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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어느날 내 인생에 들어온 한 사람 바로 2zi휹 그 남자는 내 인생을 책임져 줄 것만 같았다 한 순간에 나를 숨이 멎게 만든 그 남자, 나는 그 어떤 것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씨발내가드디어쎕팬싸에당첨되다니’ ‘완전 스껄이야 ㅋㅋ’ ‘안녕하세요~’ ‘안… 안녕하세요’ 이렇게 작았나? 근데 나보다 크긴 함 우11아혜가 절로 나오는 얼굴이네 진심 ‘이름...
뭐라도 자주 쓰는 게 낫다는 생각에 쓰는 아주 가벼운 글로 두 개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좋아해 스티브가 토니와 사귀고 나서 알게 된 사실 하나. 토니는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한다. "펩, 내 사랑. 당신 없으면 난 못살 거야." "역시 내 마음 알아주는 건 배너 뿐이야. 사랑해 박사." "에이, 냇. 내가 사랑하는 거 알잖아?" "그래, 피터 말이야. 사...
똑똑똑"녜-""변호사님!""아! 이준호씨!"급하게 온 모양인지 머리칼이 조금 흐트러졌지만 여전히 빛나는 준호의 모습에 영우는 배시시- 웃었다.뭐가 그렇게 좋은지 준호도 영우를 보자마자 헤실거리며 웃었다.준호는 영우에게서 눈을 떼지 않은 채 가방을 풀어 내리다가 문 바로 앞에있는 서류더미를 살짝 건드려 쓰러뜨렸다."앗! 죄송해요!""괜찮습니다! 다치진 않았습...
"더 시켜, 뭐 먹을까?""으음 난 이제 배부른데에"그래두 골라봐- 하면서 메뉴판을 뒤적이던 수연과 으 싫어- 하면서 메뉴판을 덮으려는 영우에게 멀리있는 한 테이블에서 꽤나 큰 목소리로 오가는 대화소리가 들려왔다.대화속에 간간히 익숙한 이름들이 나오는 것을 보아 역시나 한바다의 직원인 것 같았다."채린씨~ 그만 울어~""취했나봐, 그만 마셔""말리지 마세요...
둘은 뜨겁게 사랑했다 누구보다 더 뜨겁게 우리 둘의 사랑은 뜨겁게 시작했다 처음 만난 건 그날이었다 비가 무섭게 내리던 그날 난 우연히 너를 만났다 사실 운명이었을지도 모른다 본인이 크록스 잡는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신고 와서 보영이한테 걸려서 청소를 하고 난 뒤 나는 집에 가려고 신발장으로 향했다 그날은 역시 비가 내렸다 ‘씨발비샛끼존나많이내리네’ -‘스껄...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포타에 업로드 했었던 상중하+외전 입니다! ◆ 화산귀환 2차 창작 연성입니다. ◆ 무단복사를 일절 금지합니다. ◆ 이 회지는 화산귀환의 당가 에피소드와 1082화 대사가 스포로 담겨있습니다. 축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22년 11월 9일 오타 수정* *표지는 혈육이 작업해주었습니다. 목차 一 당보와의 첫째 날 二 당보와의 추억 三 두 번째 이별 ...
나만 미워해? 후속입니당 ㅋ 먼저 보고 오세용 🤍 상황이 뒤바뀌었다. 그의 태도가 확실히 좀 달랐다. 을짓을 과감하게 자처하며 내가 원하는 건 대개 군말없이 들어줄 듯했다. 이튿날 해가 서쪽에서 뜬 건가 눈을 비볐지만 변한 건 세상이 아니라 정재현 하나였다. 그는 내게 이것저것 조공을 아끼지 않으며 단단히 화가 난 나를 풀어주려고 무진장 애썼다. “어어 아...
한에게. 이야기꾼? 이야기꾼이라 함은... 곳곳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풀어내는 이를 말하는 것이냐. 적어도 우리 쪽에서는 그러한 정의를 가지고 있는데. 그곳은 어떠할지 모르겠구나. 오히려 하늘이 저 많은 별에 무너지진 않을까 걱정도 된단다. 그만큼 수많은 별이 수놓아져 있지. 그리하여 별자리를 배우는 이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단다. 우리의 세상이라. 못 알려...
설에게. 그곳은 저녁인가 보구나. 이곳은 천천히 햇빛이 드리우고 있는 새벽이란다. 시원한 바람이 풀 향을 타고 흘러와 괜히 마음이 들뜨는구나. 너무 바빠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는구나. 내 답서는 언제든 묵혀둬도 좋으니, 아해가 충분한 여유를 가질 때 주거라. 기다림은 자신 있으니 걱정말거라. 둥지라 함은, 편지가 나오는 것이 둥지인 것...
9에게. 대륙이라. 대륙이란 정의를 설명할지언정 그대가 있는 곳이 어떠한 곳인지를 모르니. 이해가 될련지는 모르겠구나. 대륙이란 것은, 간단히 설명하자면 거대한 땅덩어리를 말한단다.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큰 육지이지. 그렇단다. 산이라고 하는 것은 높은 대지를 뜻하는 것이지. 척박한 땅만이 있을 수도, 무성한 나무가 자라있을 수도 있는 것이지. 토끼...
김수사에게. 신을 모시는 데에 무엇이 다르겠느냐. 귀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그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니, 감사하지 않아도 된단다. 마법, 도술, 요술이라는 단어를 알고 있었으니, 그곳에서도 허상일지언정 어떠한 형태로든 존재하고 있는가보구나. 동화라, 어떤 동화를 읽었는지 알려줄 수 있느냐.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신을 섬기지 않고 섬기는 데에 있어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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