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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원작, 드라마와 다름 주의, 날조 주의, 개연성 주의, 캐붕 주의 그냥 둘이 사랑하는 게 보고 싶었을 뿐ㅠ 둘 나이는 한 5-6살 정도 차이 나는 거로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생각해주셔도 ㄱㅊ. 무선이 염리보다 나이가 많고 강징과 망기는 비슷함. 여기서 무선은 맏형, 장남 포지션. 그래서 원작보다 어른스럽고 아이를 잘 돌봄. 지적은 둥글게. 이전편 보고 와주세...
“야시장?” 위무선이 되묻자, 남망기는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저번에 거북이 인형의 이름을 맞혔으니, 같이 야시장에 가자는 말이었다. 어려울 것은 없었으나, 위무선은 다른 것보다 왜? 라는 의문이 먼저 들었다. 항상 궁금한 것은 길게 생각하지 않고 묻던 위무선이 채 질문을 던지기 전, 남망기가 먼저 선수를 쳤다. “수호신님과 같이 가고 싶어서요.” 저 말을...
마도조사 캐릭터들과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few 설정과 스토리캐붕주의설정주의망기무선 2세가 나옵니다 주의자잘한 오타와 띄어쓰기 주의신선 - 상선 - 상신 남망기는 외모가 몹시 준수한 신선이었다. 기다랗고 올곧은 속눈썹은 서리가 내려 앉을 듯이 매력적 이었고 코는 오똑했다. 피부는 전체적으로 맑고 하얬다. 몸에서는 나무가 울창한 숲속에 온 듯이 단향목 향내가 ...
* 진정령을 기반으로 한 픽션입니다. 매우 짧습니다. * 만약 불야천에서 위무선을 끝낸 것이 남망기였더라면. 어쩌다 우린 서로에게 칼을 겨누는 사이가 되었을까. 남망기는 어느새 땀으로 축축하게 젖은 머리카락을 흔들고는 위무선을 향한 칼날에 힘을 주었다. "그래도 다행이야, 남잠. 내가 누구의 손에 죽게된다면,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으니까." 전...
연(連): 가족의 연결 우태후의 성정이 내려치는 번개와 같다면 황제의 그것은 몰아치는 폭풍과도 같아, 둘의 화는 서로를 향할 때면 주변을 전부 휩쓸 정도로 격렬해지곤 했다. 황실의 법도상 아무리 태후라 한들 황제에게 쉬이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무례가 아닐 리 없었으나, 황제 본인이 그에 대해 아무런 제재를 가하지 않는 것이 첫째요, 다른 이도 아닌 무려 우...
- 마도조사/진정령 기반 2차 연성 무수히 많은 검들이 저를 향해 겨누어진 불야천에서 위무선은 자신의 심장을 관통해 오는 검을 피할 재주가 없었다기보단 설마라는 안일한 태도를 유지했다. 그가 자신에게 이렇게까지 가혹할 리 없을 거라는 거만한 태도를 유지하던 그때 피진이 자신의 뒤에서 심장을 뚫고 들어옴을 깨달았다. 세상에 하나 뿐이라고 칭송받는 완전무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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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무선은 처음 눈을 떴을 때 자신이 토끼 같은 도려를 두고 저승으로 온 줄 알았다. 그도 그럴 것이 주위를 둘러보아도 하얀 벽밖에 보이질 않으니 현실감이 없어도 너무 없었던 것이다. 죽었다가 겨우 다시 살아온 게 얼마 전인데 다시 또 생이별이라니―! 위무선은 본인이 저지른 짓을 떠올리며 한숨을 푹 내쉬었지만 후회는 하지 않았다. 남망기만 생각하면 미안할 뿐...
2020~202108 그림 모음 2020 2021~ (확대컷) + 망기무선
쌓인 카메라들을 보면서 한숨을 쉬는 염리는 금방 방에서 나온 금릉이 그녀를 부르자 착잡한 표정을 짓고 금릉을 쳐다봤다. “엄마, 왜 그래요?” “아릉.. 혹시 내 방에 카메라 설치하는 거 허락했니?” “아뇨. 안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금릉은 고개를 저으면서 염리를 쳐다봤고, 염리 앞에 있는 물체를 보고서 어이가 없는 듯 헛웃음을 지었다. “염리씨? 아릉...
* 현대의 마도 캐릭터들이 노벨이 80퍼, 미연시가 20퍼로 섞여진 마도조사 게임을 하는 이야기 * 이 이야기에선 대부분의 캐릭터가 원래 갖고 있던 성격과 정반대인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주의! * 욕설이 많은 걸 최대한 순화를 시켜봤습니다... 한 시간 후, 밖에서 차가 오는 소리가 들리자 마중을 위해 여섯 명 모두 별장 밖으로 나갔다. 그들이 나가자마자 ...
위무선을 데려오라며 보냈던 소호가 혼자 돌아오자 세오궁 후원에 모인 이들이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위무선과 다과라도 들기 위해 세오궁에 찾아왔건만, 오늘도 위무선은 동석을 거부한 채 방에서 나오지 않는 것이었다. "요즈음도 전하께서는 기분이 좋지 않으신가?" "…그렇지요." "폐하와는 잘 지내고 계시는 것 같았는데…." "그래서입니다." "…응?" "폐하와...
= 망종(芒種). 三 = 찌르륵, 짹! 하늘이 뚫리기라도 한 것 마냥 어제 하루 내리 쏟아지던 빗줄기가 이른 새벽 무렵 잔잔해지며 맑은 하늘을 내보였다. 평생에 걸친 습관대로 일찍이 묘시에 깨어난 청룡 남망기는 맑은 바람과 함께 아침을 알리는 청명한 하늘에 평온한 미소를 그리며 잠꾸러기 도려를 깨우기 시작하였다. “으음……. 제발, 착하지……. 조금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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