제 5의 왕자 아스고어, 왕자에 앉은 왕자의 친부 현왕. 이 둘은 3년 만에 부자 상봉을 하게 되었다. “오랜만입니다 폐하..... 그동안 만수무강 하셨는지요...” “.....
굉장히 많은 말을 하게 만드는 글이다. 우선적으로 총평을 말하자면 '적당한 인기를 끌만한 소재와 주인공, 스토리라인을 두었으나, 작가의 역량이 이를 뒷받침해주지 못한다.' 라고 할 수 있다. 앞의 3가지는 말하자면 이 소설의 장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작가의 역량이 이를 뒷받침해주지 못한다는 것은, 후술한 단점들에 기인한다. 우선 장점들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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