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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2015년 가을 2. 1882년 ~1994년 3. 1995년 ~2000년 4. 2001년 ~2011년 5. 2012년 ~2015년 6. 2016년 도입부는 일반적인 소설과는 다르게 시작한다. 한 가정을 제3자가 관찰하여 설명을 한다. 그래서 객관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 문체가 일반적이지 않는 이야기들을 부각시키는 기분을 들게 만든...
소개팅 희생양 녤 x 소재 때문에 여장하고 소개팅하는 유명 소설 작가 윙 트위터 연성 백업 with 트윙클 https://t-wing-kle.postype.com/ 윙은 베스트셀러 작가야. 우중충하면서도 어둡지만 특유의 매력이 녹아져 있는 윙의 글을 모두가 좋아했어. 한 작품을 끝내고 휴식기를 가지다가 새로운 작품을 시작하려는데 평소랑 다른 분위기의 작품을...
<비둘기>는 중학생 시절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를 읽고 감명을 받아 구매했던 그의 작품 중 하나이다. 당시에는 자극적인 작품을 좋아하고 주로 읽었던지라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았던 다른 작품들은 지금까지 책장 속에서 장식처럼 꽂혀있게 되었다. 오래간만에 가볍게 읽을 만한 소설을 찾던 도중 우연히 책장에 꽂혀있던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
+ 정말 정말 가볍게 썼습니다ㅎㅎㅎ 횡설수설 할 것 같은... + 어제 푼 썰이 너무 제 마음을 흔들어 둬서 사계쓰다가 달려온;;;; 사계는 어서어서 연재하려 노력....해보겠습니다...(주륵) + 분위기 어둡습니다...ㅎㅎ + 작중에서 이즈쿠군과 카츠키군은 현재 사귀는 중~~ + 이 모든 것은 우리 이즈쿠군이 다치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의 이상한 취향으로부...
그 다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그저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길거리를 걷고 있었다. 하염없이 걷고 있었다. 그저 묵묵히. 그만큼 쿠로코는 정신이 없었다. 빌어먹을 한마디 때문에. 멍하니 다시 걸음걸이를 걷던 쿠로코의 눈가에 들어온 것은 사람 없는 스트릿 농구장이었다. 걸음을 돌려 농구장 안을 들어간 쿠로코는 멍하니 농구장에 비치된 의자...
네이버 베스트리그에서도 나름 상위권에 속해있는데다가 연재횟수도 충분하고, 별점도 충분히 높아보여서 읽게 된 글이다. 일단 제목부터가 더 먼치킨으로서 이 소설이 먼치킨물이란 점은 명확히 보여준다는 것은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제목이란 소설의 얼굴과도 같은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몇화를 읽으면서 실망감을 금할 수 없었다. 초반 5화를 읽으면서 문제점으...
교열자 다이치 소설가 쿠로오 보고 싶다 몇 번 같이 일했지만 언제나 교정지 보고 '뭐 괜찮네-'하고 넘어가서 얼굴도 모르는 사이. 그러다 한 번 쿠로오가 슬럼프로 마감을 너무 미루는 바람에 출판 일정을 맞추기 위해 교정일정이 줄어 교열자가 무리했다는 말을 들은 쿠로오. 쓰러졌다는 말을 듣고 너무 미안해서 사와무라에게 찾아간다. 건강 음료를 잔뜩 사 갔는데 ...
1. 문단 - 웹소설의 특성상 문단은 지나치게 짧아도 안되고, 지나치게 길어도 안된다. 3~4문장정도가 적당하다. 지나치게 짧으면 글의 호흡을 놓쳐버리고, 지나치게 길면 매체의 특성상 가독성이 떨어져버린다. 웹소설은 주로 핸드폰으로 보거나 피씨화면으로 보는데, 이런 매체의 화면은 가로로 좁고 세로로 길다. 그렇기에 지나치게 문단이 길어져버리면 눈이 피로해져...
※카테고리[후지류는 별 생각이 없다]는 작가 후지사키 류는 정작 별 생각이 없을 수 있음에도 설정/해석 덕질을 좋아하는 봉신덕후의 이것저것 사견(선동과 날조 포함)이 담긴 글이 올라옵니다.※고로,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해석과 감상입니다. 편파성과 해석 불일치 주의해주세요.※캐릭터가 캐릭터인지라ㅋㅋㅋㅋ네타..주의...... 저번 포스팅에 이어집니다.원래 계획...
안녕하세요! 마이바흐 입니다. 어느덧 9월이 거의 다 가고 이제는 추석을 앞두고 있네요. 하루가 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걸 보며, 아.. 벌써 올 한해도 다 갔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제 곧 시험을 앞두신 분들, 특히 수험생분들! 수시(면접,논술,적성,실기 또는 그 외) 긴장하지말고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시길!! 미련없이 다 발산하고 오시길 바래요...
-첫작 이에요 ㅠㅜ.. 저퀄주의- 서늘한 바람이 창밖으로 부터 서서히 불어온다. 바람이 옆구리를 스치면서 한기를 느낀다. 지금 까지는 그가 옆에 있으면서 바람막이가 되어 주었기 때문에 이런 한기를 느낀 적이 없어서 생소한 느낌에 한조는 몸을 떤다. 그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2주가 되어간다. 그때는 탈론을 소탕하기 위해 임무를 수행중이었다. 오버워치 영웅들은...
"그래서" 오물오물 햄버거를 삼키며 카가미가 입을 열었다. "삥뜯기는 고교생을 구해줬다고?" 쿠로코는 그런 그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입을 열었다. "카가미 군은, 여전히 어마무시하게 먹는군요. 진짜 대단합니다. 인간이긴 한겁니까?""그래 네 녀석 입은 더 독해졌구만""아파요 아픕니다."쿠로코는 자신의 턱을 꽉쥐어오는 카가미에게 침착하게 대답했다. 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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