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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나한테도 그게 있었다는 거지?" 목에 있는 숫자를 봐도 되냐는 엠마의 부탁에 길다는 흔쾌히 목을 내어줬다. 짧은 단발머리를 뒤로 넘기자 길다의 인식번호가 드러났다. 65194, 엠마는 그것을 유심히 보더니 기억을 잃기 전의 자신이 그런 일을 겪어왔을 줄 생각도 못했다며 목을 매만졌다. "저기, 나는 어떤 숫자였어?" 엠마가 묻자 길다는 조금 ...
가이드가 왔다. 서울 중심에 위치한 세성 길드가 술렁인 것은 한주의 피로가 고점을 찍는 수요일 오후였다. 내려앉은 오후 공기 위로 누군가는 혀를 차고, 누군가는 감탄사를 내뱉었는데, 반응은 각기 다르나 뜻하는 바는 같았다. 불쌍하게도. 어느 신은 세상을 만드는 데 칠 일을 썼다는데, 바뀌는 것은 왜이리 쉬운지. 십년 전, 세상에 신인류가 탄생했다. 불과 하...
진군의 붉은 깃발이 천지사방 휘날린다.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거대한 재앙은 새빨간 주둥아리를 쩌억 벌리고 위국의 잿빛 하늘마저 집어 삼켰다. 주저앉은 지민의 눈 속에 붉은 화염이 홍기와 뒤섞여 살아있는 짐승처럼 꿈틀거렸다. 아아... 온 세상이 붉은 빛이다. 지민은 달아나기는커녕 몸을 숨길 생각조차 할 수가 없었다. 뜨거운 불길이 점점 그 몸을 부풀려 제...
유우나기가 집을 떠난 것은 어둑한 밤이었다. 어깨에 맨 봇짐은 가볍기 짝이 없었다. 짐은 가볍게 해서 오라는 말을 들은 탓도 있었지만 애초에 유우나기는 챙길 짐이 적었다. 물건 대부분이 깊은 바다로 가라앉았기 때문이었다. 큰집에서 아이를 데려오기 위해 보낸 것은 뚜껑도 없는 소달구지였다. 유우나기는 마치 짐짝처럼 그 뒤에 실려서 덜컹거리는 진동에 몸을 맡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검붉은 꽃잎 w.루시 *모든 내용은 실제와 무관하며, 재미로만 봐주세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말투가 다를 수 있습니다. *동성애가 싫으신 분들은 나가주세요. - - - 인간과 뱀파이어의 아찔한 만남 어두운 성격의 뱀파이어들과 밝은 성격의 인간들 차가운 줄 알았던 뱀파이어들 따듯할 줄 알았던 인간들 - - -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의 만남이 시작됩...
초기 컨셉 요괴, 푸른색 세부 사항 정하기 푸른 불타오르는, 휘날리는 완성작 창작 요괴
[쥬니고] 저기 큰 나무를 밑에서 손님과 만날 예정으로 되어있어요 [페넥스] 새삼스럽지만, 어째서 마을 안에서 만나기로 하지 않은 겁니까? [페넥스] 일부러 도로변으로 마중 나오지 않아도 여기서부터 마을까지는 헤맬만한 길도 아닙니다 [페넥스] 일부러 「짐승」 이 나오는 마을의 밖을 고른 건, 무언가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건가요? [쥬니고] 초대한 손님의 요...
[솔로몬] 생각보다 환수와 조우하는걸... [아리톤] 약한 환수뿐이지만, 빈도가 신경 쓰이는군요 [아리톤] 이 주변에, 이렇게나 환수가 출몰하고 있을 줄은... [페넥스] 게다가, 점점 이쪽에 살의를 표하는 데까지의 시간이 짧아지고 있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페넥스] 확실히 처음엔, 이쪽이 적의를 드러내지 않는 한, 습격해오지 않았습니다 [페넥스] 하지만...
[침착한 여성] ...네, 몸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아요 상처는 가벼운 타박상 정도네요 분명 얼마 지나지 않아 정신이 들 거에요 [동굴에 있던 남자] 그런가, 다행이군 갑자기 쓰러졌으니까 놀라서 말이야 [동굴에 있던 남자] 그건 그렇고, 그 벽에 닿고서 무사하다니 운이 좋군... [침착한 여성] 벽? [동굴에 있던 남자] 아니, 이쪽 이야기일세 [질베르] ...
[쥬니고] 돌연 저쪽 숲에서 짐승이 달려와서는... 제 앞에 섰습니다 [쥬니고] 그게 환수라는 건지는 몰랐어서, 그냥 소문에서 들었던 최근 출몰하고 있다는 짐승이라고 생각했어요 [쥬니고] 그래서... 뭐, 그것뿐이에요 [쥬니고] 잠시 저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저도 놀라서 움직이지 않고 있었더니 여러분이 달려와 주셨거든요 [페닉스] 환수는, 당신을 위협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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