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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나귀 AU (드라마 설정을 따왔습니다.) 쌍코피가 언제 나는 줄 알아? 너무 찢어지게 건조하거나, 너무 너무 큰 충격을 받았을 때. 그게 물리적인 거냐고 심리적인 거냐고 묻지는 말자. 그깟 쌍코피 마음을 귀신이 알아 누가 알아. 눈부신 아침 햇살 받고 반짝 거리는 재현의 하얀 낯짝에 새빨간 코피가 두 줄로 흘렀다. 창민은 주먹을 쥐고 씩씩 거렸다....
드라마 오나귀 AU (드라마 설정을 따왔습니다.) 쌍쌍 上 이재현 지창민 “너는 발음을 왜 그렇게 하냐?” 재현이 그렇게 물으면 원랜 살짝 쳐다보고 딴청 피우며 아닙니다. 하고 말았어야 할 지창민이 샐샐 웃으며 팔뚝에 얼굴을 착 붙여 온다. 재현은 별 수 없이 온 몸에 소름이 돋는다. 겪어보지 않은 순간들은 대게 그랬다. 사람은 너무 낯설면 소름이 끼친다....
사랑한다는 것과 완전히 무너진다는 것이 같은 말이었을 때 솔직히 말하자면 아프지 않고 멀쩡한 생을 남몰래 흠모했을 때 그러니까 말하자면 너무너무 살고 싶어서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었을 때 그때 꽃피는 푸르른 봄이라는 일생에 단 한번뿐이라는 청춘이라는 -심보선 「청춘」 中- 2019년 12월 17일. 칼바람이 매서웠던 겨울 날씨에도 굴하지 않은, 뜨거웠던 2...
후일담 키타의 도움으로 마법에서 깨어난 김여주는 우시지마 집안에서 회복한다는 핑계아래 붙잡혀 있었다. 오블리비아테를 거둬낸 뒤,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여주는 모여 있는 모든 이들을 물렸다. 처음엔 그래도 우시지마 집이라 다행이다 생각했었다. 얼마 안가 생각을 뒤집어야 했지만. 그저 친구들 볼 낯이 없어 몸이 아파 만남을 거절하곤 했었는데 우...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소설 흐름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 히나타, 너도 봤어? 대전 말이야! ” “ 대전? 그게 뭔데? ” “ 배구 바보 ···. 대신 전해드립니다! 그러니까 ···. 익명으로 다른사람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대신 전하는거야! ” 카라스노 고교에 요즘 빠진 「 대신 전해드립니다. 」어플이 있다. 뭐, 배구 바보인 히나타는 모르...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하이큐 외에 다른 캐릭터도 등장합니다. 》 소설 흐름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 소설에 나오는 병들은 가상의 병들입니다. 3박4일의 합숙에서 꼬박하루가 지나갔다.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왜 짜증이 늘어난건지 모르겠다.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을 쿠로오상에게 말해주었다. 쿠로오는 깜짝 놀라며 한편으로는 안심했다. 츠키시마...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그리스로마신화/그로신 AU *아츠무-아폴론, 오사무-에로스, 여주-다프네로 보고 읽어주시면 됩니다! 아츠무라는 신에게 사랑이라는 것은 오로지 제 자신을 향해 있는 것이었다. 더 자세히 읊어 보자면 자신의 뛰어난 사냥실력, 자신의 눈부신 외모, 자신에게 붙은 태양의 신이라는 화려한 호칭, 그리고 그런 자신을 떠받들고 숭배하는 수많은 이들의 존경 어린 시선들...
남편이 냉장고를 또 결제했다. 우린 2인가족 집의 냉장고는 이걸로 4대째. "요미." "왜" "음식 그만 사 냉장고도 그만 사. " "왜" "음식물 쓰레기 나오니까" 환경오염 제일 싫어하게 생긴 놈이 환경파괴에 앞장서고 있어 "임신하면 별게 다 당기니까." "어제 임신 확인했거든?" "과정은 다 중요하지만 특히 초기는 더 중요해." 돌겠다 진짜 남편놈 벽창...
중복 구매 주의!! - 다른 계정으로 올린 적 있음. 약간 수정은 했지만 큰 변화는 없음! 두 남녀가 침대에 누워 배구 경기 영상을 보고 있었다. 그 영상의 주인공은 히나타 쇼요. 남자, 아니 코즈메 켄마의 친구였다. 이미 승리했던 지난 경기임에도 켄마는 그녀가 질투가 날 정도로 그의 영상을 자주 챙겨보았다. “켄마.” “응.” “솔직히, 처음에 나 귀찮았...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오전 7시. 난 누구보다 빠르게 차려입고 근처 공원으로 향한다. “너네 언니는 요즘 무슨 안 하던 운동을 한다고 저렇게 일찍 나간다니?” “몰라, 남자라도 생겼나?” “그럴 리가.” 흥. 일찍 운동 한다 해도 난리야. 나를 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엄마와 동생을 무시하고 빨리 신발을 신고 나갔다. 벌써 한 달째다. 집에만 있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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