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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도 모르겠어 이젠 내가 왜 야경을 보는지. 하지만 분명한 건, 단지 예뻐서 보는 건 아닌 것 같아. 저 야경 위로 몸을 던지고 싶기도 해. 저 예쁜 불빛들 사이로 어두컴컴한 내가 떨어져도 밝을지 궁금해져서. 그리고, 내가 떨어지더라도 옆엔 잡아줄 사람이 많잖아. 이 많은 인파 중에 나와 함께 떨어져 줄 사람은 없지만 나를 잡아줄 사람은 있지 않을까 싶기도...
때때로 아주 먼 과거가 근자의 일 같이 여겨질 적이 있다. 그때마다 그는 총상을 입은 사람처럼 군다. 주기적으로 열병에 시달리는 사람 같았다. 폴리페무스에 스며든 잘 벼린 금속 냄새와 유사한 그것이 이번의 방아쇠였다. 스스로 당긴 총에 상을 입는다는 점에서 자진과도 닮은 듯하다. 하지만 부정하고 싶어, 나는 내 손으로 죽지 않을 거야. 그럴 수는 없어. 스...
기본 베이스는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국영수x송하영 설정 날조 주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타임라인 2003년
[SJ 님의 신청 글 입니다] *주제 신청은 공지로 가셔서 보고 싶으신 주제를 댓글로 써주시면 됩니다! (공지 참고) https://kimcharrot1020.postype.com/post/12288178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잠뜰 TV 상황극 컨텐츠인 미수반 2차 팬 창작물 입니다. *문제가 될 시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편의 상 님 자 없앴습니...
"야, 그거 들었어? 그 개새끼 어제 결국 혼자 발표했다더라." 개새끼? 보통 같은 학교 사람한테 그냥 개새끼라고까지는 안 하지 않나? 동기들 말에 집중 않고 있다가 갑자기 들려온 욕설에 귀가 번쩍 뜨인다. "성질머리 진짜, 왜 그런지 모르겠어. 입만 다물면 진짜 잘생겼던데." "솔직히 나 연예인인줄 알았잖아, 연예인들도 싸가지 없대서. 근데 티비에서 본 ...
"이번에 애들 내려온다는데, 너도 갈래?" 그 순간의 난 무언가에 홀린 게 분명하다. 한 번도 나간 적 없는 모임에, 그리 친한 친구도 없는 곳을 내가 가겠다고 대답했던 걸 보면. "야! 진짜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오랜만에 만난 동창과의 어색한 인사를 시작으로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어렸을 때의 우리는 어땠는지, 이야기가 꼬...
※공포요소, 불쾌 주의※
*늦었습니다... 부디 편하게 답장해주세요. -동화 속 아리따운 아가씨는 다시 사랑에 빠졌고, 처음부터 다시 쓰게 된 아름다운 동화 같은 이야기.- 너는 짙은 밤 같은 사람이었다. 짙은 밤 같은 너는 그 앞 하나를 짐작할 수 조차 없이 어두워서, 나에게 허용해 준 시야가 그리 많지 않았다. 네 안을 조금 더 보고 싶다고 너를 졸라대도, 너는 그러면 안된다는...
차 시음기 아쌈 - https://posty.pe/shp185 다즐링-예정 아쌈과 다즐링을 많이 마시긴 했지만 막상 인도회사 제품을 구매한 적은 없었다. 유럽회사가 수입한 아쌈과 다즐링을 다시 한국으로 수입해 유럽회사 이름을 달고 판매하다니 참 이상한 구조다. '압끼빠산드 산차' 브랜드 이름을 들었을 때 유럽이나 미국회사가 '하○다즈' 마냥 인도풍 이름을 ...
앞서 기본정보를 얘기하며 말했다시피 이들에겐 두 가지 형태의 업무가 있다. 우선 대외적으로 알려진 경호의 업무를 하는 이들의 모습을 엿보자면... 상황실에는 정한만이 자리를 차지하고 나머지 12명은 황족이 몇 명이 나오든 다 경호를 한다. "치짖- 김민규 A구역 수색 이상 없는거 확인했습니다." "치직- 에스쿱스 B구역 수색 완료했습니다." "준 D구역 수...
어 어느날 보니까 네 폭로기사가 떴는데 누가봐도 제가 파던 그 어떤 아저씨 더라구요 기사 사진을 보는데…참나… 그 배경이 너무 익숙한거에요 익명이래도 누가봐도 내가 파던 그 아저씨이고 다행이 산리오지콤글을 쓰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그 아저씨의 춤을 보고 반해서 약 2년 조금 안되게 덕질을 했습니다. 컴백하면 음방도 나오셔서 음방보면서 의상 노래 안무 다 극찬...
(캐치프레이즈) (한마디) 이름 서경일 徐景日(볕 경, 날 일) 나이 22세 성별 남성 종족 25세 키/몸무게 184 / 68 성격 장난기 많은 자신감 넘치는 눈치 빠른 외관 외관 백발 적안. 반깐 숏컷. 의상 보통 어두운 색 옷을 주로 입는다. Like 커피 아름다운 것 음악 [추가 설명] Hate 더러운 것 재미없는 것 더위 Scared 특징 가족관계 ...
개요 “꺼져. 꼴도 보기 싫으니까, 다시는 연락할 생각 마." 화려한 작별 인사와 함께 모일스 시를 떠난 지도 벌써 5년이 지났습니다. 무엇이 KPC를 그토록 분노하게 만든 것인지는 여전히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이 그를 남겨두고 고향을 떠났다는 사실일까요? 그렇다면 조금 가혹한 처사입니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인연은 이어질 수 있는 세상에 말이에요. 모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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