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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두런한 대화소리이다. 자신을 찾고 있단것을 알면서도 메리는 반응하지 않았다. 같은 몸을 공유하고 있는 메로의 곤란함같은게 느껴졌지만 메리는 그것들을 무시했다. 수면을 가질 수도 없으면서 듣지 못하는 척, 볼 수 없는 척 시치미를 뗀다. 메로의 사과가 다섯번정도 달했을 때서야 질리오는 물러났다. 딱히 질리오가 끈질겨서가 아니다. 말 끝마다 사과를 집어넣는 메...
부정맥처럼 코밑에서 시체 썩는 냄새가 나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검은 바다가 입을 쩍쩍 벌린다. 11월 말의 바다는 살갗이 얼어붙을 정도로 차가웠다. 너는 이런 바다에 무슨 생각을 하면서 제 발로 걸어 들어간 걸까. 무슨 용기로 네가. 좋아한다고 제대로 된 고백도 하지 못하던 네가 감히 무슨 용기로. 대답 따윈 돌아오지 않을걸 알면서도 애써 홀로 묻는다. 너를 정말 시커먼 바다에게 잃을 것만 같...
(*분위기를 위해 넣은 노래입니다! 가능하면 틀고 천천히 읽어주세요.) 당신을 처음 만나게 됐던 그 날, 당신과 처음 대화했던 그 날, 당신을 사랑하게된 이 날. 매 화 > ??? . . . . . 그 날은 나에게는 평소와 같은 날 이였다. 좋아하는 책 몇권을 빌리러 도서관에 간 나는, 갈색빛의 단발머리인 당신을 보았다. ....처음엔, 아무 감정이 ...
(*가독성과 분위기를 위해 넣은 노래입니다. 가능한 틀고 관람드리기 권장합니다.) 【볼페 ----> 스노우베리 쉬폰】고백 로그. 🦊--->🍓 흐음~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나~아 그래, 그냥 처음부터 차근차근 이야기해 보자고. 너의 첫인상은 그저 홍차를 좋아하는 순해 보이는 딸기 아가씨였어. 그래서 나름 놀려먹기 좋다고 생각했지.그렇게 ...
"여 주 양 ~~" "아 왜 또 김정우 ~" "우리 여주 아침은 먹었어요??" "아 붙지 마 !! 더워" "여주야 나랑 사귀자" 또 시작됐다. 김정우 장난고백. 저런 얼굴로 말하니까 설레고,장난고백이라는걸 아니껀 아쉬운 마음으로 난 또 김정우에게 말한다. "아 이제 그만할때 되지않았냐.." "응 아니양 ㅎㅎ!" 저 해맑은 얼굴로 약올리니 터트리고싶네. "야...
감사합니다.
별로 놀랄 일도 아니지만, 특이한 아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답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태도가 좋다고 해주는 사람도 있었지만, 대부분, '쟤는 왜 저럴까' 하는 반응이었죠. 사실 제가 생각해도 전 참 특이했어요. 아니, 특별했다고 해야 할까요? 후후. 학교에 와서, 친구도 없이, 핸드폰 게임도 아닌, 보드게임을 혼자 하고 있는 아이. 그게 저였죠. 그래도 전...
* 제가 보고 싶었던 장면들(클리셰)이 시간순으로 조각조각 땃땃따 이어집니다. * 썰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약간의 수정이 있습니다. * 트위터 썰은 더 이어지지 않습니다. * 그 썰: https://twitter.com/dazzled_currant/status/1466029536772907011?s=20 #0. 첫 만남 저 하늘 높이 뜬 해는 땅을 향해...
후에 추가 될 수 있음(아닐수도)
구태여 내 이름을 이곳에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나를 요한이라 부르십시오. 그것은 내 세례명이며 본명과도 비슷한 구석이 있으니. 먼저 말해둘 것이 있다면, 나는 인간이 아닙니다. 그러나 신앙은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오히려 어둠 속에 묻혀 살았던 나의 동족들 중에서는 자신을 신에게 의탁하는 자들이 더 많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그 중...
"아저씨, 좋아해요" "내가 너 장난 그만 치라고 했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쪼르르 달려가 고백하는 이여주에 김도영은 늘 똑같은 말만 할뿐 "너 그거 착각이야 여주야" 늘 듣는 말이지만 가슴이 아려온다 . . . "아저씨는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직장도 있는데 딱 한가지가 없는게 아쉬워요" "뭐가?" "제가 없잖아요.. 저도 아저씨꺼 하고싶은데" 장난스레 웃...
<000은/는 고백하지 않는다> 소장본에 실린 졸업편(7p) 입니다.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앞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000은/는 고백하지 않는다(10p) >> https://posty.pe/bnat9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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