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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호그와트에 입학한 지 2달 가까이 다 돼가고 있었을 무렵. 그렇다. 오늘은 할로윈이였다. 할로윈이라고 꽤 기대했지만 달라진 건 연회장의 모습? 그리고 목이 달랑달랑 닉경과 피브스의 장난이 좀 더 심해진 것 정도? 흠..... 역시 마루더즈가 없어서 그런가... 확실히 할로윈이 심심하네... 예전엔..... ''시리! 지금이야!'' ''알았어. 제이미...
"어디 가는데?"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한국이든 영국이든 여주와 시간을 보내게 될 때면 대부분 그가 앞장서서 이끌고 간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행동이었기 때문에 여주도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저 맛있는 거 많이 먹어야지 하는 생각 뿐이었다. 꽤 고풍스러운 느낌이 묻어나는 가게 앞에 흥민의 차가 멈춰섰다. 여긴 또 어디지. 처음 보는 장소에 ...
(5화에 이어) ======= 어느새 맥주 한캔을 다 비운 산영은 살짝 오른 취기 덕분인지 해상에게 먼저 솔직하게 고백했다. 아무래도 앞에 앉은 이남자는 제가 먼저 마음을 표현하기 전까지는 절대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지 않을 것 같아서. 세미는 이 시기가 가장 행복할거라 했지만 산영은 아니었다. 연애를 많이 안해봐서인지, 성격탓인지 마음을 다 알고도 빙빙 주...
"휴우, 들킬 뻔했네~" 자신의 방에서 안도의 한숨을 쉬며 중얼거리는 주황 머리의 남성은 정부의 도련님이자 혁명군인 제미니이다. '𝐂𝐥𝐨𝐰𝐧, 괜찮은 거지?' '당연하지, 𝐇𝐞𝐚𝐝𝐪𝐮𝐚𝐫𝐭𝐞𝐫~ 날 뭘로 보구.' '걸리면 좆되는 거야, 형이랑 우리 다.' '걱정 마, 𝐅𝐚𝐫𝐚𝐠𝐨𝐧. 절대 안 걸려.' 제미니가 혁명군과 무전을 하던 중, 노크 소리와 함께 누...
"그래서... 집이 없다고?" "엉." 처음에 이런 생각은 없었다. 그냥 오늘도 평소처럼 산책하고 편의점 알바하고 갈 생각이었으니깐. 근데 이ㅅ... 아니 이 놈이 "그래서... 언제까지 있을 건데?" "음... 너는?" "나? 오전 오후 알바니깐 저녁 7시쯤에 집으로 올라가지. 그건 왜?" "나도 너랑 같이 가야지."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 내가 ...
나는 대한민국의 어느 평범한(?) 초5학생이다. 그리고,나는 혁명군이다! 우리나라의 아이돌,리-레볼루션의 무려 게시글 약3000개,댓글수 약5000개,방문수 약1000회의 베☆테☆랑 유닛! 이런 나는 요즘 공식 세계관을 추리하고,추리한 것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고,만화로 그리고 있다. 카페에서는 '신혜'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중이다. 현실에서는 조용하고 공부잘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장편글 W. 마룰리 [ 기현 ] - 교수님, 남편님? - - 93 - 불길한 예감을 숨길 길이 없음을 어떤 언어로 표현을 했었나...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씩이나 돼서 이런 상황이 단어로 기억이 나지 않다니... 이런 정신머리로 무슨 스승을 한다고, 정말 10년 넘는 세월 헛공부를 했다 싶었다. [ 오늘 점심 같이하자, 학교로 갈게. ] 학교 주차장에 도...
*썸네일 이미지 "아, 아프... 으. 이제 지짜 그만..." "한 번은 하기로 했잖아? 나 아직 안 갔는데." "지짜... 지짜 나쁘다, 지짜로..." "어. 알고 있어. 그만 울어, 맘 아파." "미워, 지짜..." "그래, 그래. 나도 사랑해." - 내가 남자랑 자는 건 돈 때문이야.- 어, 그래, 알아.- 남자끼리는 사랑 못 해.- 어, 그래, 알아...
복스는 레크리에이션 강사처럼 분대원들 하나하나를 다 소개해주지는 않지만 나를 앞에 세워서 인사를 하게 하긴 한다. 내 동맹들은 박수를 치고, 13번 구역 출신 병사들은 무뚝뚝하게 고개를 끄덕인다. 나는 그들이 어제의 대화를 들었나 표정 변화를 주시하지만, 아무런 낌새가 없다. ‘원작’에서 캣니스가 분대를 이끌고 캐피톨로 가려고 했을 때 그들이 취한 태도를 ...
그니까 너를 처음 만났던 날은 … " 여주랑 같이 놀기로 했는데 너도 갈래 ? " "아니 나 훈련 있어 " 입학식날 , 어수선한 분위기 속 수많은 아이들이 운동장에 모였던 때였다. 그때의 나는 수영 빼고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이 없었다. 운이 좋게도 어릴 적부터 수영을 한 덕에 진로도 정해져 있었으며, 그저 입학식이 끝나면 수영을 하러 갈 생각만 하고 있었다...
캐피톨이 죽음의 제비를 뽑는 날이 올해도 다가왔다. 게일은 그의 엄마 헤이즐이 동생들을 챙기는 동안, 달갑지 않은 표정을 하고 가장 좋은 옷을 차려 입었다. 마음 같아서는 땀에 전 꼬질꼬질한 옷을 입고 서 있고 싶었지만(어차피 내리쬐는 태양에 똑같은 꼴이 될 것이다), 그의 엄마는 절대로 그런 짓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었다. 헤이즐은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지만...
이름: 루나(Luna) 소속: 맥 일당-> 디셉티콘 -> 오토봇 나이: 16살(잭이랑 동갑) 키/몸무게: 170cm/55kg 특이사항 존댓말을 사용한다.(-니다, -요)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주로 무표정,덤덤한 말투)등에있는 부스터를 사용하여 날 수 있다.(부스터를 몸안에 보관했다가 사용할 때 꺼내서 쓴다)티-코그가 삽입되어있어 팔이 총,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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