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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
아주길다.... 내가 다시 보려고 백업했던거라 한번에 모아두는게 편할것같아서........................................... 아직오타수정은안함 호열이 머리 망가지고 기름묻고 하니까 머리 어디에 잘 안기대고 그러는데 씻고나오면 강백호한테 머리 기대거나 부비거나 거리낌없이 하는거 보고싶음 강백호도 그럴땐 간질간질하게 머리카락 흐트러...
[우성태웅] 우리들의 행선지는 어디입니까 그날 우리 사이에 생겨났던 것은, HODU 조회 911 정우성과 서태웅이 헤어지기로 한 이유는 여느 커플들과 다를 바 없었다. 성격 차이. 네 음절로 된 짧은 단어 하나가 5년 동안의 길고 길었던 연애에 종지부를 찍게 했다. 시작은 쉬웠다. 같은 나라에서 온 선후배로써 서로 뭉쳐 있다 보니 가랑비에 옷 젖듯 서서히 ...
4. "...체스요?" "네." 으음, 강백호는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슨 의미일까? 긍정일까, 부정일까? 미묘한 반응에 하루코는 쉽사리 판단 할 수 없었다. 미간을 찌푸리고, 입술을 한껏 내밀고, 관자놀이 게를 긁는다. 저 남자는 고민할 때 저런 표정을 짓는구나. 하루코가 그의 얼굴을 찬찬히 뜯어보는 동안 고민을 마친 듯 눈을 뜬 강백호가 마침내 입을...
피부가 뒤집히기 시작했다 난 분명히 아침저녁 세수똑디하고 스킨케어로션까지 꼼꼼히발라가면서 관리했는데 좀 매끈매끈해졌다 싶었더니 아침에일어나보니 두둥. 여드름. 두둥. 아니 평소에도 뭐 자주 나는편이라 상관없긴한데 아니 너무갑자기 우두두두두나서 이 이게뭐야 이게뭔데 함 나는 진짜 열심히관리했는데 팩도사야해이제? 어케해이걸 뭐 청소년기로돌아간거같은 불꽃여드름 ...
*해피엔딩입니다 *원작과 다른 세계 *710 협백 기념글 *원작- 태섭백호대협의 어나더 월드 결말이므로 배경이해를 위해서는 커플링 요소가 두드러지지 않는 1편만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 세계는 오로지 협백만을 위한 세계입니다 - 윤대협은 과거를 돌아보며 후회에 절어 사는 남자가 아니다. 정확히는, 아니었다. 매일 매일 모든 순간의 강백호를 떠올리며 그 순...
※공포요소, 불쾌 주의※
노래 갈래 : 자연, 소망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사물, 자연, 꿈, 고난, 그 외) 조성 : 사장조 (G Major) 거울같이 잔잔한 바다 오늘 밤 달이 하늘 위로 뜰 때, 잔잔한 바다엔 달빛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잔잔한 바다 아래 어렴풋이 보이는 달그림자가 환히 비추는데, 바로 앞의 잔잔한 바다를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잔잔해지고, 내 마음도...
백호와 소연이가 아주 중요한 날 하루 전, 통화를 합니다. 응, 소연아. 나야, 몸은 어때? 나? 나야 괜찮지. 끝내주지! 이 천재야 컨디션 조절의 달인 아니겠냐! 그럼, 당연하지. 역시 소연이 너 밖에 없다니까. 다들 아는 게 없어서 말이야. 아직도 이 천재를 몰라보고 말이지! 하하. 소연아. 그래도 정말 고마워. 이렇게 물어봐주고… 여기 와준 것도 쉽지...
호구 연애 Written by. 몽베 1 2 3 4 5 “어? 배달 도착 했나보다.” “여주야, 너 전화 왔…는데 내가 대신 받을게.” “응? 누군데?” “내가 싫어하는 걔.” “어?” “전화 대신 받았습니다, 용건만 간단히 하세요.” “아니….” “허, 초면인데 되게 날카롭게 구시네.” “… ….” “뭐…누군지 말하면 아나? 김도영이라고 하는데.” 6 ...
훨훨 날아가. 순영아, 어디든 그렇게. 네가 가고 싶은 곳이라면, 어디라도 자유롭게. 마지막 인사는 내게 너무도 잔인했다. 나는 네가 그렇게 아무런 미련 없이 자신을 희생할 만큼 자유를 꿈꾸었던가. 매사 적당히, 주변의 모두와 역시 적당히 어울릴 줄 알았던 내게 특별한 의미가 됐던 존재는 없었다. 자유, 그 손에 잡히지도 않는 추상적인 관념이 그래서 내게 ...
* 협백데이 짧글~~! 별거 없음~~! * 이것저것 적폐캐해주의~~ 에노시마 전철이 주는 특유의 분위기는 카나가와 현내에서도 유명한 편이었다. 같은 일본 내에서도 멀리서 일부러 찾아와 사진을 찍고 가기도 하는, 그런 소담하고 정겨운 전철. 그러나 사쿠라기는 딱히 에노시마 전철이 주는 분위기를 신경써본 적이 없었다. 매번 건널목을 지나갈 때마다 전철을 기다려...
순영아, 내가 말한 적 있던가. 난 말야, 너를....... 열 일곱의 여름. 여전히 눈 감으면 그날의 통증과 넘칠 듯 몸 속에 가득했던 열감이 생생하다. 누구나 그러했다기에 입 꾹 다물고 참았을 뿐, 사실은 눈물이 날 것 같았던 발현의 순간. 여느 해와 다를 바 없이 신체검사를 마친 열 일곱의 이지훈, 나는, 발현 예상자 그룹에 들게 됐고. 일반 수업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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